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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프롤로그“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좋다고 생각했는데.. ”“ .... ”“ 아닌가봐요 형. ”# 1“ 아니, 그거를 굳이 그렇게 해야 했어요? ”“ 그냥 좀 그렇다고 하면 됐잖아요.. ”“ 맨날 그러면 보는 나는 어떡해요 형.. ”“ 나 진짜 힘들어요.. ”요즘 부쩍 민현이 형과 전화로 싸우는 일이 많아졌다.그 이유는,“ 오죽하면 황민현 김재환 커플이라고...
# 프롤로그“ 저는 선호랑 제일 친하죠. ”“ 저도 민현이 형이 제일 좋아요! ”“ 컷, 수고했다- ”감독님의 외침을 끝으로 마지막 회 촬영이 끝났다.어깨동무 했던 손을 내리고 차갑게 돌아서는 민현이 형의 모습을 나는 그저 바라볼 수 밖에 없었다.# 1“ 알겠지, 선호야? 니 인생이 달린 문제야. 절대 무조건 숨겨야 해. ”“ 네, 몇 번을 말하세요. 할 ...
날짜는 여름의 종반으로 접어들어갔다. 스티브 로저스도 그랬지만 버키 반즈도 몇 번이나 냉동되었던 탓인지 시베리아의 추위도 코로 웃어넘기는 대신 여름의 더위를 견디기 힘들어했다. 에어컨이 온도를 낮게 맞춰놓아도, 잠깐이라도 밖에 외출했다가 돌아오면 그들은 파김치가 되었다. “아이스크림 먹을래?” 스티브가 냉동고 문을 열며 물었다. 버키는 가죽 소파에 찰싹 붙...
[쿠로코의 농구/황흑] 레몬 키스를 다시 한 번 (01) w. Christine 1. Let the summer begin 살다 보면 온갖 일을 보고 듣는다. 궂은일도 좋은 일도 구분 없이 찾아오며 그 중에 어떤 것들은 두 번 세 번 반복해서 경험하기도 한다. 18년이라는 짧은 생으로도 충분히 머리에 새긴 사실이었지만 역시 작별이란 이름이 붙는 순간만큼은 ...
AEon 永劫, Eternity, Kalpa. - 영겁의 신이 될 것이냐, 찰나의 한이 될 것이냐. 청과 녹이 하나가 되고, 돋았던 자리에 붉은 피가 솓구친다. 슬픔과 악(惡)의 원념 위로 영겁의 빛이되어 흩날린다. - 도깨비(鬼)X유니콘(角,䚠)X데카콘(永劫) --- 판윙 데뷔하는 그날이네요. 두근두근. 쿵닥쿵닥. 이번엔 체하지 않게 느리게 천천히 가려고...
이 세상에는 인간의 몸으로 환생했다 여겨지는 두 명의 신의 후대가 있다. 기록도, 그 무엇도 존재치 않아 그 시작이 언제였는지는 불행히도 알려진 바가 없다. 그러나 '기이한 능력'을 사용한다는 것과 각 후대 특유의 풍채를 보면 이에 대해 전혀 모르는 평민조차도 알아볼 수 있을 만큼 신비롭다고 전해진다. 사람들은 예언하는 족족 모든 것을 꿰뚫어 보는 예리함을...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w.데니에 “어제도 답장이 안 왔다고?” 론이 물었다. 해리는 내키지 않지만, 사실대로 작은 대답과 함께 고개를 끄덕였다. 굳이 울적한 목소리를 입밖으로 내었건만, 승강장에 울리는 경적 소리와 인파 때문에 아예 나오지도 않은 소리 같았다. 대신, 론은 해리의 표정에서 대답을 찾았다. “혹시 자기가 모르는 걸 네가 물어본 게 아닐까? 그 자존심 센 슬리데린 ...
※ 사약한사발 원샷 ※ + 카게히나 요소 조금(언급만) ※ 우시켄 영업합니다... 저하고 같이 우시켄 외쳐주세요! 사람을 대하는 것은 언제나 조심스러운 일이다. 켄마는 항상 이 문제에 대해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는 부류의 사람이었다. 이 고민을 제 소꿉친구에게 털어놓았다면 아마, "정말 너다운 고민이네." 라는 말과 함께 머리를 쓰다듬어주었을 것이다. ***...
[슈퍼 단간론파/코마히나] The letter from you 히나타 하지메른 100분 전력 / [1년 뒤의 너에게 보내는 편지] [바닷물 위로 보이는 햇빛] w. Christine 끝없이 펼쳐진 수평선 위 푸른 하늘은 맑고 잔잔하게 개어 있었다. 뭉게구름 몇 점이 떠다니는 탓에 완벽한 푸른색 일색은 아니었으나 그게 더 상쾌한 느낌을 준다는 건 확실했다. ...
"안 돼, 일리야." 솔로는 다정하지만 단호한 목소리로 부드럽게 말했다. 마치 지나치게 흥분해서 꼬리를 치며 뛰어오르는 애견을 진정시킬 때 쓸 것 같은 투였다. 솔로는 개를 기른 적이 있을까? 아니면 고양이를 더 좋아할까? 어울리기는 고양이가 더 어울리지만, 폴짝 폴짝 뛰어오르는 커다란 개를 귀엽게 여기면서도 곤혹스러워하는 솔로의 모습도 보고 싶다. 요즘 ...
지훈은 한창 공부해야할 고3이지만 롯데리아에 입사 한지 얼마 안된 신입 메이트임. 친구들이 너도 야자 때 쳐 자지말고 돈이나 벌러 나오라고 꼬셔서 가긴 갔는데 웬 이상한 매니저가 자꾸 달라붙어서 그만 둘까 말까 고민하고 있음. 입사한지는 두 달차인데 지훈은 기본적인 다운작업이나 플로어 도는것말고 그릴이나 후라이는 아직도 실력이 늘지 않고있었음. 그건 죄다 ...
“나랑 결혼하든지, 헤어지든지 골라요. 다른 선택지는 없어요.” 술루는 화가 나 있었다. 그 어떤 회유와 설득에도 전혀 넘어오지 않을 것임을 파이크는 직감했다. 술루는 강단이 있고 고집이 셌다. 파이크는 술루의 그런 면을 사랑해 왔기에 여기서 자신이 내릴 결정에 따른 술루의 반응을 예측하기 쉬웠다. “오, 아가.” “그냥 이렇게 연애만 해도 괜찮지 않느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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