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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옛날 옛날 한 산골짜기에 바보라고 불리는 사내, 보쿠토 코타로가 살았다. 그는 몸을 쓰는 일을 좋아했고 낯가리는 거 없이 모르는 사람에게 다가가 인사도 잘 하는 성격이었다. 가끔은 장터에 나가 일할 거 없냐고 무작정 들이대기도 했다. 그때마다 밥알이 묻은 주걱으로 맞았지만 바보 보쿠토는 기분 나빠하지 않고 웃으며 도망치기 바빴다. 보쿠토는 산골짜기에 눈이 ...
w. 럼블디오 북극여우 가문의 막내아들 백현과 해달 가문 외동아들 경수의 결혼은 수인계의 핫이슈였다. 은빛의 매끄러운 털과 나이를 먹어도 그대로인 듯한 동안의 얼굴, 개 과 답게 넘치는 애교를 보유한 여우 수인 백현은 제 도톰한 꼬리를 한 번 흔들기만 해도 사람이 따를 정도로 사교성이 넘치는 이였다. 단지 백현 때문에 이 커플이 수인계의 핫이슈냐 하면, 경...
1.여름이 지나간다. 하늘 아래에 있는 것들을 벌주던 열기가 어디론가 사라지고 있다. 흔적이라도 잡고 싶어 하늘을 보면, 미적지근한 바람이 눈을 훑는다. 가을은 아직 오지 않았다.반쯤 비어있는 이 계절에도 혜성의 집은 여전하다.혜성이 퇴근할 쯤이면 집안에 불이 켜진다. 그의 벗어 둔 신발 옆에는 조금 더 작거나 큰 신발이 놓인다. 가까우면 콜드플레이, 멀면...
# 밸런타인데이알렉은 자신이 연인을 만들기엔 그다지 적합한 사람이 아니라고 여겼다. 그가 무언가가 부족하다는 뜻이 아니었다. 그의 성적 성향 때문도 아니었다. 연인이란 서로에게 가장 특별한 존재여야 했다. 그러나 섀도우헌터에게는, 알렉에게는 소중한 것이 너무 많았다. 가족, 명예, 종족의 안전, 그리고…….“매그너스, 미안해요. 많이 늦었죠?”“괜찮아. 많...
- 피곤하지 않아요?- 음?- 남의 일까지 그렇게 안고 가면, 피곤하지 않아요?방금 회의를 마치고 다른 사람들은 이미 회의실을 빠져나간 뒤 조금 느릿하게 자리를 정돈하던 입사 2년차 야오왕과 '요즘 젊은 것들이란..' 이라는 평가가 압도적이지만 특유의 카리스마로 선배들도 꼼짝 못한다는 입사 2개월차 신입, 양예밍- 누군가는 해야하는 일이니까.- 그러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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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이 내렸다. 첫눈을 맞으며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지. 죠타로는 그건 미신일 뿐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한편으론 사람들이 왜 미신에 기대는지 알 것도 같았다. 그는 천천히 눈을 감았다. '…….' 달싹거리는 입술 사이로 입김이 흘러나왔다. 날씨가 추웠다. 입을 다문 죠타로는 한참 뒤에야 눈을 뜨고 걸음을 옮겼다. 모자 위에는 눈이 조금 쌓여있었다. 문을 ...
본 발제는 백래시의 3부, 전달자, 선동가, 사상가라는 부제의 종교계-정치계-사상계에서의 백래시 연쇄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여러 백래시가 페미니스트들에게 치명적인 타격을 가하였으나, 그중 가장 강했던 것이 이들 셋이었습니다. ------------------------------------------------------------------------...
그의 이름, 정조혁. 정확한 나이 알 수 없음……. 나의 기억이 시작하는 시점부터 나는 인간들을 사랑했다. 물론 모든 인간을 사랑할 수는 없는 법. 사랑하면 안 되는 존재를 알면서도 나는 인간들을 사랑했다. 인간들의 아름다움을 작디 작은 글자로 다 표현해내기에는 너무도 어려웠다. 그들을 사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유를 표현하는 첫 단어를 찾아 해매던 ...
*@Tori_mingming *이와오이ts 오이카와 토오루, 아니 이제는 이와이즈미 토오루가 된 아리따운 여인. 이 여인에게는 한 가지 큰 고민이 있다. 제게 하나뿐인 남편. 이와이즈미 하지메가·······. "너무 잘생겼어." "뭐?" "아무것도 아니야 못생긴 이와쨩." "잊었나 본데 너도 이와이즈미다." "······그거랑은 별개라고! 바보 이와쨩!" ...
"저하!" 넓은 궁궐을 뛰어다니며 신하들을 쉽게 뿌리친 보쿠토는 궁궐 뒤에 있는 산으로 향했다. 한참을 헤매다 보니 해가 저물어갔고, 숲 속은 점점 어두컴컴해졌다. 빠르게 다가오는 밤처럼 보쿠토의 불안감도 빠른 속도로 엄습해 오고 있었다. "으으…. 춥다." 얼마나 더 걸었을까. 계곡 건너, 작은 입구의 동굴을 발견한 보쿠토는 해가 뜨면 나가자는 생각에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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