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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dying on the wave "리암!" 푸드덕. 갑작스런 소리에 놀란 갈매기들이 날아올랐다. 붉은 석양 빛 위로 리암을 둘러싼 깃털이 나풀거렸다. 모래 사장 위에 쪼그려 앉은 리암이 내 쪽을 돌아보았고, 나는 식료품이 가득 담긴 종이팩을 껴안은 채 힘겹게 손을 흔들었다. 세찬 바닷바람에 리암의 머리가 엉망으로 휘날렸다. 뭔가를 털어내는 거처럼 리암이 손...
급작스럽지만 모스크바로 가게 되었다. 왜 가게 '되었다'고 수동형으로 쓰느냐.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까지도 가기 싫기 때문이다. 헌데 계속 이런 모드로 있자니 열흘 넘게 출국 준비도 제대로 안 하고, 마음이 느슨해져 있더라. 이러다 객지까지 나가서 여태 못한 효도를 사망보험금으로 한 방에 할 것 같아서 에세이, a.k.a. 공개일기를 써 보기로 했다. 사...
"정말 괜찮은거 맞아?” “괜찮다니까, 걱정해줄거면 영혼이나 넣고 해.” “요즘 그쪽 기사가 좀 많이 떠야지.” “원래 그런 곳이잖아, 여기에 무조건 안전하다 라는 말은 없어 알면서 그래.” “겁도 안나냐 넌,” “내가 원해서 온 곳인걸 이제 수료까지 얼마 안남았기도 하고. 3달이야 3달, 3달만 버티면 정식 히어로가 되는거라구 멋지지 않아?” “네네, 참...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 . . . 1.마크 "너가 여기 왜 있냐고" ".." "대답해, 이마크" "....니까" "뭐..?" "넌 내 손에서 못 벗어나니까, 내가 모를리가 있을까?" "여주야, 사랑해" "그러니까 벗어나려 하지마" 자신의 손아귀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말하는 집착남 마크 . . . . 2.지성 "누나" "...
*드라마 <Prison Break> AU *플롯은 없고 그냥 보고 싶은 장면만 휘갈겼습니다...... *Charles -> Charlotte the glasshouse for the birds 02 1. "Doc, 그 녀석 끝났으면 이제 독방에 좀 가 줘야겠습니다." "독방에요? 혹시 또 누가 다쳤나요?" 샬롯은 대답하며 마지막으로 재소자의...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무관심속에서 반대 속에서 이겨내어 너와 함께 이 길을 걷고 싶어 언제나 어두운 방 고요한 침묵 아무리 소리쳐도 열심히 춤을 춰도 바라보지 않는 처절한 외마디에도 사랑해 달라고 나와 같이 있어 달라고 애원을 해도 돌아오는 건 어둠보다 어두운 무관심 어느날 솓아난 나의 친구 어디서 왔나 저기 먼 파란 행성에서 왔나 부디 무시하지 말아달라고 제발 날 바라봐 달라...
* 리얼물주의 어느새 아침이 밝아왔다. "일어나야지.. 정구아 일어나~~!" 정국이를 흔들어 깨우는 지민이다. 오늘은 매니저형이 예약해놓은 상담하기로 한날이였다. 매니저형은 힘든 지민의 상태를 고려하여, 특별히 선생님이 직접 방문하는 걸로 잡아두었다. 잠에서 겨우 깬 정국은 씻으러 들어갔다. 지민은 매니저형이 두고 간 설문지를 체크 해야했다. 상담받기 전에...
2016년 케스 야마소라 재록본 「그대가, 그대가」 웹공개 With ( ♬ https://youtu.be/bJiLFGkQfpo ) 이어지던 걸음을 멈춘 것은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다. 주위를 돌아보는 눈에 담긴 것은 익숙해질 법도 한데 도저히 익숙해지질 않는 계절의 변화였다. 여름이 흐르고 가을의 문을 두드리기 직전이야. 그렇게 잠깐, 겨우 숨을 돌리는 시...
예전에 쓰다가 냅둔 망상외전을 가지고 왔습니다ㅠㅠㅋㅋㅋ 장편 커플들만 등장하고 먹이사슬 쓰기 전에 구상하고 쓴 거라서 빙봉까지만 있어요ㅠㅠ 지금도 말 안 되지만ㅠㅠㅎㅎ 이 장편 커플들에게 더 말도 안되는 영화같은 일이 생긴다면....라는 망상으로 쓴 글입니다ㅎㅎ... 뇌절대마왕이 쓴 망상이니 가볍게 즐겨주세요😌 어남우 휴가철. 어느 날 낯선 지방에서 초대를...
신청 내용 : 커뮤 로그용, 상황 및 들어가야 할 내용 제공, 빠른 마감(7일 이내), 텍스트 수령, 3~4천자 뿌리가 썩어 죽어가는 가지가 있다. 형편없이 말라 겨울눈도 맺을 수 없도록 다쳤다. 상냥한 손길이 가지를 주워 싱그러운 나무에 접붙인다. 끊어진 실을 새로운 실타래에 이어 쓰는 것처럼 가지의 생명은 연장된다. 다른 나무에 의탁한 채, 가지는 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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