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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도영에게 부족한 것. 교수님께 보낸 글에 대한 평론이 도착할 때가 됐는데 여전히 감감무소식이다. 며칠 전부터 도영은 다리를 달달떨고, 뚜뚜에게 집적대고, 아침·저녁으로 청소를 했다. 교수님이 보내주실 메일이 보고 싶기도, 보고 싶지 않기도, 메일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가도, 빨리 와도 자신이 미처 발견하지 못했으면 하기도 했다. 하루 종일 핸드폰과 노트북을 ...
애들이 귀여운건 하루이틀 일이 아니라서 새삼스럽지만 또 귀엽다고 말해야지. 막상 이거 처음 나왔을때는 신곡 스포 당하기 싫어서 안 보고 참았다. 파도 진짜 신기하다. 츄잉껌 부를때만 하더라도 내가 입덕할꺼라고 상상도 못했는데 진짜 인간의 미래는 어떻게 될지 모른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 나이가 아니면 부를 수 없는 노래라고 생각함. 바로 마첫 무대함. 역시 ...
We Young: 청량미 넘친다. 타이틀곡 맘에 든다. 가사도 발랄함. 해차니하고 러러 음색 특히 엄청 들을때마다 마음에 든다. La La Love: 여름력 넘친다. 이런 곡은 화음이 최고다. 이런거 내가 죽기 전에 단콘에서 지금 멤버 그대로 부르는 거 라이브로 듣고 싶다. 같은 시간 같은 자리 (Walk you Home): 늘 그렇듯이 영어 제목과 한국어...
「이제 2017년이 한 시간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우리 모두 다가오는 2018년 무술년 한 해를 힘차게 맞을 준비를 해봅시다.」 티비 속 진부한 시상식에서는 아직 오지도 않은 새해를 맞겠다고 아우성이었다. 어머 이제 우리 아들도 곧 열아홉이네 호호. 매년 참가상보다 못한 시상식도, 매년 반복되는 엄마의 멘트도 그냥 다 지루했다. 그리고 제일 재미없는 건 ...
“그만 울어. 눈 다 붓겠다. 너 내일 알바는 어떻게 나가려고 그래.” 흐윽흐윽. 아아아악. 끅끅. 현수 앞에서는 그렇게 당당했던 인준이었는데 동혁의 집에 들어서서 수건으로 몸을 닦고 동혁의 옷으로 갈아입는 내내 마저 인준은 울고 있었다. 오는 길에 시장에 들려서 사온 치킨이 무색해지게 인준은 치킨도 뒤로 하고 자꾸 입으로 들어오는 눈물만 먹고 있었다.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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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아래의 썰타래랑 이어지는 글입니다 안 보셔도 내용 이해에 지장은 없지만 보고 오시면 내용이해에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응답하라 드림 썰백업 上 https://duduswriting.postype.com/post/1376982 응답하라 드림 썰백업 下 https://duduswriting.postype.com/post/1377130 ___...
<일본 데뷔에 대한 의지는?> - 대망의 일본데뷔예요! 유타 : 우선 아직 한국에서도 데뷔한지 얼마 되지않은 저희들이, 이렇게 일본 데뷔를 할수 있다는 건, 정말 많은 분들이 힘을 실어준 덕분이라고 생각하고, 무엇보다 많은 팬분들의 응원이 있었기때문에 가능했다고 생각해요. 데뷔에 맞춰서 첫 쇼케이스 투어 (도쿄, 나고야, 오사카, 후쿠오카)도 있...
<일본데뷔 결정의 엔시티127은? 세가지의 여기가 대단해! & 아홉명의 개성을 설명 모델프레스 인터뷰(전편)> 보아, 동방신기, 소녀시대 등이 소속된 에스엠에서 작년에 한국데뷔를 한 아홉명의 보이그룹, 엔시티 127이 내년 봄, 일본에서도 데뷔할 것을 발표했다. [에셈타운 라이브] 나 [에이네이션] 등 일본에서의 공연 경험도 있어, 이미 ...
BGM 필수/ 돌아온 일지매 - 매화가 흐드러진 날 “온지 얼마 안 돼서 적응 못 하고 있으면 어쩌나 하고 왔더니.” “..무슨 말이야?” “너. 오늘 처음 발 들였잖아 실제로. 아, 네가 살던 곳에서 밤마다 왔으니 첫 발걸음은 아닌가 오늘이?” 붉은 벽돌 색 옷을 입고 내 앞에 앉아있는 이 이도령이라는 사람. 뭔가 이상하다. 정말 다 알고 있는 듯한 표정...
I would rate the entirety of my life thus far around 2.5 during the worst days and 3.5 during the best days of 5 stars. I remember being emotionally crippled during those 2.5 days because it was just ...
"형은 마지막으로 누구 좋아해 본 게 언제예요?" 재현이 대뜸 영호에게 물었다. 방금 전까지 야채호빵이 맛있냐, 팥 호빵이 맛있냐 가지고 한참을 얘기했었는데, 재현은 이따금 전혀 생각지도 못한 뜬금없는 질문을 하곤 했다. 영호는 바로 대답하는 것 대신 턱을 들고 눈알을 이리저리 움직였다. '내가 누구를 좋아해 본 게 언제였더라?' 며칠 전 드라마에서 본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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