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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샘 웨슨은 기분이 좋지 않았다. 퇴근하기 전에 딘 스미스가 넥타이를 느슨하게 풀고 머리를 매만지는 것은 누군가를 사귀고 있을 때만 하는 행동이기 때문이다. 서로 헤어진 지 아직 두 달이 채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딘은 자신과 사귀기 이전처럼 오는 사람 막지 않고, 가는 사람 말리지 않으며 지내는 듯했다. 그가 어떻게 지내는지 따위 전혀 알고 싶지 않았는데, ...
사실 이건 예전에 생각했던 요원물AU의 일부... 썰로는 엄청나게 장편인데 그냥 그 중 에피 하나 20. 08. 15 카카른 전력 주제 [야근]을 보자마자... 예전에 쓰다 미완으로 남겨둔 조각글이 떠올라서 급하게 이어서 씀 전력 참여를 해보고 싶었는데 흠.... 보니까 전력이 1시간 내로 주제와 관련된 걸 쓰거나 그리는 것 같은데... 대체 1시간 안에 ...
W. 렌츠 백현은 눈을 떴다. 하얀 천장이 보였다. 흐려지다가 뚜렷해지기를 반복하던 초점은 천천히 선명해졌다. 백현은 급히 몸을 일으켰다. 병원인가, 병원 오지 말라니까. 백현은 몸을 억지로 일으켰다. 그리고는 두리번거렸다. 모르는 사람이 들어왔다. 백현은 경계하는 눈빛으로 바라보았다. 그 사람은 말없이 백현을 살펴보았다. 붕대가 감긴 발목이며 팔이며, 백...
“윌, 나는 사실 외로웠어요, 내게 하나뿐인 동생조차 기계에서 태어났거든요.” “… 그래서 미샤도 먹었나요?” “그렇지만 그 아이를 먹진 않았어요. 기계에서 태어난 아이들은 전부 하나같이 모두 건강하죠. 하지만 미샤는 아팠고, 그들과 차이가 있었습니다. 나는 그런 미샤를 아름답다고 생각했어요. 결국엔 죽었지만.” 윌은 눈썹을 찡그리며 다시 물었다. “한니발...
의외로 여우 신사에서의 생활은 편했다. 청소는 정령들이 알아서 해주었고, 음식은 신사 근처에서 나는 식물들로도 충분했다. "여우 신... 아니, 일운님은 육식을 하지 않으시나봐요...?" "그래. 별로 안 좋아한다. 한월이는?" "저는 수련하면서 안 먹는 버릇을 해서 그런지... 잘 안먹습니다." "그래." 그는 살풋 웃으며 꼬리와 귀를 살랑였다. 한월은 ...
언제나 그렇듯 유튜브를 떠돌다가 알고리즘이 추천해준 영상을 하나 보게 됐다. 미국의 하원의원 Alexandra Ocasio-Cortez가 자신에게 가해진 여성혐오적 욕설에 반하여 한 연설이었다. 아주 감동적으로 핵심을 꿰뚫는 연설이라 공유하고 싶었다. 받아쓴 거라 틀린 부분 있을 수 있음. 오역/의역도 많음. Thank you, madam speaker.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표현을 못했어 내 맘이 서툴러서, 너의 내일이 되고 싶어서 오늘을 살아왔어 _ SVT . 고맙다 지유록 아이돌 AU #팬텀 #서브보컬 #99즈 #신선 #버들도령 #나머지 별명은 알아서 추가해넣음 지유록 관찰 일기, 첫 번째. 이 글은 데뷔 3년차 아이돌 보이그룹, 팬텀의 서브보컬을 담당하는 지유록에 관한 관찰 일기이다. 해당 일기는 동일 그룹 멤버이자 리더...
제국의 분지, 선양에는 퇴마로 명망 높은 서 씨 가문의 대가 뿌리 내리고 있었다. 그중에서도 그들이 터를 잡고 있는 대산, 대지의 이름을 본떠 태금산이라 불리는 곳은 퇴마사들 사이에서도 가장 고귀하다고 여겨진다. 그들이 제사를 올리고, 사악하다는 괴물들을 잡아들여 땅을 정화하는 곳, 이름만으로도 유명한 대율당은 태금산의 중앙에 있었다. 그만큼, 태금산은 퇴...
유록은 우산을 탈탈 털고 들어왔다. 난데 없이 비가 훅 쏟아졌던 탓이다. 일종의 장마였다. 8월을 넘어가는 지금, 푸른 여름은 한참 우중충한 날씨를 하늘에 펼쳐놓고는 비를 쏟아내고 있었다. 한참 농사철에나 내릴 것이지, 애꿎은 휴일에 화풀이하는 하늘은 썩 기껍지는 않았다. 잠깐 편의점을 다녀오는 것만으로도 이미 발목까지 푹 젖은 채였다. 슬리퍼를 신고 나온...
정상적인 방법으로, 별 사고도 치지 않고 기차에 탈 것만 같은 스테르. 어릴 때니까 이엘이라고 불러야 맞겠지? 혼혈인데 아버지 쪽이 마법사 어머니는 머글이었을 것 같다. 이엘은 보바통에 가야 하는 게 더 알맞을 것 같지만 보바통 관련 설정은 썰 풀만큼 아는 게 없기 때문에 그냥 영국에 좀 살았다고 치자.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줄을 서고 "이엘 뫌"이라는 이름...
“엘자, 오늘도 수고하네?” 교문 앞에 불량한 복장을 한 학생이 있는지 꼼꼼히 확인하고 있던 엘자의 앞에 루시가 인사를 건넸다. 엘자는 선도부니까 당연한 일을 하는 거라며 안경을 치켜 쓰곤 루시의 복장을 쓱, 훑어보며 확인하는 것이었다. 엘자의 시선에 움츠리며 조용히 말이 나오길 기다리면 엘자는 사나워진 눈빛으로 변해 저를 향해 확 손을 뻗었다. 어디가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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