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다 읽고 나선 검정 바탕으로 한번 더 읽어주세요. * 맞춤법, 띄어쓰기가 틀렸을 시엔 스스로 검열 부탁드립니다. * 스포 있습니다. * 네네가 운명을 이겨내고 하나코를 보지 못한다는 설정입니다. * 검정색 바탕에서 보이는 글은 하나코입니다. 보통과 조금 다른 날이었다. 하늘은 푸르고, 구름은 뭉실뭉실 떠내려가고 햇빛은 화창하게 비치는 그런 얼마 안되는 ...
직접 그린 뼈 png 파일입니다. 37종에 톤채색 버전만 있습니다. 크기: 턱뼈 대략 3cm(470px) X 3cm(470px) 400dip 비상업/ 상업적 이용 모두 가능하나, 재배포 또는 원본 그대로(따로/ 크롭 판매 등)의 판매는 금지합니다.
마이드린이 올해부터는 더 이상 생산되지 않는다고 한다. . 이 소식을 듣고 제일 먼저 떠오른 건 역시 그였다. 아직 바뀌지 않은 그의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어, 아직 바뀌지 않았다면 여전히 나른한 햇살을 연상시킬 그의 컬러링 Sondre Lerche의 음악을 들은 후, 이 소식을 알려주며 슬며시 그의 안부를 묻고 싶은 충동이 일었다. . 물론 있을 수 없는 ...
나도 너 감당 못 해서 네 목소리만 들어도 펑펑 울고 싶어 내 팔이 널 다 안지 못했다는 게 분하고 억울해서 내가 그렇게 되면 넌 좋겠지? 넌 간사하고 영악하고 성질머리가 좆같은데 나를 사랑하니까 내가 아니면 널 이해해 줄 사람은 없으니까 우리가 아무리 서로 맨몸을 비벼 봤자 불씨밖에 만들지 못한다고 해도 사랑하니까 나는 좋아하는 사람한텐 끝까지 모질게 못...
히어로는, 어째서인지 모르게 언제부턴가 자책을 하기 시작했다. 물론 그런 모습을 남에게 비추는 건 흔치 않은 일이었다. 자책을 시작하게 된 건 좀 지난 일로, 정확히 말하자면 티티가 자신에게서 떠나간 그 날 이후부터였다. 홀로 모래사장을 쓸어가던 바닷소리를 들으며, 히어로는 티티의 집에 몇날 며칠이고 박혀있었다. 쉴 틈 없이 눈물을 흘리는 탓에 눈은 새빨갛...
바람이 좀 세게 불던 날, 승철은 바람이 났다. 며칠도 아니고 몇 달간 진행된 프로젝트에 들어오는 날도 얼마 없던 요즘, 지훈은 문자 메시지를 받았다. - 네 남친 아니야? 사진 속에 들어있던 남자는 승철이 맞았다. 건너편에 앉아있는 사람이 지훈이 아닐 뿐, 사진에선 마치 맺어진지 얼마 되지 않은 풋풋한 분위기가 풍겼다. 며칠 동안 못 봐서 기다리고 있던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이번화의 주인공들 이웃사람 고백하고 나서 달라지는 건 없었다. 민석은 세훈이의 고백을 들었지만 받아주지는 않았다. 좋아해줘서 고마워, 세훈아. 근데 나 지금 연애할 마음이 없어. 세훈이는 민석이의 그 대답에 제 고백이 늦은 것에 대해서 후회했다. 조금만 더 이르게 고백을 했다면…. 망설이지 않았더라면…. 도망치지 않았더라면…. 하지만 그만큼 여즉 담고 있던...
건조한 공기에 숨이 막혀오고 사방이 모래뿐인 그곳은, 꿈을 좇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었다. 모두가 어릴때부터 우주를 꿈꾸며 개리슨에 들어오기위해 노력했다. 전세계에서 사람들이 모였지만 그중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은 어디든 있기 마련이었다. 그리고 필연적으로 그렇게 되지못한 사람의 질투는 당연히 뒤따라오는 덤 같은것. 세상엔 노력해도, 어쩔수없는 것들이 많다는...
힐다마리 가르그마크 입학식 보고싶다 마리안은 모르는 사람이 북적이는 곳으로 내던져지니 마음이 견딜 수 없을 정도로 불편해 홀로 입학식장을 뛰쳐나옴. 하지만 이곳의 지리를 전혀 몰라서.. 몰이당하는 동물마냥 마주치는 사람을 피해 발걸음을 옮기다보니 입학식 당일엔 특별한 기능이 없어 인적이 드문 온실까지 오게 된 거지. 투명한 천장을 투과해 내려앉는 오전의 햇...
(*멘션으로 주시면 매우매우 감사합니다ㅠㅠ!!!!)
1. "야, 웃어." 뾰족한 팔꿈치가 허리 부근을 세게 찌르고 돌아간다. 키만 큰 게 왜 이렇게 힘이 세냐는 감상이 입술 새로 튀어나올 뻔했다. 하지만 옆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남자를 따라 억지로 입가를 올렸다. 그러자, 앞에서 동시에 탄성이 나왔다. "두 사람 정말 잘 어울린다." "그러게 말이에요. 사실 우리끼리 마음대로 정한 약혼이라 걱정했는데, 둘이...
✨스토리 태초에는 솔(sol)이라는 남신과 루나(luna) 라는 여신만이 존재했다. 솔은 낮과 생명의 탄생, 활력을 주는 따뜻하고 뜨거운 힘, 루나는 밤과 생명의 죽음, 휴식과 안식을 주는 시원하고 차가운 힘으로 세상을 관리하였다. 루나는 땅을 만들었고, 솔은 차가운 땅 안에 따듯한 온기를 심어주었다. 루나는 넓고 광활한 바다를 만들었고, 솔은 그 안에 생...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