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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RPS, RPF, 캐붕주의, 마사토시기반, 스크롤주의, 각종 트리거 주의 *@p_o_l_Arashi 기반 / 등장하는 모든 사건, 명칭은 픽션입니다. 다시 시작된 일주일의 첫 날, 학교에서는 묘한 소문이 돌았다. B동 지하 강의실에 긴 노끈이 풀린 채 떨어져 있었고 책장에 꽂혀 있어야 할 두꺼운 전공서들이 문 쪽에 흩어져 떨어져 있었는데, 그 책 중 하나...
시나리오는 Dusksorrow (트위터 @Dusksorrow) 님께서 작성하셨으며, 원미 (트위터 @Ainide_COC)가 키퍼링을 맡아 진행하였습니다. 총 소요 시간은 11시간 45분이었으며, 3일에 나누어 플레이를 진행하였습니다. 플레이어는 4인으로 가령 (PC 린다/견양하) 님, 미미 (PC 찰리 집사/이소호) 님, 이유 (PC 기적/연규진) 님, 전...
밤 00시 05분 저녁 약을 먹었고, 아침 08시 30분 일어났다. 1년 4개월간 쓴 소설 플랫폼 공개를 앞두자 잠을 설친다. 오전 10시 30분 오전 약을 먹고 집에서 나섰다. 이렇게 빨리 글을 쓰러 나간 건 오랜만이다. 글을 다 쓰고 집 근처에 도착하니 오후 5시도 채 되지 않은 시각이었다. 고양이들은 집에 일찍 돌아온 내가 신기한지 내 품에 안겼다....
새벽 01시 10분 저녁 약을 먹었다. 오전 09시 30분 1차, 오후 12시 2차 기상했다. 1차 기상했을 때 이미 비염 약을 먹고 선잠이 들었던 터라 오후 12시 30분 오전 약을 먹었다. 평소보다 빠르게 집에서 나와 카페로 향했다. 점점 일어나는 시간이 빨라지고 있다. 맑은 날 햇볕을 쬐면 눈가가 간질간질하다. 햇볕을 하도 안 쐬어서 그런가. 눈 근...
감사합니다.
순서 랜덤입니다.
사랑이 부족했다. 어릴 때부터 유난히 그렇게 느꼈던 것 같다. 눈치가 빠르고 머리가 좋은 게 독이라면 독이었을까. 부족한 사랑을 숨겼던 나의 유년기는 전혀 즐겁지 않았다. 생각하고 싶지도 않았고, 기억에 채 남은 기억이라고는 눈물에 얼룩진 기억뿐이었다. 부모님과 가족을 속였고, 지금 십 년 가까이 되는 시간 동안 적게는 수십 명, 많게는 수백 명의 사람을...
시계는 이제 거의 자정을 향해 가고 있었다. 뉴트는 다섯 번 째 논문을 뒤적이다가 목이 뻐근해와서 고개를 들었다가 시간을 확인했다. 역시 집에서 하는 작업은 생각만큼 효율이 나지 않았다. 한 손으로 어깨를 주무르고, 고개를 천천히 돌리는데 목에서 뼈가 맞춰지는 소름 끼치는 소리가 났다. 책상 바로 옆에 켜 놓은 촛불이 흔들거렸다. 티라이트가 거의 다 타버린...
와칸다 국제 구호센터의 첫 발걸음은 그리 쉽지 않았다. 일단 센터에서 일을 같이 할 이들을 구하는것 부터가 그랬다. 갑자기 나타난 최빈국의 정체에 온 갖 어중이 떠중이들이 뭐라도 알아내기 위해 그럴싸한 이력서를 냈고, 그들을 골라내는 것은 천재 인 것이 분명한 어린 여동생 마저 진저리를 쳤다. 오빠가 보기엔 어때. 전부 뒤져도 문제 없는 사람들이야.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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