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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독자는 그 다음날이 될 때까지도 아무 말도 없었다가 1주일이 지난 후 쯤에 거실로 소집을 걸었다. 평소와 똑같은 여유로운 얼굴로 누워있는 김독자의 얼굴은 약간은 초췌해 보였고 그 모습을 보고 한수영은 혀를 찼다. 왠지 알고 싶지 않은 이유를 알아 버린 것 같았다. “1주일 동안 기다려줬으면 계획이라도 말해봐.”“계획? 그런 거 없는데.” 유중혁이 먹여주는...
인간의 풍요가 범람하였을 때, 몇 몇의 인간은 분실했어야 했던 신의 선물을 지니고 태어났다. 누군가는 그것을 진화라고 말했고, 누군가는 저주라고 일컬었다. 의미조차 모른 채 신의 사자가 된 이들은 유일의 대지에 뿌리내린 채, 때로는 그것을 잃었고 때로는 덧입었다. 때는 바야흐로 대 마법사의 시대, 이것은 버림받은 것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첫 번째. 생자만의...
Adios Audio (아디오스 오디오) - DISSOLVE (디졸브) 2년이 지나도 하는 짓이 똑같길래 오늘내일 계연로그 대사 퍼옴 ! 영화 이터널 선샤인 스포일러 있습니다 !
팬픽 원제: Laundry Day저자: Tysolna등급: G* 캐릭터에 대한 저작권은 스티븐 모팻과 BBC 측에 있습니다.* 원작가님께 번역 허락을 받은 후 번역합니다.* 오타와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발견하시면 댓글로 찾아와 주세요!※ 백만년전에 번역의 'ㅂ'자도 모르던 꼬맹이가 인터넷에 올린 번역글이 아직도 떠돌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급히 수정하여...
아샤와 봉사활동-공터를 꾸미기로 한 것이라고 일일이 적기에는 너무 길어 앞으로는 봉사활동이라고 하겠다.-을 하기로 한 날이 코앞에 오다 못해, 당일이 되어버렸다. 어젯밤에 조금 늦게 잠자리에 들긴 했지만, 피곤할 정도는 아니었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 샤워도 말끔히 했으며 아침은 함께 먹기로 했기 때문에 옷만 챙겨입고 나간다면 하나도 문제 될 것이 없다. 그...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ㅋㅋ 우선 난 로판알못이고(진짜알못임) 그래서 로판하면 생각나는게 공작, 무도회, 샴팡파티, 정원미로속에서밀회(^^), 백작, 가면무도회, 기사, 황궁 이런거였음. 근데 타로결과가 내가 생각했던 전개랑 많이 달라서 재밌었음 ㅋㅋㅋㅋㅋㅋㅋ 우선 윤 인성 무엇 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돌겠음 3인으로 봤음 1. 세 사람이 떨어지는...
※ 욕망에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충실한 2차※ 서슴없이 적폐 숨쉬듯이 뇌절 물흐르듯 날조 (+) 편의상 로드의 이름이 여黎 로 호칭됩니다. 용龍은 현룡玄龍을 버렸다. 작금 현룡국에는 그런 망극한 말이 공공연했다. 나태로 나라 안을 흰개미처럼 좀먹어 둔 폐왕의 때부터 소리 없이 퍼지던 소리는 새 왕의 등장을 도화선 삼아 들불처럼 일어났다. 용은 현룡을 버...
왁자지껄한 방, 한껏 취기와 흥이 오른 사람들, 물컵과 술안주가 널부러진 상, 술병이 가득한 방. 전형적인 대학교 엠티 숙소의 풍경이었다. “누나.” 그러나 릴리는 정리로 분주했다. 조장이 가만히 앉아서 쉴 순 없지. 빈 술병으로 가득 찬 궤짝을 복도로 내놓기 위해 일어서자 뒤에서 인기척과 함께 목소리가 들려왔다. 신입생인 제임스 포터였다. “저, 힘들어 ...
한때 세상 제일 가는 유명한 용사였으나 어쩐 일인지 왕국에 저주를 남기고 사라진 그분과 그 왕국의 천대받는 왕자 걔가 만나는 이야기가 보고 싶다!!! *그분걔 *스포일러 주의! 본편 엔딩까지 보셔야 합니다. *동화 '잠자는 숲속의 공주' 기반... 인데, 실사 영화 <말레피센트> 기반이라고 하는 게 더 정확한 표현이겠네요. *가정폭력 트리거 주의...
"졸업 축하해요." 같은 동아리 후배. 1학년. 잘생긴 애늙은이. 그를 수식한 단어들은 많았다. 매일 동아리실에서 치대오던 이 아이를 쳐내느라 얼마나 힘들었는지. 잘생긴 얼굴을 들이밀며 부탁이라도 하는 날에는 도망도 못가고 부탁을 들어주기도 했었다. 키가 엄청나게 큰 것도 아닌데, 나름 비슷하다고 생각하면서도 묘한 압박감에 피하기도 했었고. 그때 상처받은 ...
月下情人 07 차르르 떨어지는 청색의 비단이 눈앞에 있었다. 지민은 차마 그것에 손도 대지 못하고 멀찍이 떨어져서 앉았다. 바싹 말라붙은 입술이 다시 깨물렸다. 벌써 몇 번째 터지는 입술인지 몰랐다. 두려운 눈빛이 비단옷을 봤다가, 넓은 방을 봤다가, 다시 또 비단옷을 봤다가. 생각하는 눈에 다시 눈물이 맺혔다. 이제 저 옷은 태형만의 것이 아니다.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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