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스프님의 신혼부부 시리즈를 기반으로 한 연성입니다. '외전 3'과 '외전 마지막' 사이 즈음의 시점이라고 생각해주세요.신혼부부 시리즈를 읽지 않으셔도 내용을 이해하는 데에 문제는 없습니다.3차 창작을 흔쾌히 허락해주신 스프님께 감사드립니다.
분량: 37,000자 (5,000자 수위) - 공개 분량 20,000자 KEYWORD: 1차, BL, 일상물, 초능력, 중장편 데미갓, 사람들은 노든을 그렇게 불렀다. 마법사로서의 이명이라는 점을 제외하고서도, 그가 그리 불리는 이유에는 경외심과 감탄, 그리고 약간의 숭배도 있을 것이다. 그의 손끝에서 피어나는 불꽃과 물줄기, 시들어가는 꽃과 생명을 보고 ...
포르코어 번역기 하여튼 포르코도 참 솔직하지 못하다니깐.
ㅎ(2)님의 커미션 요청으로 작업한 글입니다.무단 전재, 복사 등을 엄금합니다.공백 포함 총 8,600여 자.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새벽의 차가운 공기 속에서 두 사람은 말없이 각자의 장비를 살펴보고 있었다. 신호총을 장전하고 보이지 않는 타겟에 겨누어본 공군은 탕, 발사하는 시늉을 한다. 잘 모르는 이가 봤다면 장난치는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후드에 제 표정이 가려있는 것이 다행이라 생각하며 나이브는 작게 인상을 썼다. "남의 머리에 총 겨누지마." "진짜 쏘는 것도 아닌데 뭘 그래...
소년까지 잠든 늦새벽에는 억울한 토악질 소리가 들려온다. 그것도 조용하기 마련이다. 넘긴 게 없는 텅 빈 위 속에서부터 식도를 타고 넘어오는 뜨뜻한 위액이 눈앞을 가득 메웠다. 조금 흐릿하게 보일 참이면 그는 서둘러 눈을 비볐다. 곧이어 벽에 손을 짚고 주춤대며 일어난다. 세면대 앞으로 가 입을 헹구는 도중에도 저의 입가가 비리다고 생각했다. 그런 찰나에 ...
누군가의 첫사랑
이나리자키 마법사 au입니다. 1편도 있어요. 일부 유료입니당
뒤로 갈수록 과거의 작업물입니다. (2019.07.10 ~ 2020.10.27)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