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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이제 막 고등학교에 들어간 겨우 중 3에서 벗어난 신입생은 발육이 다 되지 않은 날 것 같은 야생성이 있는 나이이다. 그 야생성과 돋기 시작하는 성욕, 그리고 커 나가기 시작하는 거친 관념들이 한데 복잡하게 엉키는 것이 사춘기가 아닐까 하며 이제 막 그 끝자락에 있던 성숙한 태형은 생각했다. 물론 그의 친구 지민은 아직 초등학생 같은 풋풋함이 그대로였고, ...
*가볍게~퇴고는 하지 않았으니 가벼이 즐겨주세요. *서사에도 언급되었던 공방전 이후, 머리카락을 잘라주는 아에르나와 밤의 시점에서. “비올레. 머리카락이 이만큼이나 자랐네요.” 사락, 무심코 아에르나는 그의 길고 긴 머리카락 한 줌을 쥐어 부드러이 손 틈 사이로 흘려보냈다. 손끝을 스치고 부드러이 내려앉는 밤색의 머리카락. 길고 긴, 꼭 지나온 시간처럼 한...
feat. 참깨와 솜사탕 - 글렀어 w. 몰랑 태양은 12시가 다 되는 시간에 침대에서 갑자기 벌떡 일어났다. 갑자기 튀어오른 인영에 게임을 하고 있던 종섭이 놀라 뒤를 돌아보았다. "형, 깼어요?" "...원래 안자고 있었어. 나 좀 나갔다 올게." "예? 이 시간에요?" "어. 잠이 안와서 바람 좀 쐬고 올게. 곧 올거니까...아니다, 늦어도 그냥 먼저...
*초반은 구어체에서 약간만 수정 단 하나의 소원. 텐은 운명을 주관하는 신에게 간청했다. 늙음과 죽음은 괴로움이니 벗어나게 해 주십시오. 베틀에 앉아 있던 신은 손에 쥔 북을 놓고 가위를 들었다. 불로불사의 몸과 마음에 둔 인간이 죄다 비참해지는 조건을 맞바꾼 텐은 일백년도 안 되어 고독과 슬픔에 찌들었다. 죽음만을 바라는 텐을 가엾게 여긴 저승신이 태어나...
이 보고서에 틀린 점이 몇 개인지, 직접 다 읊어줄까요? 아서네이시스 크로포드Athanasius Crawford 0711, 29살, 남성, 182cm, 74kg, 로봇 공학자 뭔가 오해가 있는 것 같군요. 나는 당신을 싫어하는 게 아닙니다. 모두를 싫어하는 거지. 01 크로포드는 늘 창백한 옷을 입었다. 채도가 없는, 미약한 옷들. 그런 그에게도 유일하게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어제 시부모님이 집에 와주신 덕분에 이틀 연속으로 여유로운 주말을 보내고 있다. 어제는 오빠랑 익선동에서 맛난거 먹고 여유를 부렸는데 오늘은 오빠랑 어린이대공원 근처에서 여유를 부리고 있다. 애들은 이시각 시부모님이랑 뒷산에가서 비눗방울 총을 쏘며 노는중. 이틀째 운좋게도- 대충 눈에 띄는 곳에 들어갔는데도 맛좋은 식당에서 점심을 먹게되서 기분이 너무 좋다...
초반 부는 미성년자 분들을 위해 6편의 19금을 뺀 버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잘못올린게 아니에요😌 *7편부터 본격적으로 세사람의 관계를 정의하게 될 것같아요. 성격 또한 점점 드러나게 됩니다.* - 내 손에 이끌려 들어온 사무의 손이 내 손을 놓치기 싫은지 힘을 주어 잡는 것이 느껴졌다. 살짝 떨림이 느껴지는 손끝에 고개를 돌려 사무의 얼굴을 마주 보았다...
BGM :: Avobe & Beyond - Satellite stealing time https://youtu.be/6bQlEwPh9C0 #에스테르_솔레일 "불 좀 줄래?" 그러자 금세 방 안에 구름이 자욱하게 끼어 있었고 그녀는 다리를 꼬고 앉아 솔레일을 바라보며 웃고 있었다. 솔레일은 익숙하지 않은 듯 연신 손을 흔들며 구름을 흘려보냈다. "가지...
<7> 붉고 더운 연애 B 쥬테므 ‘넌 박지민한테, 뭐든지 보통보다 과해.’ ‘욕심도, 마음도...’ ‘그리고 이것도.’ 지민은 입꼬리를 올리며 야한 미소를 건 채 옆자리에 앉은 내 허벅지 사이의 그곳을 손등으로 건드렸다. 난 순간적으로 긴장했지만 본능적으로 내 다리 사이에 들어온 지민의 손목을 잡아 올렸다. 이 공간엔 단 둘만 있는 게 아니었다...
사랑의 본질은, 이따끔 잔인하게도 솔직해서 나는 아직도 이 잔인한 아름다움에 찔려온다. 몰려오는 바람에 흩어진 갈대 더미에 눌려서, 그림자 아래에서 사랑을 고한다. 구덩이를 파고, 채찍질해오는 갈대 줄기에 맞으며, 나는 사랑을 고한다. 구덩이에 차마 못 넣어진 목소리의 울림이 잔잔하게 퍼진다. 퍼지고, 퍼져서, 내 귓가에 들리는 외침에, 나는 사랑의 잔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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