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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1.이태용은 모태신앙이었다. 부모님을 따라 기억도 안 나는 어린 시절부터 교회에 나갔고, 체르니 치는 법보다 찬미가 반주하는 법을 먼저 배웠다. 꼬마 시절에야 별 신앙심도 없이 밥 주고 간식 주니까 열심히 교회에 다녔지만, 머리가 좀 크고부터는 신의 존재에 대한 근본적 의문을 갖게 되었다. 이태용이 다니는 교회가 일반적인 개신교 장로회가 아니었기 때문에 더...
알오물 취향주의 Moonlight Kiss 04 폭염주의보가 며칠째 계속되었다. 올 여름엔 더위를 잘 타지 않는 경수도 덥다는 말을 달고 살았다. 여름방학이 시작된 뒤로 백현과 제대로 된 밤 산책을 하지 못할 정도였다. 어젯밤엔 백현과 무더위를 피해 심야영화를 봤다. 그저께는 그를 태우고 온 차 안에서 에어컨 바람을 쐬며 몇 시간을 대화했다. 열대야를 피해...
커짝이에요
1. 4월자 월간랍혁의 소재는 다음과 같습니다. 영화달맞이꽃기다림 하나 혹은 두 개를 선정해서 참여해주셔도 되고, 모두 엮어서 참여해주셔도 됩니다.2. 참여 방법@RH_9395으로 DM 주세요! 신청 양식 : [랍혁] 제목 / 작가명 / 트위터 아이디익명, 제목 없이도 가능합니다. -> 하단 비밀댓글 이용3. 제출 : h_in_7_@naver.com한...
음- 포스타입 주소 바꿔서 다시 재업 브이루트 약간스포? 근데 브이루트 안해봐서 내용은 모름 글도 처음 써봐서 어색한 곳 많음 사실 보고 싶었던건 마지막줄 하나 "오늘은 레이씨 볼 수 있으려나..."이른 아침부터 열린 RFA멤버들과 의 채팅으로 잠을 깬 여주는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며 어제 만나지 못한 레이를 떠올렸다. 어딘가 주눅들어보이고 자신에게 ...
깨진 유리조각이 하얗게 빛나고 있었다. 갈가리 찢긴 종이처럼 갈린 유리조각이 별처럼 빛났다. 어두운 방 안에 밝게 빛나는 건 깨진 유리조각밖에 없었다. 모든 빛이 밖에서 안으로 들어와 사라졌다. 마치 방안에 시커먼 페인트칠을 한 것처럼. 깨진 유리가 본디 있어야 할 자리는, 원래 유리 같은 건 없었던 것처럼 깨끗한 구멍으로 되어있었다. 빛이 들어오고 사라지...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나의 밤엔 항상 네가 있었다 나의 낮엔 항상 네가 있었다 나의 밤엔 너란 달이 있었고 나의 낮엔 너란 해가 있었다 무엇도 바꿀 수 없는 그런 단 하나 단 하나의 해와 달 그런 나의 전부였던 해와 달 너의 밤과 낮에게로 옴겨갔다 아니 네가 간 것이 아니라 네가 앗아갔다 믿을 것이다 너는 나의 밤의 달이였고 너는 나의 낮에 해였기에 네가 그런 선택을 했으라 믿...
너는 내 달이였다 나는 그런 너의 주위를 맴돌던 별 이였고 밝디 밝은 너 때문에 점차 사라져 가던 별 네 밝기 속에 살았다 나는 점차 사라져 가도 네 주위에 있던 수많은 별들에 가려져도 네 주위만을 맴돌던 별 온 몸이 흐릿 해져 간다 너는 더욱 밝게 빛났고 나는 점차 밝기를 잃어갔다 그리고 그 별은 느꼈다 아, 이게 사랑 이구나 내가 달을 사랑 했구나 아니...
유메노사키 학원. 점심시간을 알리는 학교종이 울리고 있었다. 세나 이즈미는 마치 기다렸다는 듯 행동을 시작했다. 아까부터 답이 돌아오지 않는 연락처에 한 번 더 메시지를 넣으며, 스튜디오로 직행한다. 어떤 ‘분실물’을 찾기 위함이었다. 교실에도 없고, 어딘지도 모르겠지만, 연락도 안 받는다면 어딘가에 틀어박혀 자고 있을 게 뻔했다. 아직 한낮이기도 했고. ...
EX - MIND / 신혜성, 스내키 챈 1.대학을 갔고, 졸업을 했고, 취업을 했다. 배신을 당했고, 아무도 없었고, 미움을 받았다.인생의 고난마다 선택지가 없는 사람처럼 사랑을 했다. 끓어오른 고난의 거품을 섹스로 걷어내고 짧은 황홀을 억지로 늘여 빈 곳을 채웠다.이 이야기를 들은 혜성은 비난도 없이, 나의 억지에 이름을 붙여줬다. “도취적 합일.” “...
NO.039 빙그레가 초록레몬님의 '달 세뇨'로 재탄생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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