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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2020. 03. 31 나는 인종, 종교, 국적, 정당 정파, 또는 사회적 지위 여하를 초월하여 오직 환자에 대한 나의 의무를 지키겠노라. 플란츠는 자신의 직업에 대해 꽤 자부심을 느끼고 있었다. 자칫하면 꺼질지 모르는 생명이 제 손으로 인해 다시 빛을 품는 그 순간을 플란츠는 좋아했다. 아니, 좋아했었다. 시스테라 의과 대학 수석 졸업자. 어느 병원에서든...
-엔드게임 스포있어요. 주의해서 봐주세요. -오타주의 -3,042자로 짧습니다. 재발행 *엔드게임 약 스포있어요. 창문을 꾹꾹 막아놓은 어두운 커튼때문에 피터의 방 안에는 전등불만이 환히 밝히고 있었을뿐 자연적인 빛은 전혀 들어오지 않았다. 지금이 몇시인지는 인공적인 것으로만 알지 태양의 위치와 빛을 보며 추측할순 없었지만 피터는 아무래도 상관없다고 생각했...
'짜증 나, 노튼 캠벨 이 자식!' 엠마는 신경질적으로 휴대폰 화면을 두들겨대기 시작했다. 캠벨이 아무리 자신에게 게임을 못 한다며 비아냥대더라도 정말로 캠벨을 신나게 두들겨 줄 수는 없는 법이었다. 자기도 잘하는 건 아니면서, 엠마는 왠지 모를 오기가 생겨 게임에 열중하기 시작했다. 캠벨이 게임 때문에 엠마에게 본격적으로 비아냥대기 시작한 건 게임에서 마...
# 약을 처방받고, 그대로 입원시키려는 녀석에게 학교에서 못다한 화를 내려던 참이었다. "감기따위로 입원이 무슨 말ㅇ-!!" "조용히해. 바쿠고." 아니 내가 아픈데 왜 네자식이 열을 내는데!! 진짜 알다가도 모르겠는 녀석이다. 물론 입원까지는 하지 않았다. 집에가서 쳐 자면 낫는다고 욱해서 소리지르고 싶었는데, 녀석이 그런 분위기가 아니라서, 그리고 무엇...
용 선우환 × 소환사 연우현 ※ 주의 ※ 고증 없습니다 99%날조입니다. 따라서 여기에서 나오는 우현이를 제외한 모든 인물들은 순전히 창작 속 인물이며, 특정 종교나 특정 국가를 비하하려는 의도가 결단코 없습니다. 환이 시점이 아닌 우현이 시점입니다(그래서 캐붕과 날조만 가득합니다 적폐해석 죄송합니다). 정말 뒤죽박죽인 글이고 퇴고 안 했습니다. 고대 중국...
토도로키가 교생실습하는 마지막주, 부담임 대타를 하는 것도 마지막주인 화요일 심란해서 미쳐버리겠는 바쿠고 그날 분명 서로 마음을 확인하긴 했는데 생각같아서는 여전히 부정하고 싶은거임 목표로 하던 대학에 너무나도 걸림돌인 존재 혹여 모의고사 등수가 떨어지기라도 할까 학교에서도 요즘은 진짜 불같이 공부하는데 그런마음 1도 배려안하는 일직선 토도로키였던것 물론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2020. 01. 09 “나는 당신을 구원하기 위해 왔습니다.” 검은색의 부드러운 머릿결이 바람에 흩날렸다. 붉은색의 루비를 빼다 박은 눈을 깜박이며, 다른 사람이 봤다면 넋을 잃고 바라봤을지도 모를 미소를 걸친 채 악마는 그렇게 말했다. 플란츠의 시선이 붉은 눈을 지나 펄럭이고 있는 검은 색의 날개로 향했다. 멀리서 본다면 천사라고 착각했을지도 모를. ✟...
# 아침먹고 어영부영 옷 얼추 비슷한 느낌으로 갈아입고선 등산대신 데이트 나가게된 바쿠고.. 토도로키가 운전하는 차 안에서 멍하니 차창 밖 보다가 방금전 식사를 떠올리는데… '에에 카츠키네 교생선생님!?" '하하 그렇게 안보이나요' '그야 이런 멋진 형이랑 알거라고는 잘 상상가지 않지만 교생선생님이셨다니요- 어머머' 바쿠고 혼자 얼굴 새빨개져서 묵묵히 식사...
(데쿠는 바쿠고보다 한살 어려요 초중고같음) '…두달.. 아니 이제 한달 반인가, 꺼낼까 말까 망설였는데 말하는게 좋겠다. 너 때문에 왔다, 이학교.' 라는게 한시간 전 ..그래서 도대체 나보고.. 어쩌라는 건데!!! 멍청이가 난 중요한 고3이라고 망할 반쪽이..! 왜 하필 이런때 나타나서- "술렁이게 하는데..!!젠장" "뭐가 캇쨩??" 아 깜짝이야. 데...
…와 피곤해 , 말이 되냐 이거- 점심도 빵 저녁도 빵.. 왜인지 키리시마에게 매점으로 가자했던 자신이 불썽사나워졌다. 저녁을 차라리 햄버거를 사먹는게 나았나하고 생각하다가도 집에가서 할망구를 귀찮게 하는 것보다야 낫겠지- 하고 생각했다. "젠장" 학원이 끝나면 시간은 9시. 그대로 집에 가서 뻗어버리는게 보통이지만 잠이 부족한 것보다 배가 고픈 쪽이 괴롭...
나 잡아봐라, 같이 장난+익살맞은 연하수에 상냥+벤츠남 미인공으로 커퀴같은 이야기 보고싶다 솔로천국커플지옥 외치는 아이를 주인공으로, 무감각한 애한테 낯간지런 설렘을 선사하는 사랑! 무심수…..어쩌다 꼬이게됐수… 정신차려보니 연애하고있수...….그런거 ************************* 죽어라 커플들..! 공공장소에서 물고빨고하지 말라고 !!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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