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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99%의 고통과 1%의 행복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말을 누가 했었지? 아무도 안했나? 하지만 리스는 분명히 기억했다. 인생은 대개는 고통이지만 아주 가끔 한자락씩 주어지는 행복한 추억을 곱씹으며 그 다음 행복이 올 때까지 참는 거라는 말. 누가 한 말인지는 기억이 나지 않았고 인생이 내내 고통이라고 여기지는 않았지만 행복한 추억 하나가 오랫동안 살아갈...
「삼국지톡/장비x유비」 Red Riding Hood By. 아리스 <Fable 001> 저 먼 수평선까지 뻗어나가는, 거대한 숲의 곁에 자리한 마을이 있습니다. 마을의 사람들은 매일매일 각자의 삶을 열심히 영위해 나갑니다. 제빵사는 빵을 굽고, 상인은 자신의 물건을 선전하고, 교사는 어린 아이들을 가르칩니다. 하지만 평화로워 보이는 이 마을에도 ...
*아메가 에브를 키잡(?)하는 내용입니다 *아메가 천사로 나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캐붕이 있습니다. *과제 도중 작성한 글이라 내용 연결이 자연스럽지 않을 수 있습니다. *몇달만에 쓰는 글이라 어색할 수 있습니다. *오타 지적 환영합니다 *뭔가 이상하다고 느껴지시면, 이 사람이 이런게 보고 싶었구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실 제가 보고싶은건 다 ...
"그래서, 너는 어디가 잘리고 싶지?" 타카스기가 검을 뽑아 들었을 때, 동시에 뒤 쪽에 서있던 병사들이 검을 뽑는 소리가 들렸다. "호오, 이 정도가 아니면 재미가 없지. 역시 작전은 이중으로 짜놔야 효과적이라는 건 쥐새끼도 아나보군." 타카스기가 돌아선 채 칼을 뽑아든 병사들을 노려보며 말했다. "하나, 둘, 셋, 넷... 총 21명이군." 뒤이어 카츠...
/방탄팬픽/BTS팬픽/정국지민팬픽/지민정국팬픽/국민팬픽/지민팬픽/정국팬픽/지국팬픽/국짐팬픽/박지민/전정국 [연재] 이상한 나라의 전정국 22 w. 앨리스 [정국 시점] [전원이 꺼져있어 소리샘으로 연결되오며 삐- 소리 후에는 통화료가.....] 몇번이나 걸어보았지만 계속 전원이 꺼져있다는 멘트만 나왔다. 이틀 전 아침회의 마치고 갑자기 사라진 지민쒸는 벌써...
- 여느 이십 대 청년이 그렇듯, 도운은 전설을 믿지 않았다. 그저 플스방에 꽂혀 있는 수많은 게임 타이틀에 들어가는 단골 명사, 군대 가기 전에 그의 알바비 1/3을 퍼부었던 게임의 카드 등급 정도. 초등학교 시절 그의 친구들 사이에서 유행했던 도시 전설 때문에 동급생들이 밤잠을 설칠 때 그는 그런 게 어디 있냐며 한심한 표정으로 일축시키고는 했다. 전입...
*알페스 물입니다. 실존인물들을 다루므로 거부감 있으신 분들은 읽지 않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보고나서 거북함 책임 안집니다. *프란츠 리스트×프레데리크 쇼팽 <<주 커플링 입니다만 멘델스존x베를리오즈 컾에 대한 언급도 있습니다.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 새로 피어나면 언젠가 지게 되어있고 태어난 모든것은 죽음을 맞는다. 관계 또한 마찬가지 일것...
Matteo ㅇ머한냐 02:44 자? 02:56 /너때문에 깼어. 왜 안자?02:58 가돋ㅇ대? 03:01 /술취했어?03:01 가더대냑ㅓ 03:05 /어디야, 데리러 가?03:05 거이다아써 우버안ㄴ 이야 03:06 알레한드로는 튕기듯 침대에서 벌떡 일어났다. 창가로 가 커튼을 열고 밖을 봤다. 조용하고 어두운 골목길에 저만치에서 세단 하나가 들어오고 있...
"전하!" 아이린이 찾은 방울로 새는 무사히 젠의 곁으로 돌려보냈다. 그리고 문서에 포함된 보고를 듣고 급히 달려온 젠 일행. "두 사람은?" "시라유키 님은 망루 위에 계시고, 아이린 님은..." "전, 하..." "아이린!" 오비에게 부축을 받으며 걸어오는 아이린의 모습에 서둘러 말에서 내려 달려가는 젠. "너 다리!" "조금 삐긋했어요. 상처도 약간....
'긴토키씨!' 순간 긴토키는 놀라 뒤돌았다. 빛이 하얗게 시야를 가려 저도모르게 눈을 감았다. : [10년 전, 양이전쟁 당시] "...긴토키씨! 일어나봐요, 긴토키씨!" "으으..뭐야, 이 자식아- 내가 나 밤에는 잠 못자니까 낮잠 잘 땐 오지 말라고했지." 유메는 깔깔 웃으며 긴토키의 등을 꾹꾹 누르며 일어나라며 재촉했다. 긴토키는 세상 귀찮다는 표정을...
'털썩' 그의 눈빛이 흔들렸다.피가 흥건히 흘러내려, 빗물이 고인 곳으로 붉게 퍼져가는 게 보였다.확장된 동공, 떨리는 손으로 그는 천천히 기어가 유메를 안아 일으켜 세웠다.그는 비로 넘쳐나는 하천의 물소리도 시끄러운 주변의 소리도 모두 죽이고, 사라진 숨소리만을 필사적으로 찾았다."..어이...장난치는거지? 네가 이렇게 죽을 여자냐고,"비에 젖어 축 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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