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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은 흥정 못할 것 같다. 태국여행 쇼핑중에 다온이가 유독 관심가지는 물건 있길래 김수현이 먼저 가격묻고 듣자마자 돈 내밀 것 같음. - 520바트? 여기... - 형, 잠깐만요. 그럼 호구 당해요. 기다려봐요. - 아니 난 제 값 주고 사려고... - 제 값이 그게 아니란 말이에요. 여차저차 흥정끝에 반값에 물건 구입한 다온이 - 보통 반절이상 깎아야...
너무 신경쓰지마. 내가 설명할게. 사정 말하면 이해해줄거야. 도영의 말에 티나게 인상을 찌푸린 재현이 여주를 내려다보기도 잠시 도영에게 얘기 좀 하자며 집 안으로 먼저 발길을 돌려버린다. 그런 재현의 뒷모습을 바라보면서 가만히 서 있으니 도영이 위로하듯 건넨 말이었다. 상황을 설명하려면 집안 사정을 꺼내게 될수도 있는데 그렇게 해도 괜찮겠냐며 의사를 묻는 ...
25장. Dew * 아래 결제선은 소장하실 분만 구매하시면 됩니다. 다음날 오후 6시 전후로 유료전환 됩니다.
알렉스와는 일요일에 또다시 만나야 했다. 빌어먹을 조별과제 때문이었는데, 이번에도 다니엘이 가장 늦게 도착했다. 나는 그녀의 빨간 머리와 새빨개진 얼굴이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인간들은 참 쉽게 달아오른다. 나는 그 얼굴을 구경하다가 알렉스와 눈이 마주쳤다. 어쩐지 훔쳐보다 들킨 사람이 된 기분이라 시선을 피했다. 알렉스가 팔짱을 끼고 날 뚫어지게 바라보...
I'm pretty much fucked. 그니까 이건 공상과학 소설 도입부에나 나올 말이 아니다. 아무래도 좆됐다. 송태섭이 자위하는 걸 봤다. 정우성은 반쯤 열린 문틈으로 보이는 흐릿한 실루엣에 관심이 없었다. 룸메이트라고 해도 오가는 대화는 오늘 연습 있음? 정도의 비즈니스였으며 둘 사이 관계는 라이벌 이상 동료 미만이었다. 서로의 프라이버시는 지켜주...
"아무 조사도 않고 그냥 넘어가다니요! 말이 됩니까!? 신도 중 무려 '삼'이 죽었습니다! 이대로 그들 손에 얌전히 죽어주겠다는 뜻입니까!?" '팔'이 살아남은 신도들을 향해 소리쳤다. 그러나 모두가 '팔'을 외면했다. '이'는 '삼'의 죽음에도 아무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범인을 전부 알고 있음에도 묵인하였다. 그들의 만행을 그저 지켜보았다. 그러니 '삼...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김혜우 씨, 맞으시죠?" "아, 네. 그런데 누구신지." "전 '삼' 소속 연구원 권은형이라고 합니다. 제 선배님이 혜우 씨 동생 분이거든요. 그래서 알아뵀네요." "아, 저희 동생 후배 분이셨구나." "네. 초면에 정말 죄송합니다만, 제가 혜우 씨한테 뭐 하나 부탁 좀 드려도 될까요?" 권은형 사람 좋은 얼굴로 미소 지었다. 이 선한 얼굴에 넘어가지 않...
티와이의 공개처형은 시작에 불과했다. 겨우 두 번 만난 사람이지만 티와이의 죽음은 계속 여주를 괴롭혔다. 이래서 착하다는 말은 들었을 때 기분이 나빴다. 내가 무법지대와 안 어울린다고 했지. 티와이는 자기가 이렇게 될 걸 알고 있었을까? 어쩌면 알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티와이는 돈에도 미련이 없는 것 같았다. 여주가 제 계좌를 띄워놓고 목록에 있는 티와이의...
니 머리를!
"감히 그런 천박한 자의 피를 품은 자가 세손이라니...!" 머리끝까지 화가 난 김정직 대감이 버럭 소리를 질렀다. 중전은 아무 말 없이 고개를 돌려버렸다. 할아버지가 뭐라고 하든간에 자신은 이 아이를 이용하여 자신의 자리를 지킬 것이다. 그 누가 뭐라고 하든...! "그 아이는 절대로 세자가 될 수 없을 것이다! 이.. 이 어찌 이런 불경스러운 일이......
수선화와 나리꽃이 핀 정원 (17) 타고난 미모와 유구한 가문의 비호 아래 살아 온 나시사의 삶은 빈말로라도 힘들었다고 할 수 없었다. 부모님은 엄격했으나 세심했고, 자매의 우의는 돈독했으며, 바라는 것은 무엇이든 손에 넣을 수 있었다. 아니, 나비의 날개짓 처럼 미약하게나마 마음을 흔드는 것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이든 쉽게 손에 쥐어졌기에, 단 한번도 무엇...
지금이야 그 쓰임새가 많이 줄었지만, 몇 해 전까지만 해도 군대에서 은어로 쓰이던 낱말이었습니다. 이 "나라시(ならし,均し)"란 말은 "땅 바닥을 고루고루 펴서 평평하게 만드는 작업"을 뜻하는데, "고루 펴다"를 가리키는 일본어 "나라스(ならす,均す)"에서 파생된 것입니다. 부대 정렬, 방공 기지 건설, 군대 기지 기초 건설 등의 여러 목적으로 땅을 다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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