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캐치프레이즈] 국제 경찰 ❝ 발악해 보세요.❞ 외관 빨간 생머리, 적갈색 눈동자, 눈동자 바깥 라인을 따라 빨간 띠, 눈썹을 살짝 덮는 반듯한 앞머리, 풍성한 속눈썹, 조금 내려간 눈꼬리, 도톰한 입술, 맑은 피부, 뚜렷한 이목구비, 미인, 밝은 회색 코트, 하얀 와이셔츠와 붉은색 넥타이, 멜빵이 달린 검은 정장 바지, 굽이 있는 검은 가죽구두 이름 K ...
06. 원 순경은 작은 시골 파출소에 첫 발령이 난 신출내기였다. 고작 2주. 출퇴근도 눈치가 보이고 아직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더 많은 신입이 가진 것이라고는 활활 불타는 의욕밖에 없었다. 지금은 비록 이런 시골로 발령 났으나 사람의 인생이란 시작이 미약해도 끝은 창대한 법 아니겠는가! 원 순경은 노력과 시간에 대한 보상을 바랄 줄 알았으며 자신의 직...
김민규와 윤정한은 라이벌 아이돌 그룹의 크로스오버 쌉마이너 커플이었다. 어떤 여자들의 분류에 의하면 그랬다. 다들 뭘 몰라서 하는 소리다. 걔넨 카메라 없는 데서 흘레 붙어먹는 사이였다. 아, 얼마 전까지는. 바이바이 홀렌다이즈 햇살 들이치는 오전의 고요한 아파트는 냉장고 모터 도는 소리만 울려 기묘했다. 아일랜드 조리대와 싱크대 사이 대리석 바닥. 오늘도...
※ 정나/챙미 수인물 학원물 ※ 1편보다 더 짧음 채영은 유난히 또래보다 발현이 늦었다. 아예 수인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엄마는 채영이가 수인이 아니어도 상관없어. -웅웅. 알지알지. 채영이 딸기를 날름 집어먹으며 고개를 주억거렸다. 다정하게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엄마의 손길에 갸르릉 목울대를 울렸다. 이럴 땐 영락없는 호랑인데. 딸기를 ...
삶이 무료하다. 윤정한은 늘 심심하고 재미없는 삶을 살고 있다. 하필이면 모토는 "물처럼 흐르듯이 살자"에 거창한 명예욕도, 되도 않는 사명감 같은 것조차도 없이 태어난 윤정한이다. 센티넬로의 발현은 정한의 인생에 있어 일종의 걸림돌과 같았다. 차라리 히어로 영화에 심취한 제 사촌에게나 주지. 10년 째 제 능력의 가치를 박하게 평가하는 정한은, 그럼에도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상처는 간질간질두근 이혼호시...
정말 간만이었다. 아침에 눈을 떴는데 이렇게나 상쾌하고 나른하면서도 은근히 치고 올라오는 행복감이 든 것은. 매일 알람을 겨우 끄고 일어나서 출근 준비를 하기에 바빴거나, 괜한 걱정과 답이 없는 고민들로 잠을 이루지 못한 때에는 덕지덕지 피곤과 짜증이 붙어있었으나, 오늘은 달랐다. 알람 소리가 울리려면 아직 시간이 한참이나 남았는데도 자연스레 떠진 눈과 정...
"고민이란 게 그거야? 퇴사하고 싶다?" 예에. 힘없이 대답한 백도빈은 회사 옥상 구석, 동네 시장에 가면 흔히 볼 수 있는 새빨간 싸구려 스툴에 앉아 방금 말끔히 비운 핫식스 캔을 만지작거렸다. 하루에 하나씩 마시다가 한 번 쓰러져서 병원에 실려 간 이후로는 월간 행사처럼 한 달에 한 번씩만 마시고 있다. "진부하다." 그렇게 말한 정서함은 건축법에서 규...
하필이면 아침 첫 수업이 있는 날 늦잠을 잔 알버스는 교수의 체면이고 뭐고 호그와트의 복도를 열심히 달리고 있었다. 지나가는 학생들이 모두 저를 쳐다보는 듯했지만 아무래도 교수가 지각하는걸 보면 그렇겠지 싶던 알버스는 제 교실에 도착하고 나서야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안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정도로 아이들이 문 앞에 모여있었다. 웅성대는 소리가 복...
포스타입에서는 카톡 이미지가 편집이 불가하므로 이번 단편선은 블로그에만 업로드 됩니다. 카드를 클릭하시면 블로그로 이동해 내용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대초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짜잔~~~~ 새로운 시리즈를 만들었답니다 ^^ 이제는 정말 무슨 관리자 알람이 떠서 몇번이고 몇번이고 태그가 초기화 되어도 계속 이 시리즈를 유지할 것입니다. 아무튼 ... 제 생각에 대한 기록이 주제인 시리즈입니다. 제 2022년 생각과 제 모든 삶을 통틀어 했던 생각등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그럼 첫번째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