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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배경 (네모네모 펜), 작은소품] [간단배경 (몽글몽글 펜), 작은소품]
. . . . . 내 마음을 다 표현하면 지나칠까 두렵고, 내 마음을 다 표현 못하면 떠나가 버릴까 두렵다. 용혜원 , 네가 좋다, 참말로 좋다 당신의 첫인상 당신의 첫인상을 말하자면, 조금 까칠한, 어쩌면 건드리지 않는 쪽이 더 편할 법한 그런 사람. 어딘가 불만이 있는 듯 짜증이 섞인 말투와 표정이었으나 우린 그저 남이었고, 어쩌다 겹친 우연으로 만난 ...
’아버지가 주선한 자리야 이번에는 한 번에 거절 하지 말고 조금 더 만나보고 결정해봐‘ ’어렵게 마련한 자리다. 순수한 아이고 맑은 아이다. 예의 있게 행동해 저번처럼 굴지 말고‘ 그렇게 지금 이 자리에 나온 준호는 자신의 앞에 앉아 자기 눈도 마주치지 못한 체 인사를 하고 의미 없는 몇 가지 질문들을 한 후 앞에 놓인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마시는 영우를 ...
/이 글은 현실과 상관이 없는 지어낸 이야기입니다 그저 재미로만 봐주세요 😉/ *이 글에서는 동성을 좋아하는게 자유로워요! 첫만남으로부터 2주 정도가 될때까지 둘은 마주치지 않았다. 윤기는 밤늦게까지 식당에서 설거지를 하고 뒷정리를 하고 집에 오면 새벽이었다. 원래는 권이 때문에 오전에만 식당에서 일하고 집에 와서 얌전히 기다리거나 권이가 오라는곳으로 가야...
이럴거면 살려주지 말지. 옥상에 올라갈 때 내 마음 이해라도 해보지, 관심에 목매는 사람이냐며 욕먹는 내 처지라도 생각해보지, 이러는 나를 살리지 말았어야지. 그 애의 마음을 좀 알 것 같아 당장이라도 죽지 않으면 불안한 이 마음을, 당장이라도 혼자 있지 않으면 무서운 이 심정을. 당신은 조금이라도 헤아려야 했다. 그게 아닌 동정 따위라도 해야 했었다. 미...
꽤나 늦어버렸습니다👀 다음편으로 완결일수도 아닐수도... 공백제외 7페이지입니다.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Twitter @write__write__ 님 커미션 커미션 신청 링크 https://cameo-sheep.postype.com/series/762031/%EC%BB%A4%EB%AF%B8%EC%85%98-%EC%83%98%ED%94%8C
저는 주로 심심하면 일반계를 받아주는 봇들에게 말을 거는 것이 취미에요. 저한테만 웃기지만 그냥 심심할때 보라고 얼레벌레 그렸어요 >.0 제 트위터 계정을 보면 알텐데 저는 개변태에요. 글러먹은 개쌍변태에요. 아니다;; 그냥 제 요리미치 연성을 보면 알겁니다. 그런데... 그런데...!! 요리이치 봇주문답에서 요리이치 굴리는 걸 좋아한다고 하시더라고요...
파인님의 리퀘인 불혹이 넘어 첫 접문하는 희징+마레님의 리퀘인 초야 준비하는 희징입니다. 뭔가 쬐끔 달라졌지만...머쓱... 어떤 이유로 그를 마음에 담았던가. 강렬했던 감정이 휘몰아쳤던 것은 기억이 나는데 도무지 계기가 무엇이었는지 알 수 없었다. 그의 웃음을 목격했기 때문인가 아니면 시선이 오래 얽혀서인가. 택무군, 이라 부르는 목소리가 좋아 그러하였는...
“아라씨가 들어왔던 순간부터 좋아했어.” “……예?” “내 마음, 진심으로 생각해주면 좋겠어!” “예?!” * * * “어, 여기!” 호프집에 딸랑하는 소리가 남과 동시에 아라가 손을 번쩍 들었다. 남자의 등장에, 호프집 안에 있던 사람들의 시선이 절로 모였다. 그것도 그럴 180은 훌쩍 넘는 키와 잘 관리되어 단단한 몸. 연예인에 준할 정도의 준수한 외모...
신 x 인간 누나 :렌고쿠 이치카 - 一花(いちか) 단 하나의 꽃 흑발 적안/ 토끼 신수 남동생 :렌고쿠 하루토 - 陽仁(はると) 어진 볕 금발 적안/ 금호. 차기 신 핏기 없는 피부에 꼭 닫혀 그 속의 동그랗고, 더 없이 아름다운 푸른 눈동자를 감춘 눈꺼풀. 새근새근, 간간히 오르락 내리락하는 가슴께가 아니었다면 죽었다고 착각할 법도 하다. 렌고쿠 쿄쥬로...
그린 순서가 기억이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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