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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참 오랜만이구나. 어찌 지냈느냐?” 사랑채 안에는 선아를 상석으로 이율과 도빈이 나란히 그 앞에 앉았다. 선아는 꿀이 떨어지다 못해 녹아 내릴 듯한 얼굴로 아들을 쳐다봤다. 이율을 옆에 둔 탓인지 도빈은 평소보다 무뚝뚝했다. “별채에 머물며 제 몸 하나 건사하기 바빠 이제서야 인사 드립니다. 숙모님께서도 그간 잘 내셨습니까?” “조용한 나주 바닥에서 특별...
오늘의 명언 : 초밥도 밥이다! 사진에 보니까 3엔?이 남아있네요! 편의점에서 마저 사용했어요! 파우치가 드디어 자유를 찾았네요🥹 아직도 어른이라기엔 좀 미숙하지만... 20대 중반엔 더 미숙했던 것 같아요💦 그때 미뤘던 1엔짜리들을 처리하고 나니까 마음이 조금 정돈된 그런 기분이었어요! 앞으로는 그때그때 동전을 처리하는 멋진 으른이 되어볼게요🤭ㅎㅎ 가끔 ...
안녕하세요. 올해 마지막 포스트네요^^ 이번 테마는 내년 2024 청룡해에서 컨셉을 잡고 만들었어요. 무료공유 없이 판매하는 테마입니다 벌써 2023이 끝나간다니 ㅠㅠ 이렇게 여러분들과 만난 소중한 2023년 잊지 않을 거에요 ㅎ 올해 마무리 잘하시고 내년엔 더더더더더!!!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랄게요 우리는 2024년에 또 만나요 ♥ 잠금화면 및 기본 ...
이름:한효월 성별:남성 나이:23 키:179 L:검은 장미, 깃펜, 작곡, 효정 H:소음, 잉크, 임무 특징:혼자 조용한곳에서 깃펜으로 오선지에 작곡을하며, 외국의 조직 암살자이다.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집착이 꽤나 강한편이다 (결제창 밑에는 효정, 효월의 과거가 있습니다)
[제네럴 타로 리딩] 나에게 관심 있는 사람이 있을까? 현생, 덕생, 커뮤 등등 자유롭게 봐주세요. 마음에 드는 카드 뒷장 하나를 골라주세요. 다수를 위한 리딩이니 틀릴 수 있으며 재미로 즐겨주세요 :) 1) 사용 카드 : 동양 수묵 타로 당신은 앞만 보며 달려 나가는 불도저 같은 사람일 것 같아요. 자신의 이상과 꿈을 향해 부단히 노력하며 앞으로 달리고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雪女 아리스가와 다이스 X 토호텐 오토메 너는 내 아들이야. 네 피는 내 피로 이뤄져 있지. 내가 살아가기 위한 최소한의 영양분마저 네게 나눠주고, 몇 번의 고비를 넘기면서도 널 소중히 했어. 잊지 말아야 한다. 뼈가 벌어지는 고통을 감내하면서까지 너를 품었다는 사실을. 자그마치 300일이 넘도록 말이다. ⁕ 오토메는 안뜰 한가운데에 서 있었다. 어쩌...
자기소개는 언제나 곤혹스러운 것이었다. 무엇을 어디까지 이야기해야 할지 판단하기 어려웠다. 아이돌 그룹이 아닌 이상 항상 같은 멘트를 구호처럼 외쳐서는 안되고, 그 자리의 성격과 분위기에 따라 적절히 다른 소개가 필요한 것 같았다. 아마도 그때그때 순발력 있게 뽑아내야 하는 듯한데 순발력은 내 능력치 차트를 뽑는다면 가장 비루한 숫자를 차지할 항목이다. 더...
안녕하세요, 여러분!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수없이 음식을 먹어치우는 별의 커비입니다. 누가 가을에 살찐다고 합니까. 전 겨울에 무자비하게 살을 찌우고 있죠. 제가 이전에 과자가 맛있다면 말씀드리겠다고 했던 거, 기억하신가요? 두 종류의 과자 중에서 아주 기똥차게 맛있는 과자를 찾아버렸습니다. 평소에 뽀또를 좋아하시는 사람이라면 다 좋아할 과자입니...
작심삼월챌린지 2주만에 쫑날 위기에 처했다가 간신히 살아났습니다. 대만의 나이가 20대 중반 -> 30으로 조정되었습니다. 나이보단 경력 이슈로,, 아직도 제목이 없지만 쓰다보면 정해지지 않을까 하는 안일한 생각이 들기 시작...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02. 조우 - 동해 제1기지는 강원도 동해시에 설립된 한국 최초의 쉘터였다. 그 말은 곧 멸망...
우리는 곧장 뒤뜰의 작은 중정을 가로질러서 안채의 문을 열었다. 안은 불을 켜두지 않았으나 창문으로 들어오는 늦은 오후의 햇살 때문에 그렇게 어둡지 않았다. 주홍빛 실내를 가만 바라보던 정주원이 재킷 안주머니를 뒤지더니 뭔가를 하나 꺼냈다. "그게 뭔가요?" 내가 물었다. 벨벳으로 된 작은 천주머니였다. 정주원이 그걸 열자 짙은 색의 옥가락지가 한 쌍 나왔...
노아의 어깨에 들쳐매져 있던 애셔가 불만이 가득한 얼굴로 침대 위에 내려졌다. 애셔가 이능력을 연습하라며 노아를 데려다 뒀던 방이 아닌 두 사람이 원래 머물던 그 방이었다. 애셔의 발에서 실내화를 벗겨 침대 옆에 내려둔 노아가 애셔의 발치에 쭈그려 앉아 애셔를 올려다봤다. 그 모습을 보자 애셔의 미간에 패인 골이 더 깊어졌다. 애셔가 단단히 화가 났다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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