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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오늘! 25일! 오후 3시부터! 이즈미 스카우트가 시작됩니다!!!! 이즈미 진짜 예쁘다;;;; 그라비아 모델 답다구나 할까... 프로듀서... 의상에 영혼 갈았나봐... -2020-5-25 풀일러 추가 -2020-6-6 3성 추가
삼은 검은 바다를 수놓는 수많은 행성들을 바라보았다. 유람하는 배처럼 천천히 흘러가는 달무리 함선은, 삼 706이 이 광경을 머릿속에 새겨 넣기에 아주 좋은 속도로 항해하고 있었다. 땅에서 올려다보는 별이 아닌 마주 보는 행성들은 동화적 느낌과는 거리가 멀었다. 현실이 밀려옴과 동시에 불확실함이 엄습해왔다. 삼은 손을 뻗어 유리를 만져보았다. 거친 손에서 ...
그대의 자질은 아름답다. 그런 자질을 가지고 아무것도 하지 않겠다 해도 뭐라 할 수는 없지만, 그대가 만약 온 마음과 힘을 다해 노력한다면 무슨 일인들 해내지 못하겠는가. _세종실록 ✔ 해당 합작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진행되는 글 합작으로,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창작된 시, 소설, 수필 등 모든 글을 대상으로 합니다. ✔ 글의 분량은 최소 공백 미 포함 10...
나는 그래서 여태 다 꺾어서 가졌는데, 형은 그게 안되던데요. 사랑에 침몰하는 이들을 구해 줄 신은 없다. 그러니 그 곳에는 아무도 없었다. W. 민희윤 이렇게 그에게 사랑을 드러낸 이가 얼마나 있었을까. 수십, 수백? 한 가지 중요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희윤에게 사랑을 속삭인 그 누구도 희윤을 진정 만나러 오지는 못했다는 것이다. 마치 세이렌에게 닿기 위...
* 원작 AU의 오니가 된 기유탄의 잔잔한 멸망에 관한 이야기 * 날조 캐붕 가득합니다(...) 약 17000자 정도. 즐겁게 읽어주세요! 빛 한 점 들지 않게 어둠이 드리운 숲. 무성하게 자란 나무들 덕분에 낮에조차 해의 온기 하나 닿지 않는 곳의 밤에, 예리한 날것이 살점을 도려내는 소리가 들려왔다. 이내, 툭. 둔탁한 소리를 내며 떨어졌고, 칼을 다루...
주찬이 재현의 옆구리를 쿡, 찔렀다. 그 동그란 눈이 한 번 천천히 감겼다가 훨씬 크게 뜨였다. 아야, 왜. 주찬이 고갯짓으로 가리킨 곳에는 티머니를 찍고 맨 앞자리 좌석에 앉는 지범이 있었다. 아, 재현의 얼굴에 미소가 피었다. 주찬은 말없이 시선을 창문으로 돌렸다. 지범 쪽을 바라보는 재현의 실루엣이 유리에 비친다. 그래, 그게 편했다. "나 차였다."...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간만에 두 사람 다 쉬는 어느 날이였슴다. 사실 요 며칠간은 두 사람 다 일이 없어서 쭉 쉬는 날이기는 했습니다. 이유는 물론 저희 두 사람을 만나게 해준 아이돌 그룹-파스파레가 결국 해체했기 때문이였습니다. 사실 해체는 진작에 해도 이상하지 않았던 것이, 아야 씨랑 치사토 씨의 결혼 발표에 이어서 히나 씨와 사요 씨, 거기에 이어서 저와 이브 씨 까지 몇...
"괜히 고생하지 말고 나한테와요.내가 잘해줄께..." 재이가 말을 마치자 은호가 붉어진 눈을 들어 노려 보며 말했다. "넌 항상 내가 우습지?개자식아!얼마나 더 쳐 맞아야 정신 차릴래?" 재이가 버럭 버럭 소리를 지르면서 매섭게 노려 보는 은호의 눈을 피하지 않은체 오히려 미소까지 지어 보였다. "우스워서 이러는거 같아요?때리고 싶으면 실컷해봐요 어디.손이...
당신은 참 예뻤다. 처음 본 그 날에도, 한참이 지난 지금에도. 그 예쁜 눈 속에 내가 담기는 기분이 좋아서 일부러 눈을 마주치곤 했다. 희미하게 웃으면서 '왜?' 하고 물어보던 당신. 꽤 넓었던 학생회실에 단 둘이 앉아 종이 한장을 사이에 두고 닿았던 손. 등을 쓸고 지나가는 시원한 바람. 분명 그 순간, 시간이 멈췄다. "왜 그런걸 물어보세요?" 입안에...
다음 생에 있어도 없어도 지금 다 지워져도 나는 너의 문자 너의 모국어로 태어날 것이다 | 김경후, 문자 꿈속에서 사는 내가, 네게 도달할 방법은 꿈으로서 찾아가는 방법밖에 없었으니까. _ "안녕, 에디. 혹시 날 기억해주고 있어?" 잊히는 것이 죽음이라고 했지만, 죽어버린 내가 여기 있다는 건, 네가 날 조금이라도 기억하기 때문이라고 믿고 싶었어. 아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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