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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170527 *오메가버스 소재지만 낫 성인물*베타와 열성 오메가. 정신을 차렸을 땐, 피아노 연주가 방 안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리스트의 폴로네이즈 1번, 수없이 연습한 곡이었다. 모데라토로 시작해 점점 격해지는 음들을 짚으며, 나는 언제부터 이곳에 있었는지를 생각했다. 피아노 하나만 덩그러니 놓인 방 안의 공기는 현실이라기엔 지나치게 몽환적인 구석이 있...
긴 이야기의 시작은 강남의 폴라리스 건물에서 시작된다. 이달의 소녀가 기획되고 탄생된 곳. #1 폴라리스 회의실 비서 : 사장님은 곧 오실겁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차라도 가져다 드릴까요? 아메리카노 괜찮으세요? 정병기: 아.. 네 감사합니다. 근데 가능하면 아메리카노 샷 추가해서 되나요? 제가 좀 찐한걸 먹는 스타일이라 . ㅎㅎㅎ 비서 : (순간 당황한...
랍택(약간의 켄택) 트위터에서 푼 썰, 접기 기능이 없으니 불편하네요... 내가 가지지 못한 것, 가질 수 없었던 것, 빼앗겨 버린 것들. 그 모든 게 네 탓이 아닌데도 나는 네가 싫다. 아무렇지 않게, 아무것도 모른다는 듯 나를 사랑한다 말하는 네 입이 싫다. 다정한 두 눈도 싫고, 내 무심한 한마디 놓치지 않는 네 귀도 싫고, 늘 나를 감싸오는 네 손도...
* 타이틀은 에프엑스의 노래 '피노키오'의 가사에서 따왔습니다. * 최근 스느스에서 마카롱 플로우를 보고 써볼까 싶어서 마카롱 빨고 쓰게 된 뻘글입니다. 이러다 고소하는 게 전문인 모 가게에서 고소하는 건 아니겠지요 ㅎㅂㅎ *표지 사진에서 마카롱이 10개인 것에 큰 의미는 없습니다. 아마도... 마카롱이라는 디저트는 쿠로코 테츠야에게 하나의 혁명과도 다름 ...
1편은 워리(@WORRY_Anstar)님의 트위터 계정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마법이라는 건 마치 이 약초들과 같단다. 현명하게 다룬다면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과 기쁨을 선사할 수도 있지만, 잘못 사용했다간 무시무시한 결과를 가져올 지도 모르지." 나츠메가 어린 시절, 그가 누구보다도 사랑하고 존경했던 그의 어머니가 그에게 줄곧 하시던 말씀이었다. 소...
※공포요소, 불쾌 주의※
일본어 자문을 해주신 트친 三角님에게 감사드립니다. 三角さま ありがとう -"승객 여러분, 저희 비행기는 지금 도쿄 하네다 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이제 와이파이 및 무선통신을 사용하는 기계들을 사용하셔도 됩니다. 현지 시각은 오전 10시 45분, 현지 날씨는 온도 섭씨 18도씨, 습도는 74%입니다. 원월드 회원사인 저희 JAL일본항공을 사용해주신 승객여러...
낮인지 밤인지를 알려면 모든 창을 덮고 있는 암막 커튼을 열어보는 편이 더 빨랐다. 그럼에도 고집스럽게 어둠 속에서 핸드폰을 찾아 꺼내어 폴더를 열었다. 빛이 깜빡거렸다. 배터리가 얼마 남지 않은 탓이다. 보통의 스마트폰보다 확연하게 어두운 액정을 눈을 가느다랗게 뜨고 들여다봤다. 오전 9시. 혹시나 빛이 새어 들어오는 곳이 없나 주변을 살피다가 방 귀퉁이...
03 다시 한번 깊숙이 숨을 들이켰다. 다 이 망할 냄새 때문이다. 저답지 않은 것도, 심장이 들썩거리는 이유도, 갈증이 나는 까닭도 모두. 코끝이 아릿할 정도로 지독한, 어린 오메가의 냄새 때문이다. 목덜미에 코를 박은 상태로 호흡을 반복했다. 손은 백현의 허벅지를 쥐었다. 물기가 배여 색이 달라져 버린 얼룩을 엄지로 더듬었다. 제 손길에 오메가가 파르르...
*실낙원 이후 그랑사이퍼에 탑승한 산달폰 기점 *언급만 나올뿐 기본적으론 산달폰의 생각만 쭉 나열됩니다 *아오소라 1,2만 간단하게 본 초보기공사입니다. 불편하신분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어느 날부턴가 느끼지 못하는 것들이 하나씩 늘어갔다. 태어나길 완벽하게 태어나는 성정수라는 사실을 비웃듯 산달폰을 구성하던 것들은 손에 움켜쥔 모래알처럼 빠져나갔다. 해질녘...
분양완료
그런 날이 있다. 오늘의 내가 버거운 날.원래 하루라는 것은 늘 새로운 일, 다양한 일이 생기기 마련이지만,유독 오늘 하루가 더 바쁘고, 번잡스럽고, 그러면서도 되는 일이 없을때.'나'라는 존재가 버거워 아무 것도 하기 싫어질 때가 있다.기진맥진해서는 홀로 집에 멍하니 앉아 하루를 떠올리다 보면, 온갖 마음에 걸리는 일 밖에 떠오르지 않는다.나중에 돌이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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