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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지훈아] [왜] [나 회사 때려치려고] _ 전원우, 방년 29세 프로그래머. 그 유명한 개발자의 도시 판교에서 제법 이름 있는 회사에 재직 중이던 그가 회사를 그만두게 된 사연을 얘기하기 전에 시간을 조금만 돌려서 그가 프로그래머가 된 이유를 보기 위해 그의 학창시절로 잠시 거슬러 올라가 보자. 18살 이전의 전원우의 꿈은 프로게이머였다. ...
그 형 ++ w.ODD 사실 권순영이 자신을 조금이라도 의식할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보다는 자신이 좋아하고 있다는 것을, 아니 적어도 어느 정도 그런 식의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렸을지도 모른다 여겼는데 그는 아무것도 모르는 듯했다. 민규는 그 사실이 다행이기도 했고 아쉽기도, 서운하기도 했다. 솔직히 서운하다는 감정이 제일 컸다. 참 웃기지, ...
이번에 나온 제이홉-more 정국,찰리 푸스-left and right 많은 관심 부탁드림돠!!
Please Keep Your Line 03 눈을 번쩍 떴다. 침대 이불의 보송한 촉감과 창문으로 쏟아지는 햇살, 기분이 좋을 법한 상황임에도 굉장히 찝찝한 이 기분은 뭘까. 진기는 몸을 일으켜 침대 헤드에 기대어 멍하게 창 밖을 바라보았다. 핸드폰으로 확인한 시간은 토요일 오전 9시였다. 일찍 잠들었었나, 이 시간에 눈을 뜨고. 주말엔 알람도 꺼놓고 12...
*과거 날조가 있습니다.* *캐붕주의* "이건 말도 안됩니다, 형님! 고작 말 하나 전달하는데 굳이 형님이 직접 가다니요!" "이건 보스의 명령이다. 군말 하지말고 따라." "하지만!" 워커가 진의 등 뒤를 쫒아오면서 연신 분통을 터트렸다. "어쩔 수 없잖나. 그 녀석은 여태까지 동결된 보스의 꿈의 프로젝트에 방향성을 제시한 천재니까." 진의 설명에도 워커...
(노래와 함께 감상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나겸이를 더는 힘들게 만들지 말자고 다짐하며 손가락으로 삭제 버튼을 꾹 눌렀다. 나겸이 승호에게 이별을 고한 후 약 1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나겸은 이제 29살로 구직 활동을 끝 마치고 어엿한 직장에서 근무하고 있었다. 대기업까지는 아니었지만 연봉이 꽤나 높은 직장이었다. 나겸은 오랫동안 승호와의 위험한 관계 속에...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양석호가 주해성 반찬 삼은 날 글대충 일힘들어서급마무리했어요견뎌줘 언제였더라, 하고 곰곰이 생각해보면, —— ···정신차려.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이때부터였다. 그 서글서글한 얼굴이 싫어진 게. 여자애들 뒤꽁무니나 존나게 쫓아다니는 주제에, 꼴초에 또 가오는 꼭 챙겨야 직성이 풀리는 새끼인 주제에 누가 누구한테 정신을 차리래. 저런 놈이 제일 싫다. 지...
맴, 맴. 여름을 알리는 매미 소리가 우렁차게 울려댈 여름이랬다. 그러나 유지호는 사정이 좀 달랐다. 매미는 무슨, 윙윙 돌아가는 에어컨 소리만 종일 듣고 있었으니. 매년 돌아오는 여름, 매년 똑같은 주변에 따분함을 느낄 무렵, 딸랑, 하는 경쾌한 종소리와 함께 약국의 문이 열렸다. "어서 오세요." 언제나처럼 웃음은 잃지 않은 상태로, 유지호는 옅은 웃음...
수인에게 찍혔을 때🐆🐍 제우쓰 인준 선배의 등장으로 난 고민에 빠졌다. 그저 돈돈 거리는 돈미새 원장님은 인준 선배의 수강을 취소할 생각도 없었다. 아무리 설득하고 앞구르기 하고 뒤로 누워 생떼를 부려도 잘생긴 얼굴로 특기인 단호함을 뽐냈다. 와 진심 벽에다 말하는 기분. 지친 내가 힘없이 말했다. "원장님은 연애를 안해봐서 모르시겠지만 구남친이랑 호신술 ...
김건학의 감시 겸 경호를 맡은 사내는 차 안에서 자신의 이름을 클라우드라 소개했다. 망나니처럼 굴던 김건학은 롤스로이스 안에서는 점잖게 굴었다. 차 주인의 격식에 맞는 행동이었다. 그 외에도 이것저것 많은 이야기를 하다가 백화점의 지하 주차장 안으로 들어서서는 말 수를 줄이고 입을 꾹 다물었다. 주차장이 문제가 아니었을지도 몰랐을 일이다. 클라우스는 눈치 ...
누나 !!!! 나 . 맞는거지? 그렇지?
약과藥果 영화 불한당: 나쁜놈들의 세상 2차 창작 한재호 x 조현수 @Ti_et_g10 ※ 무단복제 및 전제를 금합니다. ※ 완결 후 유료 공개로 전환됩니다. ※ 15세 이상 감상을 권합니다. 1. 편견은 사람을 가리지 않아. 슬슬 코트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게 될 계절이 올 것 같다. 시원함으로 위장한 바람은 하늘을 한번씩 올려다 보게 만든다. '곧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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