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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백업 오타, 심한 날조 주의 - 31. 나기이바 중세 중세시대때....알비노가 악마의 자식으로 취급되서 버려진다는 말 듣고...나기이바....나기이바야...이건 분명히...도서관 사서로 일하는 (14살) 이바라...어느 날 한 대여섯살즈음 되보이는 애가 길거리를 돌아다니고 있어서 무시하고 가려는데...애가 외모가.....출중하심. 결국 데리고 와버려...
6,475자 “꽃 한 송이 살 수 있을까요?” 02 맹세컨대 이명헌은 절대 정대만과 최동오의 사정에 끼고 싶지 않았다. 이유라 하면은 간단했다. 근본적으로 둘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하지도 않을뿐더러, 애초에 그들끼리 해결해야 하는 일이지 않은가. 그간의 경험으로 명헌은 지독하고 절절한 사랑놀음에 낀 제삼자가 무슨 꼴이 나는지 아주 잘 알고 있었다....
"야." 군데군데 깨진 타일이며 낀 물때가 낡은 지하실임을 보여주었다. 그곳에서 셔츠를 대충 걸친 남자가 손발이 묶인 채 피떡이 된 남자를 툭툭 발로 쳐서 깨웠다. 똑같이 피칠갑이었지만 쓰러진 남자와는 달리 그에게 묻은 피는 제 것이 아니었다. 쿨럭이며 눈을 뜨자 마체테 칼등을 바짝 들이밀었다. "너 나 죽이려고 보냈냐?" "이건 또 무슨 소리야...." ...
어둠의 끝에서 기도해 1. 기현이랑 친해진 계기 같은 거? 함 써보고싶은데... 일단 첫사랑 그 형, 현우 트위터에 쓰긴 했는데 다들 아시겠지만 그 세계에서는 교재사고 지팡이 살라면 어딜 가야한다? 다이애건 앨리를 가야한다~ 하지만 기현은 누구? 머글사이에서 태어난 아이! 고로 다이애건 앨리 잘 모름...ㅎ 그래서 당연하게도 씩씩하게 정면만 보고 가던 기현...
우린 그렇게 사랑해서 - 고작 이주였다. 고작 이주만 버티면 됐다. 그리고 잘 버틸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 처음 너에게서 전화를 받고 출연제의를 받았을 땐 네 목소리를 흉내내는 신종 사기는 아닐까 진지하게 고민도 했었다. 네가 나에게 먼저 전화를 걸 일은 없으니까. 우리가 만난 7년, 떨어져 지낸 지 1년. 그 시간들을 보내며 너를 알던 나는 네가 절대 ...
비극의 시작. 예정일보다 업로드가 늦어졌습니다. 죄송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 손목 부상에 이리저리 놀고 정리하다보니 ..........귀찮았던거 맞아요 (찡긋) - 세번째 화 입니다. 이전 화들을 보지 않으신 분들은 보고 오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ㄴ 본격적인 스토리는 <2> 부터 시작됩니다. 빌드업이라고 생각하시고 봐주세요. - 연습 겸 취미로...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쾌청한 하늘 아래 햇살이 너무나도 눈부신 날. 성균관 유생들은 저마다 모여 담소를 나누거나 수업을 위해 발길을 옮기고 있다. 그때, 동재 장의 방의 방문이 열리며 예준이 모습을 드러낸다. 자신의 옷매무새를 가다듬은 뒤, 신을 신고 발걸음을 옮긴다. “*장의(掌議)님” *장의(掌議) : 성균관 유생들의 자치 기구인 재회의 임원. 일반적으로 동재와 서재 두 기...
*포타 기준 4,688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설마 이 새끼도 햇살 광기에 밀려서 입었던 걸까? 난 몇 번이나 반바지는 채율이 가장 어울릴 것 같다며 사양했다. '한 살이라도 어린 놈이 입어라, 반바지.' 류건우 외형에 마린룩 반바지라니.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고. 잠깐이지만, 채율이 날 멕이려고 그러나 의심까지 했다. 어쨌든 류건...
용어 및 세계관 참고 우성알파: 극양인 / 알파: 양인 / 우성오메가: 극음인 / 오메가: 음인 러트: 열락기 / 히트: 희락기 / 노팅: 결착 동양풍이지만 근대에 가까운 시기입니다. 고정된 배경은 없으며 가상입니다. (시대고증 X) 주의 모브가 많이 나옵니다. 여러모로 주의해주세요. 문틈 사이를 너머 복도까지 새어 나오는 울음소리에 요헤이가 괴로운 듯 눈...
그냥 친구 by 민. 이동혁과 공식 친구(?)가 된 여파는 심했다. 다음날이 되자마자 1학년부터 3학년 선배들까지 모든 관심이 우리에게 쏠린 것처럼. 우선 전날의 휴대폰은 불 날만큼 뜨거워지게 연락이 왔고 SNS를 하지 않아서 연락처를 아는 사람들한테만 연락이 왔는데... 오늘은 뭐 망했지 뭐. 게다가 오늘 좀 일찍 학교에 도착했는데 그보다 더 먼저 학생들...
디스토피아 AU 멸망한 세계를 유랑하는 아이들 청춘이란, 모두를 위한 단어. 여느 때와 같은 평범한 하루의 시작이었다. 생각과 걱정을 뒤로하고 잠든 뒤 다시 새로운 기분과 마음으로 여는 아침이었다. 천이 잔뜩 구겨진 자국이 진하게 남은 얇고 버석한 이불이 여린 살결을 스쳤다. 군데군데 얼룩진 이불은 까슬한 감촉을 드러난 피부에 마음껏 퍼부었다. 빛이 강하게...
2. 귀가 좀 예민하다는 건 늘 일하던 도중에 깨닫는다. 민윤기의 얄팍한 왼 쪽 고막은 한 번 터졌다 붙었던 전적이 있다. 그래서 낮은 비명소리에도 약했다. 새끼손가락으로 귓구멍을 틀어막고 한 번 더 바닥에 쓰러진 남자의 명치를 발로 지긋이 밟았다. 큭, 단말마를 끝으로 앓는 소리가 더 이상 새어나오지 않자 들고 있던 각목을 내던졌다. 퍽, 쨍그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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