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드림주가 삐짐 그에 반응하는 캐들. (연인이라 가정함) 고스트, 프라이스, 소프, 쾨니히 (훠훠훠 일단 봐주셔서 미리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노래 : love you like me - William Singe ---- 고스트 "...you mad at me, right? did I do something wrong with you?" 드림주가...
대충 흰수염의 이름을 이은 검은 수염 해적단에 멸망한 스핑크스의 마르코가 찾아오는 거 보고싶어져 모종의 이유로 흰 수염이 일찍 병으로 죽고 죽기 직전 즈음 티치의 손으로 열매를 발견하게 되면서 열매를 먹은 티치가 흔들흔들 열매를 정식으로 양도받게 되는 인과를 거친 시공 잇는다<라는 걸 그렇게 좋아할 것 같진 않기야 한데… 서서히 기존 인원을 갈아 제 ...
태조가 한중을 정벌하며, 양부를 익주자사로 삼았다. 돌아온 후에는 금성태수로 임명되었다. 부임하기 전에 무도태수로 전임되었다. 군은 촉한과 맞닿아 있어, 양부는 공수(龔遂,한나라 선제 때의 발해태수)의 고사를 따라 (법을 엄밀히 적용하지는 않고) 안정시키는 것을 우선으로 하기를 청했다. 마침 유비가 장비와 마초 등을 보내 저도(沮道)를 따라 하변으로 출진했...
*이 소설은 연습 소설(습작)입니다. 정식 세명의 대모험과 전혀 관련 없습니다. *이 소설에서 나오는 주요 등장인물은 "전수혁", "이부혁", "최정을"로, 이중 "전수혁"과 "이부혁"은 남자, "최정을"은 여자입니다. "이부혁"과 "최정을"은 왼손잡이입니다. *이 소설은 그림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연습작은 그림이 없고 단지 소설 글만 있습니다. *이...
"즐거웠어요 좋은 추억 줘서...따뜻한 추억 남겨줘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단장님 우린 앞으로 단장님을 평생 잊지 못할것입니다....우린 죽어서도 당신덕에 행복할것입니다....나의 바람은 오직 당신의 행복이었고 행복하고 행복일것입니다"(과거)"네 이놈들 썩 꺼지지 못할까 작은것들이...""저..저기...여긴 저희집..인걸요..""어딜 조그만것들이 어른을...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와인병 겉면의 라벨은 모서리가 닳아 부스러지고 있고, 책 표지는 오래된 먼지 냄새가 났다. 은은 광택을 잃고 녹슬어 있었다. 무엇 하나 죽어가지 않는 것이 없었다. 모든 것이 스러져 마땅했다. 무덤에서 나온 것 무엇 하나도 삶으로 끼어들 여유는 없다. * 눈이 쏟아진다. 사제에게는 끝없이 바쁜 시기였다. 성탄 전날에는 전야 미사를, 또한 성탄 당일에는 거룩...
10 새벽의 저주 Chapter. II 우린 숲에서 쏜살같이 달려나온 제키를 보았다. “워.” 힐즈의 눈이 제키를 좇는다. 우리가 아는 제키 밀러는 만사에 불안감을 가진 구제불능 마약중독자였다. 누군들 안 그러겠냐만은, 친구를 구할 자신도 없고 돌발 상황을 헤쳐갈 용기도 없는 겁쟁이. 원래대로라면 제키는 시나리오 상 벌써 송장이 되어 사슴에게 뜯어 먹히고도...
1. 어느날 케인이 이상한 사진을 보고나서 - 내래 인민의 락을 보여주갔어라며 북한군 옷 비스무리한거 입고 기타치는 케인과 크산테. 군대갔다온 이즈와 아펠은 잠시 당황하다가 뭘보고 따라했는지 알기에 이내 풀어져서 웃고 얘들 뭐하는거지 하고 설명해주기 전까지 감못잡는 세트와 요네. 사진트레 한번 해보고싶다. 2. 하트스틸 맴버들의 한국인 구별법 - 이즈리얼이...
결제선 아래는 주저리. 뭔 말을 하려고 썼는지 도통 이해가 안 될 수도 있을텐데, 그런 경우를 위한 변명입니다. 우리는 다시 만나게 될까, 그는 쉽게 긍정할 수 없었다. 총알 같은 소행성이 탐사선의 엔진을 반쯤 부수어 놓았을 때라면 누구든 그랬을 것이다. 이렇게 될 줄 알았다면, 아니, 이렇게 될 줄 전혀 상상도 못하진 않았는데, 너에게 무어라 말이라도 해...
쌀쌀한 계절을 보내고 재채기가 절로 나오는 꽃가루 가득한 봄이 찾아왔다. 드림주는 등하교 시간 매일같이 거리에 벚꽃나무들을 뚫어지게 바라보며 개화를 기다렸고, 드디어 예쁜 분홍빛 꽃잎이 바람에 흩날리는 예쁜 풍경을 눈에 담을 수 있었다."다리 안 아파 뿅?""네! 근데 매일 생각했던 건데, 아프다 하면 뭐해줄 건데요?""업어주겠지""그럼 다리 아파요!""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