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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해파리가 있었다. 조그마한 해파리는 바다가 그리웠다. 몸집을 불리던 해파리는, 자신의 종착지가 바다이길 바랐다. 바다를 원했다. 결국 모든 것은 바다에서 끝났다. 이 모든 이야기의 온점은 바다일 것이다. 푸르르고, 드넓은 바다. 시린 겨울 바다. 기철은 눈치가 좋다. 그건 기철 자신도 잘 아는 사실이다. 촉이 좋다고 해야하나. 보통 기철이 느끼기에 무언가 ...
보석의 나라 12권의 특전 부록으로 나온 Party at the End 의 이미지 장면들이 올라온 곳이 있어요. https://imgur.com/a/gUjAnAv 정말 누가 누군지 알아보기 힘드네요. 다이아몬드, 옐로 다이아몬드, 파파라차, 루틸, 볼츠, 웨레가토, 헤이몰파이트 만 간신히 알아봤어요. 저때의 포스를 생각해보면, 모든 게 무상합니다...
"석유에서 추출해 여러가지 화학 원료를 섞어 만든, 가소성(可塑性 - 고체가 어떤 힘에 의해 형태가 변형돼 본디 모습으로 되돌아가지 않는 성질)의 투명(불투명)한 재질"을 가리켜 "비니루"라고 합니다. "비니루"는 무언가를 덮거나, 혹은 봉지로 만들어 무언가를 담는 등, 살림에서 많이 씁니다. 집에서도 흔히 쓰지만, 공업에서도 "비니루"를 많이 쓰입니다. ...
그걸 지켜보는 벌 함장 And Captain Vul is looking at him
처음부터 다시 쓰는 이야기 커비메타커비 It’s a story that has been rewritten from the beginning kbmtkb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42. 너에게로 가는 길(The way to you) 하청업체 공 사장은 앞에 있는 정 기자와 예신을 떨떠름한 눈으로 쳐다보았다. 공 사장도 돈이 급했다. 돈이 급해서 대원그룹 후계자가 주선한 자리라는 말만 듣고 나온 거였다. 주변엔 대원그룹 후계자이자 맏아들이라는 강하진 이사장이 데려온 경호원들로 판을 치고 있어서 공 사장 따까리들이 얼씬도 할 수 없었다...
… 너는 어떻게, 지나갈 사람을 긴하게 여기니? … 역시, 너무 어려워. 널 이해하기가 어려워. 항상 그랬던 것 같아. 모두에게. 그래도, 그런 네가 좋아. … 너라면, 내가 무슨 짓을 하더라도 용서해 줄 수 있을까? 모르겠네. … 잊지 않을게, 약속했잖아. 나, 기억력 좋거든.
♬ 1. 행복의 정확한 정의를 살펴보자. 사전에 등재된 바에 따르면 복된 좋은 운수, 또는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어 흐뭇한 상태를 뜻한다. 그런 의미에서 시나몬 데이즈는 근래 더할 나위 없이 행복했다. 사교도는 여전히 존재했으나 잠잠했고, 돌아갈 집도 생겼으며, 무엇보다… 다시없을 멋진 동거인을 얻은 점이 그러했다. 가끔 삐끗하기는 하지만 다사...
" 쥰군~♪ " 따뜻한 햇빛이 내리쬐는 한 마을. 그 곳에 사는 두 사람이 있었다. " 아, 아기씨. 다녀오셨슴까? " 양손가득 짐을 들고 돌아온 아기씨에게서 그것들을 받아들었다. 꽤나 나가는 무게에, 쥰은 아기씨를 향해 물었다. " 이걸 다 혼자 들고 오신검까? " 무거웠겠네요. 저 부르지. " 정말, 쥰군은 걱정이 많네. " 이정도는 혼자 들 수 있다며...
"재희야. 하지마!" "아이씨..." 율과 강이 각각 제 팔을 하나씩 붙들었다. 둘에게 팔을 붙잡힌 후 재희는 정신차리려 갖은 애를 써보았다. 울면 안되었다. 여기서 울기까지 하면 정말 저는 쥐구멍에 들어가서 죽어버려야 할지도 몰랐다. "잠깐만 화장실 좀..." "재희야.." "머리 안 때릴게요. 약속해요" "그래. 얼른 나와~" "계란이랑 식혜는 우선 콜...
새벽까지 해준과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잠이 들었다. 언제 잠이 들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데 깨고 나니 아쉬웠다. 무슨 얘기를 마지막으로 했었는지 기억해보려고 애써봤지만 잘 생각나지 않았다. 끄응... 기지개를 크게 펴며 일어나다가 깜짝. 절 간이침대에 눕혀놓고 해준은 바닥에서 그냥 잠든 모양이었다. 위에서 가져온 푹신한 이불은 저에게 덮혀주고 담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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