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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한적한 곳에 차를 세우고 좌석을 뒤로 젖혀 넘어갔다. 너에게 손을 뻗자 내 손을 맞잡은 너의 눈빛에선 의아함과 처음 겪는 환경에 공포가 서려 있었다. 이런 너를 보면 누가 과연 좀비라고 말하려나. 품에 너를 바짝 끌어안고 미지근한 숨이 절절 끓었다. 네가 좋아하는 라이언 인형이 바닥으로 떨어졌는데도 아랑곳없이 내 품에 얌전히 있었다. 그대로 눈이 감기려는데...
맨처음 올린 버전에서 단편카테고리로 당당하게 옮기려고 그림을 쬐금 깔끔하게 수정함
제 입맛대로 보고 싶어서 이렇게 지르기 되었읍니다. 잘부탁 드립니다~ ※ 연재 시작 미정
젠이츠 군. 할아버님이 오셨구나. 거실에서 놀고 있던 젠이츠는 할아버지가 왔다는 말에 기뻐했어. 젠이츠와 함께 놀고 있던 애들 또한 마찬가지였지. 그래서 다같이 몰려나갔어. 탄쥬로 아저씨 뒤로 붉은 텐구의 얼굴이 보였어. 꺄악! 텐구다!! 젠이츠는 그 누구보다도 빠르게 비명을 내질렀지. 게다가 그 비명의 크기가 하도 커서 주위에 있던 애들은 물론이고 탄쥬로...
시즌2 날조/ 종말 없음 루서의 품에 안겨있었던 바냐는 이상하게도 파이브와 함께댈러스에 떨어졌다. 파이브는 바냐에게 다가가 다친 곳은 없는지 확인했다. 떨어지면서 부딪힌 건지 빨갛게 부어있는 바냐의 이마를 찌푸린 채 보고 있던 파이브는 다른 아이들이 없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제길" 그렇다고 곤히 잠들어 있는 바냐를 깨우고 싶진 않았...
~ 공포 5123자 ~ 테이코 고등학교의 농구부라고 하면 다들 기적의 세대! 라고 말할 정도로 유명한 농구부다. 그들의 천재적인 농구실력은 타교 학생들에게도 알려져 있을 정도고, 그뿐만 아니라 무언가 특별한 것 같은 그들만의 분위기도 학생들이 우상으로 삼기에는 충분했다. 십대때는 우상으로 삼는 대상에게 향하는 자기 감정을 연정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드문 일은...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뻔뻔한 아침 인사, 잘 받았습니다. 오늘의 도쿄는 비가 많이 와. 아침부터 기껏 다려둔 바짓단은 엉망이 되었고, 남들 앞에서 좋은 사람인 척 웃음을 짓는 것도 너무 질릴뿐더러 이런 편지까지. 오늘의 내 운수는 최악이라 했는데, 이걸 보면 그렇게까지 최악은 아닌 것 같아 다행이야. 그렇지? 애시드. 네가 말없이 사라졌다 하여, 나와 어울릴 수 있을, 그런 자...
*노말/하드 스토리 스포주의 조슈아는 홍차를 즐겨 마신다. 정확하게 말하면 '느긋한 상황에서 즐기는 홍차'를 좋아하는 것이지만, 어찌됐든 그는 홍차를 마시는 행위를 꽤나 즐거워했기 때문에 여유가 있을 때에는 꼭 혼자만의 티 타임을 가졌다. 그리고 그는 오늘도 티 타임을 가질 생각이었다. * 오늘도 늦은 시간까지 서류를 처리할 줄 알았는데, 평소보다 훨씬 이...
[공개설정] “ 알았어요, 저도 이제 다 컸는걸요. ” 외관 부드럽고 얇은 적갈색의 머리카락은 이리저리 말려있다. 온순한 느낌을 주는 눈매를 따라 눈꺼풀은 부드러이 아래로 깔려 눈을 감은건지 뜬 건지 분간하기가 어려웠고, 이는 둥글한 콧날과 함께 그를 보는 사람들에게 편안한 느낌을 주곤했다. 아니, 답답한 느낌인가? 그저 미소지은 채로 꾹 다물린 입매를 본...
관리자 J 07 오전 8시. 평소라면 D3팀의 넷만 사무실에 있을 시간이었지만 사전 미팅 당일만큼은 열세 명이 모두 자리했다. 사전 미팅 전 마지막 작전 점검을 위해서였다. 각 팀마다 따로 하달받은 명령에 따라 움직이겠지만 기본적인 틀과 전체적인 작전은 다시 점검할 필요가 있었다. 두 사람은 다른 거 신경 쓰지 말고 미팅에 집중해. 다른 사람들은 어떤 상황...
1. 더블플레이를 처음 쓰게 된건... 정말 단순한 계기에서였습니다. 제가 야구팬이라서 그렇기도 하고, 우연히 야구 유니폼 입은 주연이를 보고 와 야구선수 이주연 보고싶다, 그 야구선수 이주연이랑 사귀는 김영훈 보고싶다 하는 마음이 더해져서 나온 글이...네. 2. 트위터에다가도 썼었지만 처음으로 구상한 야구선수 이주연은 투수였어요. 제 최애 선수가 투수이...
그렇다고 왜 자신을 원망해요? 다른 사람이 원망 받는 건 싫으면서, 그러는 본인은 괜찮아요?... ...어느 상황에서도 싸움은 정당화될 수 없다. 다들 같은 생각을 하고 살았겠지만 이제 그런 것보다 중요한 게 생겨버린 거예요. 싸움마저 정당화시킬 목표들이 모여서, 결국 다수가 되고, 사람들은 다수가 옳다고 믿는 경향이 있으니까. 그게 올바르지 않더라도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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