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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예정 근데 언제할 지 모름 요청으로 수정전 원본으로 재발행 먼저 해놓을게요
bgm. 술탄오브더디스코 - 숱한밤들 * * * 띵. 도착을 알리는 맑은 소리와 함께 엘리베이터의 문이 열렸다. 그에 천천히 밖으로 걸어 나온 정연은 어둑한 복도를 양쪽으로 훑어본 뒤 정면에 붙은 호실 안내판을 응시했다. 515. 열쇠 끝에 걸린 숫자를 다시 한번 확인한 정연은 안내판 화살표에 따라 오른쪽 복도로 몸을 틀었다. 방으로 향하는 긴긴 복도는 천...
휴식이라는 행동에 대한 일반적인 이미지는 좋은 편입니다. 뭔가 편안하고 안도감을 주게 되지요. 그런데 휴식에는 두 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하나는 힘든 일을 한 뒤에 이뤄져야 실제로든 체감상으로든 효과가 두드러지고, 다른 하나는 휴식이 영원히 지속될 수는 없다는 겁니다. 지난 한주간도 그리 순탄하지만은 않았을 거라고 추정됩니다. 특히 내가 ...
*번역물을 보실 때 주의사항* -전문 번역가가 아니므로 오역/의역 있을 수 있습니다.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각주를 달아 설명합니다. -일본어 발음 표기의 경우 외래어 표기법을 완전히 지키고 있지않으며, 길게 늘려 발음해야 하는 장음은 '-'를 넣어서 표기했습니다. -번역물에 대한 문의사항은 @YUDIE_yyy_ 로 디엠바랍니다. (...
부재중 통화(1건) 발신자 박제형. 이게 내 기억 속 박제형이 남긴 마지막 흔적이었다. 그날은 평소와 다를게 없었다. 박제형이라는 존재를 처음 만났다는 것 빼고는 말이다. 평소와 똑같이 좆같았고 내 인생은 개미 똥꾸멍만큼도 달라진 게 없었다. 엄마가 유일하게 물려준 빚, 그리고 그걸 받으려고 스물두살 남성을 죽도록 쫓아다니는 빚쟁이들, 그리고 너무나도 가난...
오리지널 링크 : https://tapas.io/episode/1814815 *본 연재물은 원작자가 따로 있으며, 원작자 Chekhov 님의 허락을 맡아 번역중에 있습니다. *카툰 네트워크의 스티븐 유니버스 AU 물이며, 화이트 다이아몬드 스티븐의 이야기입니다. *오역, 의역이 많습니다.
My Youth NCT DREAM 눈을 감아봐 선명하게 번져 my youth (ooh, ooh, ooh, ooh) 나를 데려가 기억 한켠 너에게로 (ooh, ooh, ooh, ooh) 그 눈부신 한때 그날의 우리 (ooh, ooh, ooh, ooh) 뜨거웠던 날 밤하늘에 수놓은 꿈 너와 나의 빛나는 youth 넌 지금 뭐 해 어떻게 지내? 가끔은 너도 내 ...
상황 혹은 기억, 흐려지거나 흐려지지 않은. 3. 솔져는 강둑 위에 누운 타겟을 바라본다. 나는 왜 이 자를 물 밖으로 끌어냈는가? 솔져의 임무는 프로젝트 인사이트의 성공이었다. 헬리케리어 셋이 서로를 포격한 것을 보니 이미 프로젝트는 실패한 모양이지만. 솔져는 강물에 잠긴 비행정들의 잔해를 흘끗 보았다가, 다시 타겟에게 고개를 돌린다. 캡틴 아메리카. 레...
딸깍. 혹은 탕. 그리고, 거의 동시에 쨍강. 조명이 꺼질 때면 놈들은 리퍼가 온다고 외쳐. 리퍼는 조명이 꺼지지 않아도 여기 있어, 멍청이들아. 나에겐 거만을 떨 자격이 없으니 닥치는 수밖에. 아! 예전의 나는 조명에 별 관심이 없었어. 누구도 '그가 온다.' 같은 말로 나를 반겨주지 않았지. 내 총은 아주 시끄러운 데다 완벽하게 파괴적이어서 빛을 끄고 ...
W. ffeeingco 고민이 있을 때마다 공책에 그 고민의 내용을 적어가며 생각하는 게 습관이었다. 주로 학업, 미래, 이성 교제 같은 내용이었지만 오늘은 좀 더 본질적인 고민을 해보려 한다. 공책을 펴고 볼펜을 손에 쥐었지만 쉽게 그 어떤 글도 써지지가 않았다. 내 눈으로 그런 단어들을 볼 용기가 아직 없어서 그랬던 것 같다. 한참 만에 한 글자씩 적어...
<bgm을 틀어주세요.> ‘숨 막혀…….’ 위무선은 가빠오는 숨에 자신의 목을 움켜쥐었다. 몸이 평소와 다르게 너무 무거웠다. 무슨 일인지 몸의 기능은 저의 마음대로 되지도 않았다. 이런 상황에 숨은 눈치도 없이 가빠지니 위무선은 그야말로 미치기 직전이었다. 눈을 떠 이곳이 어디인지 파악부터 해야겠는데, 눈이 떠지지 않았다. ‘이게 대체 무슨 상...
발걸음을 옮기는 당신을 딱히 붙잡지는 않았다. 사관학교 졸업 후, 긴 공백기간 끝에 다시 만났을 때에도 이랬었던가. 서로 좋지 않은 말이 오고가다가 결국 아무말 없이 헤어졌었던 그때랑 똑같아. 흐릿해지는 당신의 등을 바라보다 제 자신도 걸음을 옮겨 숙소로 돌아갔다. . . . . . . . . . . . . . . . . . . . “... ...” 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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