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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이 고개를 숙이고 책상에 엎드려버리니 모여있던 아이들도 하나 둘 흩어졌다. 지훈은 "형섭아 근데 내가 반장이니까 모르는거 있음 나한테 물어봐. 박우진말구 알았지?박우진이 괴롭히면 바로말해 내가 100배로 갚아줄게!!!" 라는 말과함께 자리로 돌아갔다. 지훈은 반장이라 반아이들은 물론 전학생에게도 친절히 대해주고싶었다. 지훈이 유일하게 티격태격하는 사람은 ...
호신술 썰이랑 이어집니다. 롯데리아 썰 20화와 21화 사이쯤이라고 생각해주세요. 아침에 물을 달라고 했다가 없다고 하자 테이블을 다 엎고 간 진상손님이 있었다며 부점장이 한창 썰을 푸는 중이었음. - 그럴 땐 어떻게 해야 해요? - 뭘 어떻게 해~ 그냥 말리고 내보냈지. 아줌마가 완전 제정신이 아니였다니까. 쿵쾅대면서 테이블 엎는 거 진영이가 몰래 찍고 ...
피터파커는 반쯤 감기기 시작한 눈을 억지로 한 사람에게 고정시키고는 연신 휘청거리는 모양새로 잔을 꺾었다. 시끄러운 음악이 쿵쾅거리며 그의 귓전을 울렸고, 멀리서 플래시가 신나게 디제잉을 하는게 흐릿하게 보였다. 분위기는 달아오를만큼 충분히 후끈한 상태였고, 피터의 몸도 술 기운에 뜨끈해진 참이었다. "피터, 그만 마시고 정신 좀 차려봐. 이러다 집 갈 때...
유난히도 비가 많이 내리는 날이었다. 형섭은 제 몸만한 우산을접고 버스정류장으로 들어섰다. 새로운 학교로 간다는 설레임보다 두려움이 더 컸다. 도망치듯 가는 이 학교에서도 또 그런일이 생긴다면 그때는 도저히 버틸 수 없을 것 같았다. 형섭은 다니던 고등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했다. 그 또래 아이들이 그렇듯 특별한 이유는 없었다. 모두에게 친절했던게 이유라면 이...
-재록본 발간으로 비공개전환-
140*210 | 80p 2016년 대운동회에서 판대되었던 이와오이 회지 유료발행합니다. 제 1악장 “그러니까 하자구! 협주곡!” “아 좀 저리 가라, 진짜!” 오이카와는 노골적인 거절의 말을 듣고도 물러서지 않았다. 물러서지 않는 정도가 아니라 오히려 더욱 바짝 달라붙어 이와이즈미의 옷자락을 붙잡고서 매달렸다. “이와쨩!” “그 되도 않는 호칭부터 집어치...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알, 나 잠깐 밖에 나갔다 올게."붉은 코트를 입고 금발 머리를 세 가닥으로 길게 땋은 소년, 에드워드가 문을 열며 뒤를 돌아봐 말했다. 그러자 그의 시선이 향한 곳에서 커다란 갑옷을 한, 에드워드의 동생 알폰스가 반응을 보였다."형? 오늘도 산책이야?""응, 머리 좀 식힐까 해서.""그렇구나… 너무 늦게까지 돌아다니지 마."에드워드는 알았다는 듯 손을 ...
―저에게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햇빛을 머금은 듯 빛나는 금발과 금안을 가진,나랑 같은 전공 수업을 듣는 한 학년 위의 선배.그러나 그 사람은 사귀는 사람이 있습니다.저는 그 두 사람을 멀리서 지켜볼 수밖에 없습니다."…배, 선배, 일어나세요.""우웅… 5분만 더……""그러면 수업 늦어요! 어서 일어나세요!"하이드리히는 책상 위에 엎드려 자고 있는 에드...
—할로윈,매년 10월 31일 찾아오는 날겨울의 시작이며 '모든 성인의 축일'켈트 인들에게는 한 해의 시작인 새해 첫날.이들 전통에서 내려오는 것이 있다.새해 첫 밤에, 저승의 문이 열린다.그 문을 통해 우리가 사는 이승으로 영혼은 물론 온갖 이상한 것들이 들어온다.나는 그 이야기를 처음 들었을 때 콧방귀를 뀌었지.그래, 그 일을 겪기 전까지만…"그럼, 다녀...
여기, 한 소녀가 있다. 앳되고, 귀엽고, 순수하다. 다른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귀여움을 받았다. 사랑 받았다. 소녀는 행복했다. 그렇기에 더욱 사랑받길 원했다. 더욱 행복해지길 바랬다. 사랑받기 위해 사랑했다. 자신을 사랑했고, 자신을 사랑해주는 이를 사랑했고,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이 마저도 사랑했고, 심지어 자신을 모르는 이들마저 사랑했다. 그럼에도 부...
—아프다. '그'를 생각할 때마다 아파서 참을 수가 없다. 등이 찢어지는 그 감각을 버틸 수 없다. 그러나 참아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를 좋아한다는 게 들키고 마니까… '그'에게 내 감정을 말할 수 없으니까…에드워드는 동방사령부의 입구에서 화를 내며 나왔다. 머리를 막 헤집으며 무어라 말을 하며 짜증을 냈다."대체 뭐 때문에 못 만나겠다고 하는 건...
—더이상 따뜻하듯 차가운 숨결은 느껴지지 않았다.알폰스의 가슴은 뚫려버린 채 붉은 피만이 그곳을 적시고 있었다. 에드워드는 아무런 힘 없이 쓰러져 있는 그를 보며 자신이 이곳으로 돌아온 이유를 생각해내기 시작했다.내가 뭐 때문에 다시 돌아온 걸까. 문을 부수기 위해서? 아니면 알폰스 때문에?그러나 답은 나오지 않았다. 노아의 왜 돌아왔냔 질문에 그저 어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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