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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 참고 - 요정은 인간 세계에서 마음과 감정을 채취합니다. - 인간에게서 채취한 마음과 감정은 요정에게 있어 연료가 됩니다. - '귀여움'은 인간에게서 얻는 연료 중 가장 높은 가치를 지닙니다. -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몬스터 주식회사>와 <몬스터 대학교>에 영향 받아 씁니다(차마 패러디격이라고는 몬주와 몬대에 미안해서 못해요)....
달이 하늘을 비추는 어둑한 저녁, 초라한 차림을 한 사내가 초가집에 발을 들였다. 두리번거리던 사내가 울타리 안으로 발을 들이자, 맑은 종소리 같은 것이 한 번 울렸다. “손님이 왔군.” 사내가 놀라기도 전에 창호지 문 건너편에서 어린 소년의 목소리가 들렸다. 두려운지 침을 삼키며 울타리만 바라보던 사내가 목소리에 문 쪽을 바라보자, 문이 저절로 열리며 다...
텅 빈 방에 물방울이 떨어지는 소리가 났다. 전체적으로 평범한 방이었지만, 방 안에 달빛이 가득찰 정도로 커다란 창문은 마치 스테인드글라스와도 같은 모양새였다. 곧 아침이 오려는 듯이 살짝 기운 달이 방 안 가득히 은색 달빛을 떨어뜨렸다. 달빛에 비친 피웅덩이는 마치 빛이 모여 있는 듯했다. 검붉은 빛의 웅덩이는 테두리부터 피를 굳혀가며 빛을 잃고 있었지만...
본문 아래에 각주를 달아두었습니다. 대략의 참고문헌을 적는 의미에서 공개해둡니다. 또한 이 게시물은 가장 아래에 있는 문구 때문에 유지하겠습니다. 1. Chroust, Anton–Hermann, “아리스토텔레스의 아소스 체류”, 1972. 2. 투퀴디데스, 『펠레폰네소스 전쟁사』, (숲, 2011), 5권 116단락. 3. 아사히 신문 2012년 4월 23...
예전가히리 보며 생각난건데 켄처럼 송곳니 조절하는걸 금랭이 했으면 좋겟다는 바람 드래곤하면 무시무시한 이빨이 생각나기때문에~!
이녹두는 최근 인생이 꼬이기 시작했다. 먼저, 제 창을 읽은 각성자에게 힘숨(표준어:미출동 각성자)중이던게 들켰다. 그 각성자는 신고 대상자에게 균열 공략 알바생이라는 선택지를 주었고, 벌금이 아까웠던 녹두는 제안을 수락한 뒤 다른 알바들을 조정했다. 사장님들은 물론이고 친한 선배한테까지 연락을 돌려야 했다. [선배][저 알바스케쥴 바꿨어요][그러니까 가게...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사랑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나날들이 있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나날들이 있다… 문장의 단어 하나하나가 미유키 카즈야의 심장에 뿌리를 내렸다. 물에 빠진 것처럼 귀가 먹먹했다. 감기에 걸린 것 같았지만 감기는 아니었다. 1학년에 어울리지 않게 2번을 달았다. 원래대로라면 축하의 말과 능력에 대한 찬사를 동시에 들어야 마땅하나, 상...
나는 가끔 이런 생각들을 한다. 말을 조금만 상냥하게 할걸. 너는 나한테 특별한 존재였는데, 그에 맞춰서 특별하게 대했어야 했는데. 분수도 모르고 남들을 대하는 것과 똑같이 단답에, 험한 말에, 싸가지 없게 말을 했지. 싫다는 건 억지로 시키지 말걸. 누누히 토마토를 먹기 싫다는데 버려지는 한이 있어도 하루에 한 번씩은 식탁 위에 토마토를 올렸지. ... ...
__ 2018년도 11월초부터 2019년도까지의 꿈일기를 이곳에 백업합니다. 이 시기는 트위터에 한창 빠져있을 때였고, 트위터나 게임에 관련된 꿈을 많이 꿨다. 그리고 꿈이 전체적으로 짧아진 것을 알 수 있다. 당시 중학교의 마지막 시기라 잠이 부족했던 탓인가... 2018.11.08.목요일자 꿈. 교실에서 과학 박람회 혹은 비슷한 무언가를 진행하고 있었다...
나나세, 미츠루기 레이지다. 이토노코에게 부탁했는데, 당신이 읽고 있다면 잘 전달되긴 한 모양이군. 이렇게 편지로 이야기를 전하는 점에 대해 미안하게 생각한다.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자네가 앞으로 법정에서 사가네 나나세로 나올 일이 없다는 사실을 전하기 위해서야. 한계였다. 나나세는 거기까지 읽고 편지를 덮어버렸다. 차마 그 뒤를 읽을 자신이 없다. 미...
"겨울 매화라... 퍽 어울리는 이름이구려..." 희성은 무어라 더 내뱉으려다 입을 다물었다. 아마도 그를 보는 이의 시선이 매서웠기 때문이라. "하나도 어울리지 않습니다. 제 깟게 꽃이라니... 그러는 나으리야 말로 별이라니 잘 어울리시네요. "별...별이라.. 별...오히려 어울리지 않는 건 내 쪽인 것 같소." 하늘거리는 매화와 달리 별이란 단어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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