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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주 나이 마음대로개연성 X 1. 내 푸딩 내놔 2. 넥타이 먹는 사람 3. 멍청한 말투 잘함 4. 미국의 수도 5. 매운탕 6. 너도 위로 받고 싶냐 7. LGE 8. LGBT가?? 9. 하나만 해 10. 집이 없냐? 11. 틀니 압수 12. 벽이 느껴져
* 이 작품은 본편과 관련없는 팬창작임을 알려드립니다 * 올캐릭 요소가 있어서 내용이 많습니다 * 모브는 비서 이름이고 악역이 아닙니다 사건은 그날 터졌음. 범천의 간부 회의가 있던 날. 수령 마이키를 포함한 산즈, 카쿠쵸, 하이타니 형제, 코코, 모치즈키, 아카시는 범천의 유일한 여간부이자 현장파의 핵심을 맡고 있는 한 여자, 드림주를 기다리고 있었음. ...
가만… 인정 받기 좋아하는 성격인데 암제라고? 어둠의 황제 노릇을 하면 누구한테 인정 받지? 그래서 내 앞에서 그런 모습을 보였나? 칭찬해주면 컨트롤하기 편하려나? 청명이처럼 꺄르륵 웃고 그러나? “왜 그래, 연이야?“ ”어? 아니…“ ”야, 설마 그 암제란 놈 너한테 반했다거나 네가 그놈한테 반했다거나…“ ”아니야, 아니야. 절대 그런 거 아니야. 왜 또...
좌절할 거 없다. 바로 라운드2다. 이미 교실로 들어간 사토루와 게토에게 문자를 보냈다. [ 문자 - 사토루, 게토 ] ' 점심 때 와도 없을테니 선물은 마음만 받을게. 고마워. 그럼 내일 보자. ' 반응은 빠르게 돌아왔다. [ 문자 - 사토루 ] ' 으헝ㅠㅠㅠ왜ㅠㅠㅠㅠㅠㅠㅠ? 어디 가는데? 나도 같이 가면 안 돼? ' [ 문자 - 게토 ] ' 알겠어. 문...
꺼지지 않는 불꽃 10 카발라 숲에 들어가기 전, 우리는 먼저 간다르바 성곽에 들렀다. 항상 그랬듯이 간다르바 성곽에서 다른 숲 순찰자들과 함께 있던 타이나리는 웃으며 나를 반겨주었고, 나는 그에게 장기간 숲에서 쓸 수 있는 용품들을 빌려달라고 했다. 그는 우리의 목적지가 카발라 숲이라는 걸 알게 되자 조금 망설였지만, 알겠다며 방 안으로 들어갔다. 안에서...
신청: 23.01.25 / 공백미포함 5,000자 완성: 23.02.06 / 공백미포함 6,000자 해당 샘플은 [주술회전]의 고죠 사토루 드림주 캐빌딩으로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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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지지 않는 불꽃 09 "지금 뭘 하려는 거지?" 아자르가 인상을 찌푸리며 내게 물었다. 그럴 만도 한 게... 방금 나는 무의식적으로(?) 아자르의 머리를 한 대 갈기려고 했기 때문이다. 나는 손에 수류탄이라도 든 것 마냥 옆에 있던 5천 페이지짜리 역사서를 손에 꽉 쥐고 있었다. 나는 썩소를 지으며 아자르를 노려보았다. "이걸로 당신 머리를 한 번 내려...
꺼지지 않는 불꽃 08 : 한 줌의 재가 되어 끝없는 어둠이 사방을 뒤덮고 있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 무(無)의 공간. 바닥, 천장, 벽이 있는지조차도 구분할 수 없다. 마치 별도 달도 없는 검은 밤하늘 같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내 몸은 어둠 속에서도 똑똑히 보였다. 어둠 속 유일한 빛처럼, 몸에서 반딧불처럼 희미한 빛이 잔...
의식하지 않았을 때에는 더 진한 스킨십을 할 때에도 문제가 없었는데, 막상 의식하기 시작하니 손이 스치는 것만으로도 뺨이 화끈 달아올랐다. “제가 도와드릴게요!” “아, 아니, 괘, 괜찮아요!” 품에 안고 있던 책들을 들고 빠르게 방으로 사라지는 그녀의 모습에 상디가 곤란한 듯이 웃어보였다. 며칠 전부터 눈에 띄게 자신을 피하는 모습에 입 안이 썼다. 자신...
킨조는 아침부터 감기 때문에 열이 나서 약속에 나가지 못할 것 같다는 그녀의 연락에 알겠다고 죽과 약을 사서 가겠다고 대답한 뒤에 짧은 한 숨을 내쉬었다. 환절기 때마다 감기에 걸리는 것은 물론 추워지기만 하면 눈사람처럼 꽁꽁 싸매고 다니기까지 하는 그녀가 감기에 안 걸리는 것이 이상한 지경에 이르렀다.약과 죽을 사들고 그녀의 집으로 향한 킨조는 초인종을 ...
다들 슬슬 잠자리에 들 시간인지라 상디 혼자 내일 아침을 위해 주방에 남아있었다.마무리하고 나가려고 했던 터라 벌컥 열리는 문과 덥석 허리를 끌어안아 오는 그녀의 행동에 무슨 일인지 어리둥절할 뿐이었다. 그녀의 심장박동이 무척이나 빨라, 무슨 일이 있었다는 것을 어렴풋이 짐작했다. “…무슨 일 있었어요?” 가슴에 얼굴을 묻고 고개를 들지 못하는 것을 보니 ...
“상디, 못 봤어요?” “부엌에 없으면 방에 있지 않을까?” “아, 그럴 수도 있겠네요.” 남자 방에는 들어가 본 적이 없어서 그런지 그녀는 천천히 심호흡하고 똑똑, 문을 두드렸다. 안에서 들려오는 대답이 없어서 살짝 문을 열고 들어가자 방 안은 조용하기만 했다. “상디…, 있어요?” 조심스럽게 방문을 닫고 안으로 들어가자 여자방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가 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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