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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감당할 수 있으며, 할 수 있을 만큼’ …이라는 상한선에서 인간은 가치가 있어야만 하는가. 가치를 증명해야만 진정한 인간으로 거듭날 수 있는 것인가? 라는 의문점이 끝끝내 남았다. 태어난 그 자체로도 가치 있는 사람이라고, 사소한 것 마저도 그것이 너의 가치라며 사람을 재단하곤 했다. 다만 나 자신은 그리 생각하지 못해 보통의 사고와 소외되는 듯했다. 나...
원문: https://news.livedoor.com/article/detail/18265529/ ※ 본 번역은 팬에 의한 비공식 번역이며, 원문의 권리를 침해할 생각이 일절 없습니다. 관람하시는 분께서는 원문 링크를 들어가 원본 또한 관람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문제가 생길 시 삭제합니다. ※ 내용에 실수가 있다면 덧글 혹은 twitter:@hanahan...
※시작하기 앞서 짧습니다. 또한 이 화가 짧은 만큼 더 마지막화 같으시다면 13화라고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보니까 비하인드 같습니다. 딱히 외전이라고 말할 수 없네요...하하 "유키, 하야토 오랜만이야" "공 잡고 여기로 불러낸거 보니 극복했구나?" "응..그래서 오랜만에 배구할까 하고" "약속 지키려는 거지?" "지금이라도 괜찮으면..말이지 ㅎ" 아카아...
20200907 이재현이 아플 거란 생각을 하니 끔찍하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옆에서 그를 챙겨줄 지원이 생각을 하자니 끔찍해졌다. 속이 쓰리다……. 20200921 도망………. 도망, 도망, 도망.
*제3자의 입장으로 풀어낸 익명사이트 썰 *2019년 고2(18)이며 김독자와는 같은 반, 유중혁은 아래층 옆반 한수영은 같은층 다른반 *김독자는 같은반, 유중혁은 소문으로, 한수영은 작년 같은 반이었다는 설정 *읽기 힘든 이유는 걍 제가 맘대로 적음 본인의 뻘소리가 조금 들어가 있음 *같은 반 = 김독자, 옆반, 조각상 = 유중혁, 내 친구, 천재미소녀작...
※공포요소, 불쾌 주의※
이장준과 최성윤은 학교에서 유명한 커플이다. 그랬었다. 어느 날, 이장준이 사라지기 전까지는 그랬었다. 장준과 성윤이 함께 갔던 여행에서 사고가 있었고, 성윤은 의식불명, 장준은 실종. 성윤이 정신을 차리는데에 3개월이 걸렸고, 장준은 돌아오지 않았다. 성윤은 믿지 않았다. 아니 믿지 못했다. 모든 곳에 너와의 흔적이 가득한데, 왜 네가 없어. 성윤은 더 ...
공간이동으로 큰 저택 앞에 도착했을 때, 파이브는 바냐가 넘어지지 않을까 주시하고 있었다. 2019년에서 이곳으로 떨어졌을 때 이마를 다친 것을 기억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손을 잡고 이동한 덕분인지, 아니면 시간대를 뛰어넘는 것보다는 가까워서 인지 바냐는 걱정했던 것보다는 무사히 바닥에 착지했다. 넓고 큰 저택을 보며 바냐는 순간적으로 어떤 잔상이 떠올랐지...
딱히 책으로 낼 일도 없고.. 하나쯤은 공개원고도 필요하지 않을까 해서요. 좌우구분 없이 가볍게 읽으실 수 있습니다. 욕쟁즈미라 죄송합니다.. 이건 갠적인 취향인지라ㅋㅋㅋㅋ 마유즈미는 왠지 기념일 잘 안 챙길 것 같죠, 그래도 아카시를 딱히 싫어한다거나 귀찮다던가 그런 것이 아니라, 자꾸만 애정을 확인해야하는 것 같은 압박감이 들어서 꺼려하는 거였으면 좋겠...
*근친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저 표정. 나의 사랑스런 동생은 어째서 저런 표정을 짓는것일까.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말을 꺼내는 것 부터 자존심이 상하는 모양이었다. 입을 열지 않으면 상대방의 생각을 모르는 것이 보통이지만 그러기엔 내 동생의 표정은 너무 투명했다. 이미 아는 것을 듣는 일은 지루하게 짝이 없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 말을 뱉는 상대가 빌...
"연아." 차가운 바람 사이로 스며드는 따스한 목소리에 바람의 차디찬 목소리도 따뜻하게 변한다. 안식을 주는 듯한 어둠과, 새하얀 지평선. 이런 밤중에 누군가를 만나다니. 예전같았으면 상상도 못했겠지. "어서와 요셉. 오늘은 조금 늦었네?" "교수님이 부탁하신 일이 조금 늦게 끝나는 바람에... 그나저나 추운데 왜 나와있었어, 감기 걸릴라." "난 감기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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