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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Thrilling boy 7화
2013~2015 연재되었던 연하남 세훈이의 글입니다. 시대 배경이.. 2013년이므로 BGM도 추억여행으로 선곡합니다.
안녕 테오도르, 이거 잘 도착했으면 좋겠다! 편지가 많이 늦은 감이 없지 않아 있지? 미안~ 너무 늦었다고 해서 삐지지만 않기를 바라! 어쨌든, 본론부터 말하자면~ 잘 지내고 있어? 나는 굉장히 잘 지내고 있는 중이랍니다~ 종종 내가 마법사였지! 라는 것을 까먹을 정도로 말이야. 물론 금방 떠올리지만. 아빠 일도 도우면서 지내고 있는데 최근엔 엄마랑 같이 ...
"형과 사이가 좋지 않음." 스탠드만 켜진 어두운 방, 성윤이 서재 책상에 앉아 손에 들려있는 지범의 인적사항 중 빨간펜으로 밑줄 그은 부분을 소리내어 읽는다. "뭐, 그럴 수밖에 없지. 형제 둘이 엄마가 다른데." 혼외자식인 형 김지혁, 친아들인 동생 김지범. 어떻게 같이 살게 된 건진 모르겠지만 어릴 적부터 아주 둘만 절절하게 같이 자란 게 아니면 사이...
"경호팀장님 말라서 펑퍼짐한 걸 입어도 괜찮네. 이걸로 주세요." "지범군, 저기.." "아, 아니다. 구두가 검정이니까 운동화는 흰색으로 해요. 와, 솔직히 잘 골랐다. 내가 한 브랜드만 파서 그렇지, 옷을 못 입진 않는다니까?" 거울에 비친 생소한 모습. 회색 남방에 품이 큰 검정색 조끼, 다리에 적당히 붙는 검은 슬랙스와 하얀 운동화. 처음 입어보는 ...
닉넴 펜션호랑이 기억하는 사람 아직 있음? 펜션토끼(613.91) | 2021.4.04 00:04:27 조회 789 | 추천 557 | 댓글 134 | https://posty.pe/pmnfqc 이거 기억하는 지 모르겠네? 스왑하고 싶은 사람한테 링크 준다고 해놓고선 감감무소식이라, 댓글에서 욕 드럽게 많이 먹었던 글인데. 몇 달 전 글인데도 아직도 댓글에...
therefore I am 방탄소년단 빙의글 이 글은 곡을 추천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약간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 되었습니다. ※본 글의 등장인물은 실제인물과는 무관합니다. 송윤 너는 정말 너가 특별한 존재라도 된다고 생각하나봐? 그만 좀 했으면 좋겠는데 좋아요 9 댓글 20 김태형 뭐야? 무슨 일 있어? 송윤 그냥 조금 김태형 왜 다들 아는데 나만 몰라 ...
이 글은 아이돌 부부 육아물인 <Eyes with Delight>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물론 모르셔도 이 글을 읽는 데 전혀 지장 없습니다. Eyes with Delight: https://posty.pe/7d2u0d [이동 중] Q. 사쿠라이 상을 마지막으로 본 건 언제인지? A. 아까. 라인에서. (라인 ㅋㅋㅋㅋㅋㅋ) 세제 사 오라던데...
(* 중창 부분을 전부 한 줄로 풀어놓으니까 스크롤이 너무 길어져서 임의로 나누어 편집했습니다.) [USNAVI] Ninety-six thousand 9만 6천 달러 [SONNY/BENNY] Damn! 젠장! [USNAVI] Ninety-six thousand 9만 6천 [SONNY] Dollas? Holla! 달러나? 세상에! [USNAVI] Ninety...
요청이 있어 Suck me Sucker boy의 전체 분량을 유료로 공개합니다. 이미 완결 난 지 오래된 글을 지금도 기억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게도 당연히 너무 사랑스러운 글이에요. 다음 편이 완결이네요. 시퀄북에 실었던 글까지 업로드를 해야 할지 고민 중이에요. 모쪼록 재밌게 읽어 주세요! 추신.. 브금에 뮤직비디오가 나오는데 아주 살짝...
-여러분 믿겨지십니까 그렇게 메모에서 썩어가던 상관접속사가 드디어 세상 밖으로 나왔어요 대박 -기다려 주시고 꾸준히 글 읽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황공할 따름입니다ㅠㅠ -한 다섯 편에서 끝나지 않을까..아니 쓰고 나니까 여섯...일까..어쩌지 이 스불재 감이 잡히지 않는데 ___ 각별이 잠뜰에게서 눈을 떼고 방 안의 사람들을 주욱 둘러보았다. 그의 시선이 잠...
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일천 이백 육십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용이 자기가 땅으로 내어쫓긴 것을 보고 남자를 낳은 여자를 핍박하는지라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 받으매 여자의 뒤에서 뱀이 그 입으로 물을 강 같이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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