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우리 제자님은 뭐하다가 다치셨을까~. 간단한 인적사항 박윤슬 / 26살 / 여자 / 168.7 / 미용 성격 - 시원시원한시원시원한 성격이라 쿨하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사실은 쿨한 것보다는 상관도 없고 관심도 별로 없는것이지만.- 팩트바르지 않은 학생을 팩트로 때린다고 유명하다. 평소에도 '그게 사실이잖아?' 같은 말들을 자주 한다. 그래도 주로 유쾌하...
200304 컨트보이 허경훈으로 태주경훈 이거 보고싶어 귀태로 낳은 아이는 사람의 모습이지만 뭔가 신령스러운 면이 있다는데 그게 경훈이 같은 경우면 좋겠다. 신을 모실 그릇은 되지만 그 그릇이 크지 않아 모시지 못하는. 글구 귀태로 태어난 거라 남성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생식기는 두 개인 그런,,,,((걍 컨트보이 200305 -허경훈 머리채 잡고 끌고 가...
공개란 “ 이렇게 사는 게 뭐가 어때서 그래? " [캐치프레이즈] 스템 나라의 그레텔 [APPEARANCE] 살구색 눈동자. 밀색에 가까운 금발의 반곱슬 머리카락. 개털처럼 상한 머리카락이 여기저기 삐쳐서 엉켜 붙어 있다. 눈썹이 짙고 속눈썹이 길었다. 살짝 올라간 눈매의 고양이상 얼굴. 피부톤이 밝은 편에 속하였기 때문에 얼굴과 몸 곳곳에 난 점이 도드라...
설마요! 제가 틀린 게 아니라, 저게 잘못된 거예요. 이름 Aseupi L. Renol_아스피 L. 레놀 나이 6학년_만 16세 성별 XX 기숙사 래번클로 "오, 이런. 아주 신기하군, 아주 신기해. 계산이 빠르고 영리해. 똑똑하기 짝이 없군. 그런데 야망도 참 대단해. 슬리데린이 아주 잘 어울릴 것 같은데, 래번클로? 네 가문을 따르고 싶어? 그래, 그곳...
나한테 받고 싶은 동경 따위 없다고 했는데 감사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 (빠아안히 바라보고) 빈말로라도 있다고는 말 못하겠나보네. 기대가 크다기보다는, 뭐랄까... 그냥, 그렇게 말해주었으면 좋겠다고 해야할까. 물론 말할지 말지는 네 마음이지만. 진짜로 좋아하나 보네, 모노텐. 그럼 나도 모노텐이 동경하는 일등성 아이돌을 노려볼까. (농담 반 진담 반으로 ...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열이 펄펄 끓었다. 아침에 출근할 때까지만 해도 전혀 몰랐는데 일을 전혀 하지 못했다. 자꾸 몸에 힘이 빠지고 앉아있을 힘도 없었다. 대표가 출근하건 말건 책상에서 머리를 들 수 없었다. 이상하게 여긴 사람들이 다가와 안부를 물었다. 내 이마에 손을 짚었던 막내 얼굴이 사색이 되었다. "대리님, 병원 가요. 지금 당장 가야 돼요." 회사 근처엔 내과가 딱 ...
풍도. 바람의 도시라는 이름 그대로, 후토에서는 조금만 시선을 돌리면 풍향계나 풍속계 따위를 쉽게 발견할 수 있었다. 그것은 가게나 집 안도 마찬가지여서 바람이 노니는 곳 마다 바람개비가 핑글핑글 돌았다. 기분 좋은 바람이었다. 초봄의 어느 날. 황사도 많이 물러가고 바람엔 완연히 봄기운이 묻어났다. 나루미 탐정 사무소도 오래간만에 의뢰도 없이 한가했다. ...
1편에 이어 2편을 열심히 쓰는 중입니다. 이게 2일 올라온다면 제 손이 과로를 한 것이고 4일 올라온다면 아마 늑장을 부려 업로드가 늦어진 탓일 것입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이야기를 좋아해 주셔서 덩달아 손이 빨라질 것 같네요. 좋은 감상길 되시길 바랍니다. + 시작하기 전 다시 돌아온 [티어버스] 에 대한 간단설명! 티어버스에서 태어난 사람들은 모두...
✔ 호텔 델루나/도깨비 AU * [죽은 사람들 모두 다 내 피와 같은 목숨들이었어. 같은 땅을 밟고, 같은 것을 느끼고, 같은 하늘을 보며 살아온 사람들이었어.] 넌 그런 사람들을 죽인거야. 현진의 목에 칼 끝을 겨눈 용복의 체념한 눈동자가 헤매고 있었다. 나는 그 속에서도 매일 너를 기다렸어. 내 피와 같고 살과 같은 사람들 모두가 구렁이의 뱃속으로 삼켜...
야남의 휴일이랑 가오밀 쓰던 도중 연습한 습작입니다. 일부 유료 발행이에요. 노로맨스. 한 때 현판소 본 기억이나 짧게 써봅니다. “최 비서님, 혹시 길드장님 계시면 오늘 내로 이거 결재 부탁드린다고 말씀해주실래요?” 불쑥 내밀린 서류 뭉치를 받아든 여자는 위에 표시된 서류 제목을 훑어보고 말했다. 긴 흑발이 단정하게 U자형으로 잘려 허리춤에 가지런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