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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오늘 방송을 너무 오래동안 여는 바람에 포스타입 영상 촬영할 시간이 없어서 부득이하게 생방송 중에 마이크를 꺼놓고 촬영을 했어용 ^^; 하루라도 포스타입 업로드를 쉬지 않으려는 저의 노력이니까요 아무쪼록 영상 퀄리티가 평소 같지 않더라도 이해해주세용~ 늘 항상 고맙고 사랑합니다 친구들~ 그럼 영상 재밌게 보세용~
"말하는게 좋을 거라고, 난 친절하게 말했어." 친절하게는 개뿔, 망할 경찰에게 들키다니, 운도 지지리도 없지. 그러니까 지금 민수하는, 망할 경찰에게 잡히어 손발과 모든 소지품을 뺏긴 채 벽에 기대어 심문 당하고 있다. 젠장할, 진짜 망할! 저를 꽁꽁 묶은 포박줄은 왜이리 아픈지 방금 전까지 죽도록 묶여있던 손목을 더더욱 옥죄어 손목이 끊어질 것 같았던 ...
뭐, 그렇지. 그게 전부예요. 내가 무슨 말을 했는지 궁금해서 네가 되물은 것이 아니라는 걸 안다. 내 말을 전혀 납득하지 못하겠다는 눈빛. 난 그것을 똑바로 바라볼 수 있었고, 바라봤다. 그런데도 나는 다시 한번 답해주었다. 내 말의 의미를 내가 알면서도 너의 심정은 이해가 가지 않았다. 내가 애정을 받는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었기에. 그러니 네 마음...
연준의 집은 멀지 않았다.한 5분정도 걸으니 그 흔한 외관의 아파트가 보였고 13층을 누른 연준이 태현을 질질끌고 집으로 향했다. “야 휴닝아!내가 말했던애 와썽” 어느정도 사회성이 장착된 태현은 인사를 하고싶었지만 지금은 겨울,그러닌까 겨울잠이 시작될 시기다.철푸덕 소리를 내며 다람쥐로 변한 태현은 아마 3달 정도 뒤에 리트리버 친구를 만날수있겠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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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죄송합니다 다시태어나는사과나드세요
*3인칭 1인칭 시점 왔다 갔다 합니다. (의도이긴 하지만 그래도 미리 고지합니다.)* - 차분한 얼굴로 무심히 카운터에서 주문을 받는 알바생의 이름은 박문대이다. 그의 외모와 어울리는 섬세한 목소리로 메뉴를 다시금 확인하는 탓인지 박문대는 이 알바를 하며 지금까지 꽤나 많은 대쉬를 받아왔다. 현재 그가 일하고 있는 연희대학교 앞 카페는 항상 사람이 붐볐다...
처음으로 앞뒤 숫자가 같은 나이를 가진 아이의 이야기 밝은 게 좋아. 햇빛은 쨍쨍, 모래알은 반짝거리는 여름. 더우면 바다에 들어가고 나오면 아이스크림을 먹었던. 하루에도 몇 번씩 이 원피스 저 바지 이 티셔츠 저 윗도리 갈아입는 패션쇼. 비야 오지 마, 나가서 놀자. 밝은 걸 좋아했었다. 나이의 앞뒤 숫자가 달라지는 아이의 이야기 몸이 바뀌어. 흘린 피가...
10월 31일. 할로윈. 동네 구석에 신장개업한지 일주일도 안 된 작은 중국집은 파리만 날리고 있었다. 텅텅 빈 홀이 마치 사장의 탈모 수준 같았다. 요즘 젊은 애들은 마라탕을 즐겨 먹는다 하여 야심차게 신선한 채소들과 고기들을 비치해 놨건만, 휴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오지 않는다. 아니, 사실 오픈한 이래로 사람이 잘 오지 않았다. 잇스타로도 열심히 가게를...
접을 줄 알았는데 개같이 복귀했네요 이친구 덕분에 감사하면서도 착잡함 +10/31 : 2장 더 추가발행 ㅅㅂ 그만그려야하는데 로로프랑 '그만 '그리고있음 + 10/31: 아니왜 유료걸림 ㅅㅂ 로로는 아니지만 같은 이벵이라 ㅎㅋㅋㅋ 아래는 캐릭터 성격 추측해본거 로로 재워주는 감독생(ㄹㅇ 적폐) 일주일도 안되서 공들여그린게 어이털려서 편집해봄 로로아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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