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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맙소사 월야!" 엘은 한 발 늦게 현장으로 뛰어들어왔다. A는 옆구리에 총상을 입었고, 쓰러져서 끅끅거리고 있었다. "A를 죽이면 어떡해!" "아직 안 죽었어!" "논점 이탈하지 마!" 엘은 서둘러 A에게로 무릎을 굽혔다. A는 새파래져서 거의 죽기 직전이었다. 엘은 할 수 있는 게 - 적어도 지금은 - 없단 걸 알아차렸다. 엘은 와락 인상을 구겼다. "...
[해리스네] 저주를 푸는 법 中 표식 알림 마법. 해리는 며칠 동안 그 마법에 대한 생각을 지울 수가 없었다. 당시엔 여전히 불안해하던 사람들을 위해서 필수적이었던 주문이었고, 당연하게도 반대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 전쟁 이후 하루아침에 시행됐다. 그 주문이 시작됐을 땐 해리는 오러가 아니었지만, 표식 알림 마법을 관리하는 건 오러국의 일이었다. 조금만 더...
* 미래, 인간이 지구인/우주인이라는 계층으로 나뉘고 안드로이드가 존재하는 세계. (세계관에 대한 자세한 소개 : 프롤로그 http://posty.pe/t53i4o / 설정 정리글 http://posty.pe/bmo395) * 콜린 퍼스와 휴 그랜트의 필모그래피 속의 캐릭터들 중 10명 이내를 추려서 만들어본 크로스오버 중장편 팬픽입니다. <브리짓 존...
이전 이야기 : 봄이 오나 봄(http://posty.pe/wv3852) 얼굴만 알고 있던 첫눈에 반한 애와 같은 고등학교, 심지어 같은 반이 될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다. 예비소집일 날 같은 교실에서 혜성을 마주쳤을 때 얼마나 놀랐는지 설명하자면 한나절은 떠들 수 있을 것이다. 정혁은 쿵쿵 뛰기 시작한 심장을 진정시키기 위해 노트로 시선을 내렸다. 조금 ...
백업+수정 크리스마스에 큰 의미 같은 것을 둔 적이 언제였는지. 아마 까마득(이라고 하기엔 역시 멀지 않지만)할 정도의 어린 시절 이후론 없을 것이 분명했다. 아버지도, 어머니도 계시고- 어린 새미가 태어나 온 가족이 화목하던 그때. 딘은 그때를 생각하면 웃음이 나는 것을 참기가 어려웠다. 셋이 보내던 크리스마스도 좋았지만, 어린 새미가 태어난 이후로도……...
백업+수정 모노리스의 또 다른 이름은 혼돈이었다. 혼돈, 그래, 그것은 혼돈이라는 말 이외에 별달리 표현할 수 있는 말은 없었다. 모노리스는 곧 혼돈이었고, 혼돈은 곧 모노리스였다. 모노리스에 발을 디디는 순간, 제정신으로 그 곳을 빠져나올 수 있을 거란 기대는 포기하는 것이 좋았다. 아마 로피는 그날 여신의 심장을 떠나오면서 그의 정신도, 목표도, 전부 ...
*약 다자아쿠* --------------------------------------------------------------- 콰광-폭발음이 울려퍼졌다. 이곳은 적의 거점.아쿠타가와와 다자이가 합동 임무를 나가기로 한 곳이었다.하지만. "모두 자네 탓이네." 아쿠타가와의 명령 불복종때문에 적들은 폭탄으로 전부 자살했다.아쿠타가와와 다자이는,폭탄의 피해를...
"미술관에서 죽은 줄로만 알았어, 게리." 긴 머리 여자아이가 슬금 웃었다. 입에 연한 색 버터쿠키를 물고 힐금 옆을 자꾸 본다. 시선 끝엔 마찬가지로 끝이 가만 말려올라간 미소가 있다. "정말? 내 걱정을 했다니, 기쁘네." 부드러운 머리카락 사이로 손가락을 슬슬 미끄러트리며 은근히 눈을 가늘게 뜨는 잘생긴 얼굴. 독특하게 머리 위로 삐져나온 검은 덩어리...
오랜만에 맞는 휴일이었다. 흔하지는 않았지만 가끔 기계는 번호를 주지 않고 하루이틀을 건너뛰기도 했다. 그렇다고 해서 그날 사람들이 죽지 않는다는 뜻은 아니었지만 리스는 그렇게 믿고 싶었다. 하루쯤은 이 다사다난한 뉴욕에서도 아무도 살인을 계획하지 않는지도 모른다고. 어쩌면 기계가 일부러 휴일을 주는 건지도? 그는 그런 생각을 해보기도 했다. 그 어린 인공...
BGM 을 틀고 읽어 주세요 세상에 믿을 사람 하나 없다곤 하지만, 신 마저도 그런 존재가 될진 미처 몰랐다. 그래도 신은 내 편이 되어 줄 거라 믿었다. 어디선가 지나가면서 봤던 말이 있었다. 사람의 운명이 달라지는 건 한순간이라고. 태어나는 건 순서가 있어도, 가는 거엔 순서가 없다고. 우스갯소리처럼 웃었던 말들이 비수가 되어 꽂힐 거라곤 생각 못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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