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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레벌레 일주일치가 쌓였으므로 백업을 합니다. 저는...진짜...반골기질이 있어서ㅋㅋㅋㅋㅋ "넌 안돼" 라던가 "쫄?" 소리를 들으면 약간 눈이 돌아요. 애당초 20년 가까이 손을 놓았던 슬램덩크의 2차창작을 영화를 몇 번이나 보고도 한참 뒤인 2월 중순부터 손을 대게 된 것도 너네는 마이너 아니잖냐는 말을 보고ㅋㅋㅋㅋㅋㅋ 뭣이어째? 하고 시작한거라ㅋㅋㅋ ...
백호에게. 백호야 안녕. 너에게 쓰는 네 번째 편지다. 미국 생활에는 이제 적응했을까. 저번 편지에서는 아직 사람들과 영어로 대화하는게 어렵다고 했지. 그래도 구단사람들이 다 친절하고, 말이 안 통할땐 손짓 발짓 다 써가며 하면 되니까 걱정말라고는 했지만 말야. 맞는 말이야. 넌 천재니까 말도 곧잘 하게 되어서 다들 놀랄거다. 농구가 그랬던 것처럼. 사실은...
“아니. 역시 그건 좀 아닌 것 같아. 난 분명 거부했다. 우리 중간고사 일주일 남았…” “가자!” “사람 말 좀,” “오케이, 가보자고!” “내 지갑! 내 핸드폰! 야, 야아!” 여행, 이 얼마나 설레는 단어인가! “갑자기 충남 태안까지 끌려온 내 입장에선 하나도 안 설레거든?” “에이, 에이~” “야유하지 마. 이게 동생인지 웬수인지.” “에헤이. 지금...
예명, 본명 무슨 기준이냐고요? 그냥 제 입에 착착 달라붙는 기준임. ㅎ 나 재 민 나재민은 이미 얼굴로 유명한(그럴 수밖에) 학교 간판일 것 같음. 와중에 생긴 것과 다르게 성실한 모범생 그 자체라 학점 4.0 밑으로는 떨어진 적 없는 공대생. 물론 놀기도 잘 놈. 본인에게 쏟아지는 호의와 관심, 플러팅들을 굳이 쳐내는 성격이 아닌지라 주변에 사람이 넘치...
공원벤치에 앉아서 멍하니 하늘을 보니 하늘은 참 아름다웠다. 인생은 원래 이렇게 아름다운 자연속에서 자연스러운 행복과 함께해야 즐거운것임에도 나는 지금 그러지 못하고 있다. 왜냐고 묻는다면 내가 할 수 있는 말이라곤 방금 헤어졌다는 말밖에는 없었다. 내가 얼마나 별로였으면 차였는지 생각하고 싶지도 않기에 그저 이 좋은 날에 홀로 공원벤치에서 고독을 즐겨야만...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위험한 일 하는 설정의) 드림주/드림캐가 자고 있을 때 가만히 그 모습을 지켜보던 드림캐/드림주가 흐트러진 머리를 정리해주려는 등의 이유로 드림주/드림캐에게 손을 뻗었는데 그 순간 눈을 뜬 드림주/드림캐가 살벌한 얼굴로 일어나 드림캐/드림주를 제압하려다 뒤늦게 얼굴을 알아보고 사과하기 인간처럼 생겼으면서, 그보다 더한 존재라니. 갈레말 제국의 솔 황제는 ...
고백공격 이후 스페이드 다이아 재벌가 자제분들의 티타임 뭐 이런느낌 근데 하트가 다이아 경호해주는 것 같고 막 이럼 멍멍냥냥 개 난리판 톡기 냥 아웅~ 발렌타인데이 사별녀 다이아 이거 존맛 다핱톗스 한 중딩때 정병AU
첫 시작은 테트프리 연하 아이언과 개쩌는짬바의 수간호사 앤님 첼시여국으로 제로툰데 사실 짤방말고 능력만 되면 영상으로 만들고싶음 진심; 한창 무기미도가 줫구린 광고 만들때 날 데려가란 판넬 들고있던게 웃겨서 앤아이언도 들려줌 랭글리와 국장이 사내연애 하는 걸 보는 나이팅게일 떫니? 국장한테 고백할려고 엘라랑 고백연습하는 이엠피 2022년 마지막 날을 기념해...
혼자 살아도 언제나 주위를 맴도는 게 있어 책장 위 책 위에서 기지개를 켜는 소재 팔찌 장식을 굴리는 공기를 타고 미끄럼을 타는 반짝임 무엇이 인간을 구성할지 생각하며 바라본 곳에는 시야와 피부, 소리 너머로 느끼는 글자들이 한 어깨동무 달력 위 날짜는 손을 잡고 내일을 끌어올려 스마트폰에 보이는 시간은 등을 떠밀지 손으로 키보드를 두드리다 본 창밖은 비가...
30장. Dice * 다음날 오후 11시 전후로 유료전환 됩니다.
메이트(운명의 상대)의 이름이 몸에 새겨지는 것 1년이 지나도록 그의 몸엔 네임이 새겨지지 않았다. 우리 사이에 네임이 중요하냐고 했던 때는 언제고 말과 달리 맘은 지쳤갔다. 결국 내가 먼저 그에게 잠시 시간을 갖자고 말했고 그게 벌써 3년 전이었다. 그리고 그를 다시 본 건 그의 결혼식에서 였다. 청첩장도 없는데 어디를 가냐며 거절했는데 ..결혼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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