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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 전개 나는 숨이 차도록 달렸다. 도망치는 날 비웃는 저 남자를 따돌리기 위해 힘껏 달렸다. 옷이나 얼굴에 묻은 피는 신경 쓰지 않은 채 나는 과방으로 달려가 시험공부를 하기 위해 펼쳐놓은 것을 모조리 가방에 쓸어담았다. 그러고 나니 주변을 둘러볼 수 있었고 다행히도 시험시간이라 아무도 없었다. 나는 이마에서 빰을 타고 목으로 ...
* 이 글은 센티넬버스 기반입니다. * 할리는 거의 등장하기 않거나, 아예 등장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드림 글이므로 오리캐가 등장합니다. * 오리캐의 이름은 나오지 않습니다. (드림글이니까요.) 1. 며칠이나 지났을까. 지나치게 호화스럽지만 어두운 방. 이유로 모른 채 감금되어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는 납치범의 뜻 모를 의중에 나는 지쳐가고 있다. 2....
《 본 게시물의 저작권은 '아름다인'에 있습니다. 무단 도용 및 복사 / 캡처 등을 금지합니다. 》 보 통 의 존 재 (보통: 특별하거나 드물지 않고 평범한 것) 닭발을 다 먹고 난 뒤. 그냥 집에 가기 아쉬워서 편의점에 들리기로 했다. 입가심으로 바나나 우유 하나씩 먹기로 했기 때문이다. 도경수가 닭발을 사줬으니, 나도 최소한의 답례라도 하기 위함이랄까....
-재록본 발간으로 비공개전환-
"...명안인걸, 나이를 허투루 먹진 않았나보네." 남자가 혼잣말로 중얼거렸다. 그는 아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기를 원한다. 마녀와 엮이려 하지 않는다. 그런데 마녀가 저 방진막 속에 숨어버렸다. 아마 몇 번이고 사냥꾼들이 찾아와 마녀의 행방을 물을테지만, 그는 알려주지 않을 것이다. 알려주는 순간 마녀와 사냥꾼이 이 곳에서 문제를 일으킬 것이고, 그렇기에...
그 남자의 시선 w. 반달 02. 쿵. 쿵. 신발 서랍장에 한 번, 현관문에 한 번, 그러다가 또 벽에 한 번. 자취방에 들어온 두 몸이 서로 뒤엉켜 정신없이 부딪치고 있었다. 지훈은 우진의 뺨을 그러쥐며 연신 입술을 핥다가 ‘아파...’ 하며 앓는 소리를 냈다. 그러자 우진이 잠시 입술을 떼고 벽에 닿아있는 지훈의 뒤통수를 쓰다듬어주었다. 괘안나. 자신의...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묘한 불편함에 다니엘은 잠에서 깼다. 눈을 뜨려했지만 덮힌 눈커풀 위에서도 느껴지는 형광등의 환한 빛에 눈도 뜨지않고 몸을 일으켰다. 술을 너무 많이 마신 탓인지 머리는 깨질 것 같고 입안은 말랐다. "지훈아, 나 물 좀." 거칠게 찢어지는 목소리로 겨우 말을 내 뱉었다. 머리가 지끈거려 도저히 움직일수 없었다. 침대 옆 자리가 잠시 흔들거리더니 곧 손안에...
* 박효신-동경 을 들으시면서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 7" 그래서요. "이 정도 하면 알아듣겠지. 생각하고 자리에서 일어나려 한 민현이었다.하지만 이내 들려온 재환의 대답은 민현을 너무나도 당황하게 만들었다." 뭐..? "" 내가 싫은 거 아니면 됐어요. 그 3개월이라도 사랑할 기회 줘요. "머리를 망치로 맞은 듯한 기분이었다.관심있는 상대의 뜬금...
4 운명의 정의 "네...?" 결국 해석에 실패한 다니엘이 멍청한 눈으로 성우가 뱉은 말을 곱씹었다. '느에' 비슷한 발음으로 되묻는 꼴이 돼 버렸지만, 제 이곳저곳을 왜인지 유심히 살피는 것 같은 까만 눈동자 앞에서는 그런 생각을 할 여유가 없었다. 그렇게 물어봐 놓고 말이 없는 성우와, 질문은 들었는데 사실 무엇을 물은 건지 감이 안 잡히는 다니엘 사이...
고백 W.woodong 안녕? 루피! 이렇게 편지로 인사하는 건 그때 이후 처음이네? 놀랐어? 걱정하지 마 그때처럼 그런 편지는 아니니까 이렇게 앉아서 널 생각하니 어릴 적 처음 만났던 그때가 생각이나. 널 처음 본 순간 시시싯 웃는 모습에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인 줄 알았어. 그 이후 줄곧 에이스와 너 그리고 나 셋이 함께 다녔었지. 항상 혼내는 쪽이었던 ...
<방탕한 동거> W. 헤즈 *불펌하는 사람 납골당에 저~장~* *구독 좋아요 댓글 좋아요* "우으...." 지금이 몇 시냐... 10시네...10....잠깐만, 10시??? 우진은 이불을 박차고 일어났다. 미쳤네, 진짜! 어쩌다가 이렇게 늦게까지 잔 거지?? 밤새 침대가 아닌 소파에서 자서 그런지 허리가 뻐근함을 느꼈지만 우진은 그 고통을 느낄 ...
3 그 남자의 사정 "... 제 얼굴에 뭐 묻었어요?" 웃음기를 거둔 다니엘이 멈칫하며 물었다. 약간 긴장되는 기분이었는데, 그건 그거대로 왜인지 이유를 찾진 못했다. 인식되는 거라고는 이 남자 잘생겼다, 그래서 반했다, 뭐 꼭 반한 게 외모 때문만은 아니다, 그런 자질구레한 것뿐. "아니, 그런 건 아니고." 턱을 괴는 게 습관인지, 성우가 천천히 팔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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