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4)
큰 제국 어느 작은 동네, 황태자가 몰래 그곳에 나올 때마다 스스럼없이 자기를 반겨준 루피와 의형제를 맺은 사보. 그 와중에도 황제 폐하의 병은 심각해져만 가고 특출난 황제 후보인 사보는 그만큼 루피를 보러 가기 힘들어졌음. 그래도 사보는, 그 와중에도, 루피를 보러 잠행에 나서고 그랬겠지. 비도 오고 천둥도 치는, 제국이 뒤숭숭한 어느 날 예상했던 황제의...
기린님이 넣으신 장편커미션이고 매주 금요일 즈음에 올라올 예정입니다. 글담으로 황궁물 보고싶다> 황궁물이면 궁중암투가 들어가야지. 어 황태자가 황후가 된다고요? 제정신 아닌데 재밌겠다 가볍게 풀었던 썰이 커미션을 받아서 나온 글이라 고증이고 뭐고 제대로 된게 없고 설정도 빈약합니다. 배경은 대충 서양...판타지..그 흔히 보는 그런거... 어딘가 네 ...
어두운 밤. 달빛도 구름에 가려져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밤에 그들은 움직이고 있었다. 한 남성이 집을 가고 있었다. 누군가 자신을 따라오는 느낌을 받은 이 남성은 발걸음을 더욱 재촉하고 있었다. 코너를 돌 때쯤 남성의 어깨를 잡았다. "흐흐흐, 오랜만에 신선한 피를 마시겠군" 남성의 눈은 풀려있었고 입에는 침이 줄줄 흐르고 있었다. 그것을 보는 금빛 머리의...
<시든 장미의 멜포메네> 뱀파이어 알베르 X 인간 케일 A5 / 42p / 떡제본 / 8,000원 회지는 행사를 통해 전량 통판할 예정이며, 수량조사 이후 선입금(통판)신청 폼을 업로드하겠습니다. 수량조사 기간 : 08 / 22 ~ 08 / 29 수량조사 링크 : http://naver.me/5rLg7tFr ★ 수량조사 결과대로만 뽑을 예정이니 ...
라니: 마피아 조직 리더 라나: 첩보원 하나: 해커 (리더) 레니: 폭탄반 샤인: 현장투입반 셸: 현장투입반 은하: 현장투입반 다율: 폭탄반 (리더) 아키: 현장투입반 (리더) 율: 첩보원 설희: 해커 룬: 정보원 주하: 암살반 소희: 암살반 유하: 저격수 (리더) 지훈: 저격수 이서아: 해커 장시원: 해커 최나은: 첩보원 김진우: 저격수 루인: 고문반 루...
산에 봄기운이 가득했다. 벌써 봄인가. 흑색의 풍성한 꼬리가 봄바람과 함께 살랑거리며 흔들렸다. 코끝으로 풍겨오는 꽃내음에 코를 찡긋거리던 흑색의 여우가 몸을 쭉 늘리며 기지개를 켰다. 깜박이는 눈꺼풀 사이로 홍옥을 박아넣은 듯한 붉은 색의 눈동자가 나타났다 사라지기를 반복했다. 하늘을 올려다보니 해가 벌써 중천에 떠 있었다. “서둘러야겠네.” 흑색의 여우...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전편 옥수수 밭으로 강만음의 뒤를 따라가자 마을 사람 몇몇이 그를 알아보고 반겼다. 아이고, 손님도 같이 오셨어요? 그런 말을 건네는 사람들에게 남희신은 네, 하고 인사를 건넸다. 고맙게도 도와주신대서. 남희신이 따라온 이유를 사람들에게 설명한 강만음이 그를 붙들고 옥수수에 대해 설명해주었다. 옥수수 수염 있죠? 이 부분이 말라 있는 걸 따는 거예요. 손으...
J씨의 전시장에 처음 가보고는, 엄청나게 놀랐다. J씨는 작은 전시회관을 운영한다. 그가 남자인지 여자인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많은 동호회 커뮤니티 회원들은 J씨가 쓰는 글의 문체를 보아 남자일것이라고 단언한다. J씨는 꽤 커다란 부지를 소유하고 있는데, 관리는 따로 하지 않는다는 것으로 보아 좋은 집주인은 아니리라 추측한다. 실제로 그의 정원에는 너무 ...
근래에 들어, 갑자기 내가 지금 자해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먹고싶은걸 먹고 자고싶을때 잔다. 어떤날은 이틀을 연속으로 잠으로 보내기도한다.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니 멍 하니 시간을 보낼때가 많다. 하고싶은걸 하고 마음대로 사니 편하게 보일지도 모르지만, 가령 이런식이다. 늦은 시각, 라면을 끓여 먹는다. 라면이 먹고 싶어서 라면을 먹는다면 아...
살면서 한번쯤은, 낯선 장르의 음악에 푹 빠진적이 그럴 것이다. 그게 블루스건, 재즈건, 힙합이건, 락이던 간에. 남들이 발라드와 k-팝을 들을 때 그런건 진짜 음악이 아니야! 라고 외치며 낯선 외국땅의 음악이나, 밤무대에서나 볼 수 있던 마이너 인디밴드들에 심취한 기억. 돌이켜보면 쪽팔린 기억들일지라도, 남과 차별화되고자하는 것은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니 ...
문득, 중학교 이후로 글을 사랑해본일이 없다는걸 깨달았다. 얼마 되지 않았으나, 그때의 나는 왜 그렇게 활자의 낭만에 홀려있었던걸까? 작년에도 동인용 글을 쓰긴 했지만, 역시 그것과는 다르다. 나는 2차창작을 하면서 내 손끝의 신경이 죽어가고 있는것을 느꼈다. 관심을 끌기에도 좋고, 호평을 받기에도 쉬운 일이었지만 그것들은 내게 의미있는 글이 아니었다. 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