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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반장이 딴 생각을 하고 있으면 어떡해. 머리 위로 툭 하고 얹어지는 무게감에 선호의 고개가 앞으로 숙여졌다. 죄송합니다. 반사적으로 튀어나간 사과에 정신 차리라는 핀잔만 돌아올 뿐이었다. 교탁 앞에서 목을 가다듬던 선생님은 끊어진 판서를 이어나갔다. 바로 앞에서 그 모든 것들이 흘러갔어도, 선호는 그것이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아직도 귓가에 남은 거친 숨소...
*트위터/텀블러의 JJSeung Week 이벤트를 위한 연성 *prompt : 판타지/초능력 AU *뱀파이어 AU *인간 JJ, 뱀파이어 승길 *JJ 일인칭 시점 * 소장본 버전으로 수정 - 2018. 05. 08. 그리 크지 않은 갤러리는 빅토리아 시대의 살롱을 연상시켰다. 이 공간을 채우고 있는 손님들의 옷차림과 벽에 걸린 작품들을 제외하면, 마치 타임...
"아, 허리야." 재명은 요즘 아침 기상이 부쩍 힘들어졌다. 눈을 뜨면 바로 일어나던 예전과는 달리, 욱신거리는 허리를 붙들고 한숨을 푹 쉰 다음에야 몸을 일으킬 수가 있었다. 무리할 정도의 운동도 한 적이 없고, 자세 탓인가 싶어 디스크 검진도 받아봤지만 이상이 없다고 했는데 가끔씩 찾아오는 둔통은 나아질 줄 몰랐다. 집히는 원인은 단 하나였다. 그 꿈....
가끔 포기 할 수 없는 것이 있어.그리고 그건 보통 사람이더라고. 하지만 생각해보면, 포기할 수 없는 사람이라 포기할 수 없었던 것 뿐이었다. 1. 발을 내딛었다. 8월달, 아직 뜨거운 햇살에 달궈져 있었던 아스팔트가 숨을 죽이며 열기를 사그러뜨렸다. 조금 흥분하고 있었던 걸까. 저벅. 흰 서리가 딱 작은 신발자국만큼 피어올랐다가 이내 빠르게 져버리고- 2...
[Kirk in. 모든 선원들에게 알린다. 마더쉽 도킹 타임이 당초 예상한 것보다 20시간 당겨졌다. 엔터프라이즈호는 워프를 내일 중단하고 저속 항해에 들어간다. 고향이 자네들의 코앞이야. - 아, 잘 지냈나, 본즈? 좌우간, 지구가 고향이 아닌 동료들에게는 양해를 구한다. 잠깐, 잠깐. 뭐해? - 아무튼 떠나온 대지를 보고 싶은 사람은, 아, 잠깐만. 야...
키리님이 속상해 하시는데 해드릴게 그림뿐이라 그렸다..! 메리위캔드 의상 컨셉이랑 소품들이 좋아서 몇개 쉐킷쉐킷 섞어서 가볍게 그리려다가 끝까지. 내가 그렸지만 좀 마음에 들어. 그리는 내내 호철님 귀여운 영상, 사진 실컷봐서 개운한 마음으로 잤지만 요즘 늦게까지 잠 못들어 피곤하다. 희희... *´v`*)...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둣둣둣/두 두 두/둣둣둣 둣둣둣/두 두 두/둣둣둣 둣둣둣/두 두 두/둣둣둣니요타 우후라는 헤드셋을 내려놓았다. 다른 통신 담당 선원들도 똑같았다."모두 들었죠?"우후라는 모두의 뜻을 한 마디로 정리했다. 그런 다음 주파수 탐지기를 꺼내왔다. 본래는 재난 발생시에만 가동하는 것으로, 지진 등의 사태로 건물 내부에 갇힌 생명체들이 보내는 신호를 포착하기 위해 ...
테이블 위에 놓인 흰 종이는 한 장이었고, 그 위에 올라간 손은 네 개였다. 스코티는 먼저 펜 뚜껑을 뽑으며 말했다. “각자 바라는 걸 번갈아서 쓰는거예요.”“좋았어.” 커크는 연필을 집어들었다. “누구 먼저야?“내가 먼저.”“OK.”“눈 색깔은 파란색이었음 좋겠어요.” 스코티의 손이 움직이며 종이 위에 '눈 = 파랑' 이라는 글씨를 끄적거리기 시작했다. ...
죄송합니다. 잔뜩 화가 난 과장 앞에서 죽을 죄를 진 사람처럼 고개를 숙인 나는 나대로도 화가 난 상황이었다. 부패한 메기 같은 얼굴로 막상 오세훈 면전에 대고는 하지도 못 할 소리를 나에게 지껄이는 중인 중년의 남자. 정작 본인은 무사안일주의에 제대로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으면서. 만만한 부하직원 갈구는 데에는 도가 튼 씨발 새끼. 죄송합니다. 정말 ...
미리안 롭델 과거 (상) (동영상 왼쪽 클릭 반복재생_ go) 미리안 롭델은, 약한 인간이었다. 하지만 그는 사랑 받고 싶어하는 사람이었고, 사랑하고 싶어하는 사람이었고, 언젠가는 사랑을 했던 사람이었다. 비겁자, 겁쟁이. 그의 흠을 지칭할 단어들은 많았지만, 그의 가장 큰 두려움이 죽음도 아니고, 돈도 아니고, 명예도 아닌, 사랑이라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
"생각보다 괜찮게 생겼네." 할아버지한테 시니어 좆같은 걸로 붙여주면 회사 안 다닌다고 했거든요. 오세훈이 날 처음 보고 뱉은 말이었다. 한 달 전부터 사내에 돌던 소문의 주인공이 한 달 후의 내가 될 줄을 그 누가 알았겠는가. 제발 할 수만있다면 과거의 종인이에게 말해주고 싶다. 사표 내. 사표 내라고. 사직서 써, 종인아. 한 달 전 온 부서들을 두려움...
政二 秀基 (せいじ ひでき) seizi hideki 세이지 히데키 & 이와이즈미 하지메 성우: 하야미 사오리 1.소개 키타카와 제1 중학교 (졸업) 아오바죠사이 3학년 (재학중) 19살 171cm 55kg 9월 8일 처녀자리 A형 학생 모델로 유명함 요비스테에 까다로움. *남자 같은 이름에 콤플렉스가 있음. “저..! 히데짱이라고 불러도 돼?” “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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