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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100% 창작물로 실제 인물 및 사건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본편에서는 트리거 요소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퀄리티 낮음이나 개연성 부족이 우려됩니다. 세자의 간밤이 편안했다. 어머니가 돌아가신 이후 거의 처음으로 악몽을 꾸지도, 뜬 눈으로 새벽을 지새우지도 않았다. 어쩐지 이상함을 느낀 세자였지만 드물게 이런 날도 있겠거니,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Call
불임 검사는 기한 없이 미뤄지고 있었다. 다른 회사랑 일 안하기로 소문난 강회장의 회사와 함께 일했다는 하나만으로 서로 같이 하고 싶어하는 회사들이 늘어나 진혁도 바빠지고 있었다. 회사는 점점더 성장해갔지만 진혁은 무리하게 사업을 확장하지 않았고 더욱 튼튼한 회사가 되어갔다. 현정은 스스로 연주회를 기획하지 않아도 여기저기서 초청을 많이 받았고 해외로도 많...
12월 5일 꽃:앰브로시아 꽃말:행복한 연애 (오늘 몸상태가 안 좋아서 내일 올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오늘 생일이신 분들 축하드려요!!🎉💕🎉(독자님들은 생일 알려주는 댓 써드리면 이름 써드려요!!)
사진… 찍어줄까요. 시, 싫으면…… 말고. 이름 | 엔도 신 성별 | XX 성격 자존감이 낮은 | 우유부단한 | 직설적인 #자존감이_낮은 “저는 신경 쓰지… 말아줬으면 좋겠는데요.” 그는 언제나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며 매번 어딘가 축 쳐져있습니다. 물론… 이런 행동이 남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주지 않아 다행이지만, 아무래도 주변인들이 보기엔 조금 껄끄러...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이 귀여운 걸 혼자만 볼 수 없다,,,,,,,,, 유비님(@Uvie_11) 커미션입니다. (https://ccoli.co/@Uvie_11/25608)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상상 이상으로 귀여움..... 속눈썹 디테일 살려주신 거 그저 감격의 눈물좔좔. 옌쨩 버전도 같이 넣을걸,,,, 슬롯 닫으셔서 후회공 됨.
단장님은 되게 두려운 게 많으신 것 같아요. 백승수는 그 말에 대답을 하지 않았다. 우희지는 무시 속에서도 생긋 웃더니 뒷말을 이어갔다. 백승수가 지금 간신히 침묵과 무시를 지켜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기에 웃을 수 있었다. 다 먹고 살려구 하는 짓 아닌가. 단장님이 하는 일도, 제가 하는 일도, 사랑도? 우희지는 스포츠 기자였다. 딱히 좋아서 하는 건 아니...
피묻은 단검을 들고 쉴 새 없이 숲을 달렸다. 멀리서 들려오는 비명이 가슴을 찌른다. 거대한 멧돼지와 눈을 마주친 순간. 겁에 질린 사고방식이 옳고 그름을 잃은 채 오직 생존을 위한 행동만을 강요하기 시작했다. 동시에 숨통을 조여오는 긴장감이 나를 향해 속삭였다. '그 아이에게서 단검을 가져와'. 얼어붙은 우리를 기다리지 못하겠다는 듯 서서히 다가오는 멧돼...
장로님 살려주세요 이 싸가지 없는 새끼. 형님이 생각 좀 하자는데 기억도 안나게하네. 우리 도사형님~ 왜 또 기분이 나쁘실까~ 이메레스 사용 @ DAHAN_illust 님 감사합니다 청명펜 받고 첨으로 그렸던거... 당여청 내옷입히기 암존께선 노을질 무렵 하늘을 아주 오랫동안 바라보곤 했다. 여우당보 독푸는 중 걸음마다 꽃향기를 풍기던 사람 *여청명 당뵤할...
날 불행하게 만드는 것은 외부적인 작용이 있겠지만, 제일 나를 불행하게 만드는 것은 나 자신이었다. 나 스스로가 나를 불행하게 했다. 상처 주는 말도, 터무니없는 욕설도 난 나에게 던졌다. 나는 내게 가장 쉬운 먹잇감이자 화풀이 대상이었다. 고뇌 없는 반성과 성찰, 이유 없는 감정은 나를 더욱 상하게 만들었다. 내가 가엾다 느꼈을 때, 책임을 탓하며 손가락...
계간밍른 백업 지수 형. 내 안에 자라는 꽃이 은방울꽃이라는 걸 알게 된 순간, 의사 선생님은 나에게 그 누구도 사랑하지 말라고 했었어. 나는 분명히 아플 거고 죽음을 맞을 수도 있을 거라고. 무슨 일이 있어도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만 만나더라고 하더라. 하지만 사랑을 어떻게 내 맘대로 할 수 있겠어? 내가 누군가를 사랑하면 은방울꽃을 토해내는 게 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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