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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존잘님들의 꾸금 보고싶은데 멤버쉽(눈물쥴쥴 저 밀가루 취향이고 미숫가루취향이고 콩가루 취향입니다...방앗간 다이스키다요 빻은 거 좋아해요 스바 ㅠ 사실 그게 젤 문제인 거 같긴한데 현실이랑 혼동하지눈 않아요ㅠ 멤버쉽 받아주셔요 존잘림들...ㅠㅠㅠㅠㅠㅠㅠㅠ퓨ㅜㅜㅜㅜ
"퓨니 파커, 너 이 새끼 내 앞에서 알짱대지 말라 그랬지." 피터와 나란히 서있다면 마치 태평양처럼 보일 거대한 몸집의 축구부원이 으르렁거렸다. 녀석이 단 한번 피터의 가슴을 손바닥으로 밀쳤을 뿐이었다. 피터는 곧장 품에 가득 안은 책더미와 함께 와당탕 바닥으로 쏟아졌다. 온몸을 주워 일으켜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다음은 발길질이니까. 그건 더 심하다. ...
※캐릭터 성격 혹은 설정에 대한 주관적 해석 및 날조 주의※ 그냥 어느 날의 키타의 이야기.2차 창작입니다. 공식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소재 특성상 게임, 애니, 만화 등 다양한 장면의 모습이 섞여서 등장할 수 있습니다. 원작을 안보셨다면 스포 주의하세요. ------ 어느 저녁 6시 무렵, 나는 혼자 멍하니 천장을 바라보며 나 빼고 (감독님 포함해...
본편 샘플. * 모든 것은 우연에서 출발했다. 그러나 그 우연한 발견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필연으로서 부가 가치를 따지고 마는 건 늘 반복되는 인간의 항구적인 운명 중 하나였다. 유구한 역사가 그 내력을 적나라하게 증명했다. 모두가 참사로 이어지진 않았지만, 본디 사물이든 현상이든 그들이 타고난 원형을 유지할 때가 가장 미학적인 법이다. 지금부...
You can't escape the boundaries of your mind nor the consequences of your actions. - Paradox : A Rusty Lake Short Film(2018) * 글을 읽으면서 함께 들으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숲은 마치 늪처럼 정적이 가득 고여 있었다. 나무조차 숨을 죽이고 안개 속에 뻣뻣이 ...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마블 통합 판매전에 나오는 신간 샘플 페이지입니다. ※이 책은 후타나리, 임신, 출산 요소를 다루고 있으므로, 이 것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은 구매를 지양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책은 개인에 의한 비공식 팬북입니다. 원작자, 출판사와는 일절 관계가 없습니다. ※무단 전재, 복제, 복사, 인터넷 개제는 일절 금지합니다. ※이 책은 R-19입니다. 19세 미...
화창한 오월의 봄날 “엠마 나랑 결혼해줄래? “응 노먼” 처음 노먼과 사귀기 시작한 건 3년 전이다. 레이와 노먼 둘 중에서 엠마가 선택한 건 노먼이었다.엠마는 레이와 노먼 중에 고 민은 크게 하지 않았다. 노먼은 계속 해서 자신의 마음을 엠마에게 알려 준 반면 레이는 티를 하나도 내지 않았으니 레이가 엠마를 좋아했다는 사실도 알지 못했을 것이다. 아마 엠...
평행세계입니다. 두 사람은 미성년자가 아닙니다. 성인입니다. 후원 금지 후원금지 후원금지 후원금지
그저께인가 샤워하다 생각난거지만 어쩌다보니 미래에서 본편의 1년후 시점으로 와서 잠시동안 유메노사키에서 선생님 행세중인 거물급 프로듀서가 된 안즈랑 그냥 나이에 비해 엄청난 실력을 가진 새로운 프로듀서과 선생님인줄로만 아는 3학년 스바루로 스바안즈 보고싶음(3학년 안즈는 그대로 있음 공원의 벤치에서 잠깐 잠들었다가 익숙한 목소리의 누군가가 깨워서 일어났더니...
메그는 스스로 자신이 감정이 결핍됬다는 생각을 했다. 그런 특성덕분에 목표가 없었고, 생각을 쉽게 잘라낼수 있었고, 망설임 없이 라이플을 다루게 되었다고. 그렇게 믿고있다. 사실 감정이 거의 없다는거지 아예 없는건 아니다. 자신은 그저 하루하루 먹고 자는곳만 있다면 어떻게 살든 상관 없었다. 사람을 맞추고 피가 분수처럼은 아니어도 바닥을 적실 정도로 흘렸다...
흉터가 보이지 않게 장갑을 낀 손으로 감싸인 목은 부드러운 온기를 가지고 있다. 손끝을 두드리고 손바닥 안쪽을 간질이는 맥박은 긴장하나 없이 일정하다. 신의라기엔 가슴이 선득해지고 충의라기엔 머리가 무거워진다. 베른은 에일라의 이 태도에 대한 정의를 미루기로 했다. 미룰 수 있을만큼 미루기로 해버린다. 베른은 자신의 손이 부술 수 없는 것을 헤아리는게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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