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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내 바람과는 다르게 자꾸 떠오르는 그 기억은 날 쉬는 시간마다 교실 밖으로 나가게 했다. 잊을만하면 태형이가 말을 거는 통에 그럴 수밖에 없었다. 별로 길지도 않는 쉬는 시간마다 왔다 갔다를 반복하니 몸도 지치고 마음은 이미 너덜너덜했다. 그리고 갔다 올 때마다 지민이가 어디 갔다 오냐 물으면 매번 다른 말을 하는 것도 말주변이 그다지 좋지 않은 내겐 너무...
거리의 네온사인이 치지직, 거리는 소리를 내다 이내 빛을 잃었다. 그리고 네온사인 밑의 남자도 빛을 잃었다. 자신의 앞에 쓰러져 있는 남자의 숨이 끊겨가는 것을 흥미롭게 바라보던 태형이 남자의 코 앞에 검지 손가락을 가져다 댔다. 당연하게도 바람은 느껴지지 않았다. 언제 다 치우지. 태형이 한숨을 쉬며 칼로 짓이겨진 남자의 머리를 발로 툭툭 쳤다. 쳐봤자 ...
ㅇㅇ(이)와 여주가 사귄다면 (in Face book)
새까만 집. 창문도, 문도 없고 아무것도 없이 새까맣기만 한 집 한가운데에 웅크리고 앉아 있는 한 소년. 그곳에 빛은 존재하지 않았다. 빛을 무서워하는 소년은 사방이 까만 벽으로 둘러싸인 집에 자신을 가두고 벗어날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 소년이 무서워하는 빛은 바로 눈빛이었다. 잠에서 깨어나 눈을 뜨면 다시 한번 눈을 감았다. 일부러 캄캄하게 만든 방 안에...
흥겨웠던 촬영이 끝나고 지민은 약간의 술이 올라있는 상태에서 숙소로 가기 위해 차에 올라탔다. 항상 자신의 옆자리에 앉던 호석이 형 토할꺼 같다며 앞자리에 앉아있었고, 호석이 항상 앉던 자리에는 어짜다보니 정국이가 앉게 되었다. "정국아~! 형 옆에 앉으니까 좋지?!" "............" 활기찬 지민의 말에 정국은 그냥 한 번 슥 쳐다보고는 고개를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앤티크-그 남자들의 사랑 : 열세번째 이야기 [방탄소년단 팬픽/진총/뷔진짐국] by.핑크고래 - 앤티크, 여기 골동품같은 기억을 안고 사는 남자들이 모인 곳이 있다. 동기는 다르지만 묵혀둔 기억을 떨쳐 버리려 애쓰는 사람, 그 기억을 잊으려 발버둥치는 사람, 그 기억을 괜찮다며 스스로 다독이는 사람, 그리고 그 기억을 고스란히 간직하며 묻어두는 사람, 이 ...
copyright ⓒ 유성 H all right reserved. 평온한 어느 한 날이었다. 덥지도 춥지도 않으면서 햇빛마저 아름다운, 한 마디로 죽기에는 너무 아쉬운, 그런 날 이었다. 회사에서 퇴근하는 길이었다. 원래 차를 가지고 다녔지만, 오늘따라 날씨가 좋아 걷고 싶었다. 조금 불편하더라도, 푸른 하늘을 보고싶었다. 나는 내 여자 친구인 여주 누나에...
"으아 여기까지 오는데 진짜 떨렸어요." 박지민은 옥상문을 잡고 말했다. 나는 눈치란 눈치는 다 보면서 올라오느라 긴장한 몸을 진정시키고 빨리 문을 열라고 말했다. 박지민은 천천히 문고리를 돌려 옥상문을 열었다. 문은 잠겨져 있지 않았다. 내심 잠겨있길 바랐는데. 문을 열자 선선한 바람이 불어왔다. 바람이 약하긴 했으나 차가웠다. 나는 미간을 찌푸리고 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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