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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 공주 AU라 서양풍이지만 망기의 호는 우리들한테 익숙한 함광군을 그대로 쓸게요. Photo. https://pin.it/1MvbK0x 고소국의 왕비는 특별하다. 보통 왕비란 왕실이 금혼령을 내린 뒤 처녀들을 모아 엄격한 심사를 거쳐 뽑거나 타국의 공주를 모셔오는 게 일반적이나, 고소국은 달랐다. 고소국의 왕비는 태어난 순간부터 하늘이 정해준다. 하늘이...
마도조사 원작, 애니 위주 배경(약간의 날조 있을 수 있음) 완결 이후 에피소드 형식의 짤막한 썰 모음입니다. TS 지뢰이신분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1. 남망기는 하루에 한번씩 아은을 데리고 남희신의 거처인 한실로 향했다. 남망기가 바쁘면 종종 위무선이 데리고 가기도 했다. 아직 폐관 수련이 끝난 것은 아니었지만 애초부터 수련이 목적이 아닌 지친 심신을 ...
각인刻印 현생 三 writer. 여름 | illustrator. 히스 맞물린 톱니바퀴가 잘각거리며 돌아갔다. 정교하게 맞아떨어져 여태 어긋났던 길이 한 갈래로 묶였다. 태엽이 감기고 축이 움직이며 시곗바늘이 스르릉 걸음을 내디뎠다. 위무선은 바늘 위에 올라타 길을 건넜다. 결코 맞닿지 않을 것 같을 소실점을 향해, 남망기의 상처를 보고 나서야 내려앉았던 마...
생이 끝나는 순간까지 너를 지킬,너의 도려는 이릉노조 위무선이었다. 15 “죄인을 받으러 왔습니다.” 금광요는 은은하게 웃었다. 그의 목소리는 운심부지처에 비파 몇 개를 얻으러 온 이마냥 단정하고 태연했다. 허나, 그 말끝에 서린 첨예한 뜻은 날카롭게 날아가, 운심부지처 복판을 싸늘하게 얼리고 모두를 대경(大驚)하게 만들었다. 금광요는 여전히 남희신을 향해...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용거머리(龙侄) 五 = “……가장 짜증나는 게 걸려들었어.” 꼼꼼하게 그들이 당한 부상을 살피던 위무선이 혀를 찼다. 그런 위무선의 반응에 지켜보던 용들도 표정을 굳혔다. “위선배, 뭔지 아시겠어요?” “용거머리(龙侄), 다른 이름으로 농질(蠪蛭)이라는 놈의 짓이야.” “농질(蠪蛭)이요?” “처음 듣는 이름이에요.” 함광군과 위무선에 비할 바는 못 되지...
*약 18,700자 *노래와 함께 즐기면 더 좋아요 ~♪ 고작 입맞춤으로 인해 흘러나오는 숨소리는 참으려고 할수록 기어 나왔다. 눈을 뜨지도 감지도 못한 위무선은 태어나서 처음 겪는 느낌에 생소해 손도 제대로 두질 못했다. 갈 곳 잃은 손을 꼼질거리자 이를 알아챘는지 남망기가 위무선의 두 손을 잡고 그대로 깍지를 낀 채 입맞춤을 이어나갔다. 빈틈없이 얽히는...
세 사람은 불빛을 향해 더 깊이 들어갔다. 웅성거리는 목소리가 커지자 위무선은 고개를 내밀어 문틈으로 안을 들여다봤다가 할 말을 잃었다. 내부는 횃불을 잔뜩 켜놓아 지상처럼 환했다. 넓은 지하에는 스무 명 가량의 사람들이 초혼 의식을 위한 진법을 그리고 있었다. 그 바깥으로는 또 수십 명의 사람들이 무기를 들고 주위를 경계하고 있었다. 벽과 기둥에는 온갖 ...
※소재 주의해주세요. 비를 가득 머금어 축축한 흙냄새가 가깝게 와닿았다. 누군가는 운치 있다 하지만 어릴 적 좋지 않은 기억과 섞여, 무선이 그리 좋아하지 않는 냄새였다. 당최 정신을 차릴 수가 없어 주변을 둘러보고자 하였으나 구름이 짙은 양 사방이 어두워 보이는 것이 없었다. 그것보단 몸이 너무 무거워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그러나...
※이 글은 쟌무선님, 엘린님, 시웨님, 유마님, 로그님, 경샤오님과의 합작글이며 주제는 '메디컬'입니다. ※조사는 몇가지 하였으나 이 쪽에 관해 아는 것도 적고 사용한 것도 적습니다. 미흡한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응급실에 긴급환자가 유난히도 많아 타지역 병원에서 근무하는 의사들도 모두 몰려왔던 날. 그 날은 누구도 잊지 못 할 것이다.어느...
"온정! 내일이 무슨날인줄 알아?" "네가 그렇게나 떠들고 다녔는데 모를리가 없잖아. 얼른 일찍 자기나 해." 위무선과 온정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난장강은 평소보다 눈에 띄는 활기를 가지고있었다. 무엇보다도 신이 나서 어쩔줄몰라 여기저기 를 쏘아다니며 말을 거는 위무선의 모습은 실로 오랜만에 보는것이었다. 바로 내일이, 아릉의 만월례였기때문에. 바로 내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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