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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2014년에 책으로 내려다 내지 못한 콘티를 발굴해서 러프로나마 그렸습니다. 완성하는 데 의의를 두고 그려서 정말 러프하고 휑합니다...ㅋ큐ㅠ 제목의 의미는 보시는 분의 해석에 맡깁니다
“존, 일어나요, 존!”클락이 급히 셔츠를 꿰어 입으며 침대로 다가가 존을 흔들어 깨웠다. 주말에는 느긋하게 뒤에서 끌어안고 누워 달콤한 키스를 퍼부으며 깨어날 때까지 기다리지만, 안타깝게도 평일 아침에는 그런 여유 부릴 시간이 없었다.“으응…… 클락, 5분만, 5분만요.”클락이 어깨를 붙잡고 흔들어도 존은 쉬이 눈을 뜨지 못하고 베개에 뺨을 부비적거렸다....
케이크버스AU 원좌표>> https://twitter.com/rikm12/status/710891299138719745 마츠노가에서 육둥이들이 첫 케이크를 접한건 토고아재가 시작 육둥이들의 발현은 유치원생때 부터 (이건 마츠노가의 집안내력) 토고상은 워낙에 유년기때부터 납치위험에 시달리기도 했고 말 그대로 자신을 씹어먹을려는 부모까지있었던 판국이...
클락이 시카고에 왔을 때는 겨울의 끝자락이었고, 그는 가진 것이라고는 몸에 걸친 옷밖에 없는―그나마도 몹시 지저분하고 너덜너덜한―상태였다. 바지 주머니에는 동전 하나 들어 있지 않았다. 사실, 그는 자신이 온 곳이 시카고라는 것조차 모르고 있었다. 그는 약 1시간 전 앨리배마에서 일어날 뻔했던 대형 화재를 막았고, 열다섯 명의 사람들을 안전하게 구하고 막 ...
드디어 전투반이 생겼다. D등급인 VIP 경호 보냈는데 사망자 생겨서 레벨 18이 되버림. 얘들 레벨이 이렇게 낮았나.. 장기 미션 두개를 보냈는데 무사히 하고 왔으면 좋겠다. 팀별 설비 증설을 할때 지휘팀 다음으로 지원팀과 의료팀을 우선시했다. 특히 의료팀은 갑판 3개를 가장 먼저 만들어서 언제 사상자가 생겨도 신속히 치료할 수 있도록. 전선에서 상대방편...
처음듣는 버스라면 설명을 보고 옵시다 >>https://twitter.com/Mes_ailes_/status/687231741086449665 1. 순진 댕청한 차남새끼가 어디서 굴러먹다온 개뼊다구한테 날개를 뺏기면 안되니까이카루스차남 싸고 도는 이치마츠 보고 싶다 2. 근데 이렇게 차남새끼를 지키기 위해서 이치가 택한 방법이형의 날개를 전력으로...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온 마을이, 학교가 불안에 휩싸여 있었다. 점심시간이면 운동장에 나가곤 하던 아이들은 저들 교실에 콕 박혀 저들끼리 이야기를 나누었다. 불안은 몸이 약한 아이들에겐 독이 되었다. 건강하기 그지없는 미르나 에반까지도 속이 아프다며 양호실을 몇 번이고 드나들었고, 원래 몸이 약한 스우는 오르카를 걱정하다 양호실 침대 하나를 아주 제 것으로 삼아 앓아누웠고, 루...
아이는 순식간에 어른이 되었다. 나이를 먹었다기보단 그 결계에서 나오는 순간, 아이다움을 버렸다는 이야기였다. 아이가 순진할 수 있는 건 어디까지나 안전한 곳에서 뿐이라는 이야기도 되기에 한참은 작은 아이가 안타까웠다.“초도 필요하우?”“괜찮네. 나도 이 아이도 마법사니까. 이 아이는 아직 갓 마법을 배운 것에 불과해서 수행삼아서 떠돌아다니고 있다네.”“꽤...
프리드는 그날 이후로 오랜 이야기속 주인공의 흉내를 내지 않게 되었다. 그 흉내가 퍽 마음에 들었던 나로서는 조금 섭섭하기까지 한 변화였지만 아이를 위해서도, 나를 위해서도 그게 옳으리란 말을 듣고 받아들이기로 했다. 하얀 마법사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면 일족과 그 마스터는 어째서 그 이야기를 이 아이에게 하느냐고 아이가 잠든 후 조용히 물어왔지만, 하얀 ...
길은 길고 멀었다. 간만의 배부름에 노곤할 아이는 깨지 않았고, 여기까지 나와 아이를 태우고 와 준 것들에 대해 나는 나름의 감사를 표했다. 그것들은 뒤도 돌아보지 않고 필사적으로 달아났다. 아이는 제 스스로 배가 부르다고 했지만 안아들면 무척이나 가벼워서 그리 부담이 되지도 않았다. 천천히 걷다 나무 사이를 응시했다. 오닉스드래곤의 마스터 중엔 나이든 엘...
세계는 혼란스러웠고 나는 고민하고 있었다. 어느 쪽이든 이상으로 치자면 옳았다. 하지만 나는 왕이었고, 내 선택은 일족 전체의 선택과도 같은 것이었다. 일족의 마스터들과 일족은 내게 전권을 위임했다. 내가 그 어떤 선택을 해도 지지하겠다는 것이다. 검은마법사는, 빛의 초월자인 그는 일족이 내게 전권을 위임했다는 걸 알고는 다방면에서의 압박을 시작했다. 영...
학교에 돌아오면 아프리엔 선생님이 단단히 빗장을 건 교문 앞에 서 있었다. 지금은 수업중이라 마중을 나올만한 사람이 자신밖에 없었노라 말하면서도 선생님은 조심스레 날 부축해주었다. 아저씨는 교문을 잠깐 보다 툭 건드려보더니 한숨을 쉬곤 아프리엔 선생님께 날 부탁한다며 사라졌다. 멀리 사라지는 차를 보다 선생님이 잠깐 있으라며 날 교문 옆 그늘에 앉혀두곤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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