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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주의 및 유의? 참고? 사항 ==================== 3.4 해등절 이벤트 참여 이후 쓴 글입니다. 기본 '종려소'입니다. 귀리평원, 소 과거 날조 팬픽입니다. 과거 종려와 귀종, 둘 다 각자를 ‘남자마신친구’, ‘여자마신친구’라고 여긴다고 생각하고 쓴 글입니다. (연애, 썸타는 사이, 일도 없음. 종려귀...
첫번째 봄 어린 소년이 들어온다. 가문을 대표하는 푸른 기모노. 7살이나 어린 아이를 배우자로 맞이한다니. 도둑놈이 따로 없다. 1년 전 쯤 5살 어린 소녀와 결혼한다고 편지를 보내왔던 오랜 친구가 떠오른다. 자신에 비하면 그 친구는 양반이다. 아직 혼식 절차가 끝나려면 한참 남았다. 얼굴도 모르는 배우자를 천천히 훑는데 꼼지락 거리는 양말이 눈에 들어온다...
' 으음.. ' 그녀가 다시 정신을 차리었을때는 ' 여.여기는..?! ' 거의 드라마 혹은 소설에서만 나오던 귀족 침대의 위에서 일어났지만 소설 속에서 나오는 스토리와는 다르게 (-)는 두근거리기는 커녕 생전 처음보는 이런 고급스러운 방에서 그녀는 지금 당장 이곳을 도망쳐야한다며 마치 불이 난 건물에서 울리는 비상벨과도 같이 그녀의 심장과 머릿속에서는 이곳...
▷ 신청자 및 입금자명: 당도 ▷ 메일: stay518526@naver.com ▷ 타입 및 부위: ld 흑백 반신 ▷ 캐릭터 자료: ▷ 구도 및 분위기: 볼을 붉히고 머쓱해하는 모습 ▷ 기타 요청 사항: 없습니다~!
료타는 근처 조용한 음식점에 들어갔다. 아는 할머님 한 분만 소소하게 장사하는 곳이라 자기 뒤에 있는 거물을 데리고 들어가기 민망했지만, 지금 당장 생각나는 곳은 이곳 밖에 없었다. 료타는 저를 반겨주시는 할머님께 싹싹하게 인사하고 구석 자리에 앉았다. 후카츠 상 역시 할머님께 인사하고 제 맞은 편에 앉았다. 조용하고 아담한 식당이었다. 세월의 때를 탄 가...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삽화 다음 장의 첫 문장이 삭제된 심각한 편집 상의 오류를 발견하여 공지 올립니다. 꼼꼼히 검수하지 못하여 심각한 오류를 발생시킨 점, 현 시점까지 실수를 깨닫지 못하여 뒤늦게 정정드리는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오탈자 리스트는 아래와 같으며, 오탈자 정정 스티커를 발송할 예정이오니 구매자분들은 신청 폼을 작성하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신청폼 : ht...
발화 신드롬 종이가 다 떨어졌다. 채영은 오래된 연필을 내려 놓았다. 노란 칠이 군데군데 벗겨져 나무 살가죽이 드러나 있었다. 허리를 넘길 정도로 쌓아두었던 종이의 마지막 장에 쓴 마지막 문장은 완성하지 못한 채였다. 채영은 당황스러울 때면 혀를 내밀어 입술을 축이는 버릇이 있었다. 공중에 엄지와 검지를 모았다가 벌리면 허공에 스크린이 열린다. 채영은 마침...
늘 똑같은 퇴근길, 오늘도 퇴근시간을 함참 넘긴 뒤 나는 퇴근 할 수 있었다. 찌뿌둥한 몸을 이끌어 집으로 발걸음을 돌리는 중 벨소리가 울렸다. 액정에 비친 이름은 미유 나와 가장 오래 알고지낸 가족같은 친구였다. " 여보세요? " " 퇴근했어? " " 응, 이제 집 가는 중! " " 요즘 야근이 잦은 것 같다? 너네 회사는 사람을 너무 굴러먹어. " " ...
평범한 인간인, 아니 이였던, 난 지금은 신이 될 위기에 처있다. 그것도 4명의 남자! 아니 사자와 함께! 신의 보자관, 한 " 주인님, 어느 선택이던 전 주인님의 선택을 따르겠습니다. " 신의 수호자, 백 " 당신의 명이 다 할 때 까지, 당신만을 수호하겠습니다. " 신의 그림자, 영 " 당신의 그림자가 되어, 당신만을 비추리라. " 그리고 운명의 장난같...
첫사랑 신드롬 나에게는 평생 친구 버금가는 그런 친구가 한 명 있다. 이름은 이동혁. 이동혁과 나의 관계를 얘기하자면 그리 길진 않다. 이동혁과 나는 소꿉친구로 초, 중, 고는 물론이거니와 대학교까지 같다. 지금에서야 말하는 거지만, 나는 솔직히 대학까지 같이 갈 줄은 몰랐다. 나는 전교권 성적이었고, 이동혁은 공부에는 전혀 일가견이 없었던 애니까. 책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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