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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를 모티브로 작성된 드림입니다. 요즘 나뭇잎 마을에선 지나가는 아기 고양이 조차 알 정도로 유명한 소문이 하나 있는데, 마을 제일가는 짝사랑꾼이였던 두 사람. 우치하 오비토와 ()의 연애사 였다. 이 마을 사람들 모두가 알다시피 오비토는 아카데미에 입학하기 전부터 린이란 아이를 좋아했다. 오비토의 소망대로 린과 오...
째깍- 어쩌지, 째깍- 어쩜 좋아, 거실에 놓여져 있는 작은 테이블 주위를 빙빙 돌아다니며 재작년, 내 사랑스러운 연인 카카시의 새집 마련을 위해 선물한 아기자기하게 조각 되어있는 나무 시계의 초침이 내 불안감을 증폭시키듯 귓가에 크게 울려퍼졌다. 앞으로 3번, 째깍- 이제 곧, 째깍- 부디, 떨지 않고 째깍- 청혼 할 수 있길. 시곗 바늘과 모든 초침이 ...
* 미래, 인간이 지구인/우주인이라는 계층으로 나뉘고 안드로이드가 존재하는 세계. (세계관에 대한 자세한 소개 : 프롤로그 http://posty.pe/t53i4o / 설정 정리글 http://posty.pe/bmo395) * 콜린 퍼스와 휴 그랜트의 필모그래피 속의 캐릭터들 중 10명 이내를 추려서 만들어본 크로스오버 중장편 팬픽입니다. <브리짓 존...
" 하타케 카카시씨-! " 짜악-! 경쾌한 소리와 함께 카카시의 얼굴이 왼쪽으로 돌아갔다. 놀란듯 크게 떠진 눈빛엔 허망함으로 가득 차 보였다. 격해진 감정을 추스릴 새 없이 거칠어진 호흡 덕에 몸이 부르르 떨렸다. 원망스런 눈빛으로 그를 노려보며 눈물을 뚝뚝 흘리니, 제 뺨을 감싸 쥔 카카시가 천천히 고개를 돌려 날 바라봤다. 갑작스레 거리 한복판에서 일...
이상하다, 이상해. 지금쯤이면 벌써 더워서 대 여섯번은 깼어야 정상이거늘 기분 좋게 쾌적한 온도 하며, 이 묘하게 푹 잔 것 같은 느낌이.. 그리고, 절대 우리집엔 없을 폭신하고 두툼한 이불도! 낮설디 낮설었지만 옛 동화속에 나오는 우렁 각시가 선물을 주고 간게 아닐까 란 터무니 없는 생각을 하며 느릿하게 손을 한번 쥐었다 폈다. 음, 꿈 은 아닌가봐. 당...
필시 아카데미 입학 첫날부터 다짐했던 개근상을 타겠다는 내 불타는 의지는 섭씨 35도가 넘는 한여름밤, 배터지게 아이스크림을 먹고선 보란듯이 감기몸살에 걸린 몸뚱아리를 헤아리지 않은체 등교를 하고야 말겠다는 기적 적이고 미련한 생각을 실행시키는 것에 크나 큰 힘을 보태었다. 아카데미에 다 다르자 마자 이미 오래전부터 지정되어있는 내 자리에 가방을 내려놓고선...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208화 기준 송태원 과거 대박 날조 주의 "그럼 네가 생각하는 걸 말해야지." 3월의 토끼가 재촉했다. 앨리스는 당황해서 말했다. "난 언제나 내가 생각하는 걸 말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적어도… … 적어도 나는 내가 말하는 대로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결국 똑같은 거에요. 그렇죠?" 모자 장수가 고개를 흔들었다. "조금도 똑같지 않아! 네 말은 '...
" 그럼, 이만 해산하도록 하지. " 리더 페인의 마지막 말과 함께 끝나버린 아카츠키 회의에 멤버들은 각자 제각기 뿔뿔히 흩어졌다. 그 인원들 사이에서 고개를 두리번 거리며 노란머리의 그를 찾아 빠르게 눈을 굴렸다. 시선의 저 끝에 닿는, 일부 귀엽게 묶여 솓아있는 내 남자친구의 머리를 보고선 도둑고양이마냥 살금살금 그의 뒤로 다가가 몰래 데이다라의 손을 ...
" 꼴 도 보기 싫어요! 당분간은 각방이에요! " 난 소리를 빽 지르며 씩씩거리는 발걸음으로 힘차게 그와 함께있던 방 밖을 나와 애꿎은 방문을 쾅 하고 세게 닫았다. 방 문이 닫히기 직전까지 화가 난 나를 잡을 생각조차 없다는것 마냥 그저 테이블에 턱을 괸채로 아무 말 없이 날 뚫어져라 집요하게 바라보던 마다라의 눈빛을 되새기며 이를 박박 갈았다. 어쩜 사...
0. 그의 냄새에, 시선에, 손끝에, 목소리에, 걸음걸이에 모든 촉이 세워진 듯 신경이 쓰이기 시작한 것은 비교적 최근의 일이었다. 익숙하고 씁쓸한 향이 옅게 다가오는 순간이면 그가 자신의 근처에 있다는 것을 몸이 먼저 깨닫는다. 그가 걸어오는 곳으로 고개를 돌리고 끝내 시선을 두어야만, 멈췄던 시간이 흐르듯 모든 것이 비소로 원래대로 돌아갈 수 있다. 당...
빠른속도로 음식을 씹어 먹고있던 카무이에 슬쩍 고개를 돌려 창문 너머로 보이는 끝 없이 짙은 우주를 바라봤다. 이곳에서의 풍경은 낮이건 밤이건 그저 어두컴컴하기만 할 뿐. 처음에야 지구 밖의 미지의 세계인 우주라는 곳이 신기했다. 저와 함께 우주를 누비자는 꽤나 낭만스러운 카무이의 물음에 고개를 힘차게 끄덕여 수락하긴 했지만, 원래 살던 곳이 낮이건 밤이건...
이 시발 인페르니티/테라나이트/육무장 쓰는 새끼들은 무한미러포 지옥에 처넣어야댐 ㅂㄷㅂㄷ 파라오는 매지션덱이라 면역이 없다고요 시벌롬들아 숭고한 하노이의 힘이나 처먹어라 태그포스의 드러븐 리얼리스트 새키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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