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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창작된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진우는 채정의 책상에 앉아 제 손바닥보다도 작은 수첩을 쳐다만 보고 있었다. 방금 나간 프로파일러는 읽어보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했지만, 그래도 일기라 하니 조금 망설여지는 것이 그 이유였다. 가벼운 종이 표지가 아주 무겁게 느껴져 겨우 넘겨 첫 구절을 읽기 시작했다. 진우선배님께눈을 빌려주셔서 고마웠어요. 처음엔 아무것도 ...
슬라임 랜처 사놓고 안했었는데 날잡고 시작을 했다 주인공 커마같은건 못하고 베아트릭스라는 이름으로 고정 다만 1인칭이라 주인공의 생김새는 플레이하면서 확인하려면 다른 방법이 필요하다 업그레이드창 가면 보이던가? 짙은 피부에 민트색 머리였다. 슬라임을 둘 이상의 조합으로 만들 수 있는데 분홍 슬라임은 잡식이고 돌라임은 채식이라서 섞으면 잡식+채소 로 입맛이 ...
안녕하세요. 11입니다. 밀빵 온라인 온리전 CHERRY COKE에서 판매되는 회지 및 엽서 통판 안내입니다. ☑️ 배송비(+ 4,000원 | 제주 및 도서산간 지역은 + 5,000원) ☑️ 단순 변심에 의한 환불은 불가합니다. ☑️ 파본의 기준은 인쇄소 규정에 따르며, 개봉 영상을 반드시 첨부해주셔야 합니다!(교환 가능) 가독이 불가할 정도의 오염이나 인...
분양 완료 https://posty.pe/b7gugg
Pf. Maurizio Pollini (DG) Pf. Murray Perahia (Sony) 4/4 박자의 알레그로 .연습곡을 최고의 예술적 경지로 끌어올린 작품이다. 흔히 '겨울바람'이라는 별명으로 무른다. 오른손의 빠른 움직임이 바람 소리를 연상시킨다. A 단조, 렌토-알레그로 콘 브리오, 4/4박자, 오른손의 반음계적 악행이 장식, 전개되어 가는 창의...
좋지도 나쁘지도 않으나 나쁜 쪽에 더 가까운 기분이다. 요즘 들어 얼레벌레 정리되지 않은 내용의 지저분한 일기를 쓰는데, 쓴다는 것에 의의를 두어야 할지, 정리되지 않은 내용에 의의를 두어야 할지는 모르겠다. 요즘은 정말로 모르는 것 투성이고 내 감정도 내가 따라잡을 수 없으니까 일단 이거라도 남겨둬야 한다. 구독한 사람 제외한 트친을 전부 뮤트해놓으니 타...
※공포요소, 불쾌 주의※
Pf. Maurizio Pollini (DG) Pf. Murray Perahia (Sony) 3/4 알레그레토. 아르페지오의 우아한 선율이 끌어내는 환상적인 표현이 일품이다. 양손이 모두 한 옥타브를 넘는 화음을 아르페지오로 연주해서 손가락의 범위를 확장시키려는 목적으로 작곡된 것이다. * Op. 10, 11번(Étude Op. 10, No. 11)은 프레...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정신없이 아는 척을 하고 수많은 사람들에게 인사를 했다. 준면은 이리저리 떠밀리고 휩쓸리다가 세상이 빙빙 도는 기분에 정말로 숨이 막힐 것 같아 급하게 자리를 벗어났다. 식이 코앞이었고 다들 새신랑을 찾고 있을 테지만 그런 걸 신경 쓸 상황이 아니었다. 숨이라도 좀 쉬어야 남은 예식을 버텨낼 수 있을 것 같았다. 하객이...
※알림※ -키워드: BL,서양판타지, 다정공, 먼치킨, 미인수, 귀족수, M수, 소드마스터공, 소드마스터수 -2014년에 시작한 글입니다. 비윤리적,성차별적인 내용이 있어서 이후 수정하려고 하니 상당한 분량을 뜯어내야 해서 약간의 수정만 거치고 올립니다.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차후 내용이 수정 될 수 있습니다.-자보드립, 합의없는 성관계, 창녀...
1. 프로젝트 ma듣고 뽕차버려서 적는글 연구원 멀린과 실험체 런너로 멀린런너 주시오. 처음엔 실험체여도 울거나 좌절하지않고 항상 밝기만한 런너를 이상하게 생각하던 멀린이 런너에게 관심을 가지는 거로 시작. "왜 그렇게 당신은 헤픈가요?"라는 질문에 "저라도 긍정적이어야 괴로워하는 사람들도 그나마 안정될 수 있지 않을까요....?" 라는 말에 흥미로움+오기...
권태로운 나날 중 하루였다. 거리엔 저녁부터 내리던 눈이 소복할 것이었다. 이미 날은 옛저녁에 저물어 달이 떴을 시간이지만 동한은 바깥 풍경을 쉽게 떠올릴 수 있었다. 적막과 달빛만이 내려앉은 새벽. 두텁게 내려앉은 눈 때문에 생긴 고요함은 쉽게 흠집 낼 수 없는 것임을 알았다. 곧 창문 쪽으로 고개를 돌려 텅 빈 눈에 가로등 몇 개를 채워 넣었다.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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