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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이글은 저(keep)의 글이며 제 2차 가공이나 캡처화면이 돌아다니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그냥 생각만 하고 있던걸 처음으로 글로 쓴거라 미숙합니다. 보다가 불편하시면 그만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맞춤법이나 띄어쓰기가 틀릴수도있다는 것을 양해부탁드리고 즐겁게 읽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Kr ac의 대표님을 보좌하고 있는 총괄 비서라고 해요. 요즘 얼...
"네?" 맥주를 마시려던 주연의 손이 그대로 멈췄다. 지금 뭘 들은 거지? 제가 말해놓고 더 놀란 눈치의 영훈을 보아하니, 아무래도 잘못 들은 건 아닌 것 같았다. 대표님, 나 대표님 좋아하나 봐요. 대박. 여전히 입을 틀어막은 채로 눈만 깜빡깜빡. "지금 무슨 소리를," "어떡해요?" "그걸 왜 나한테 묻습니까." "대표님도 나 좋아하잖아요. 어떡해?" ...
! WARNING ! :: 캐릭터가 오함마로 두들겨 맞는 장면을 묘사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폭력적인 상황이 힘드신 분은 열람을 재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연말 기념 크리스마스 기념 새해 기념; 짬뽕로그 관계로그입니다.사전에 상대 캐릭터 오너님과 상의 된 내용입니다.너무 서둘러 스크롤을 내리면 BGM이 중간에 겹칩니다..! (위에서 끄고 다시 내려와야 됨...)...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Warning본이야기는 허구의 2차 창작물이며 폭력, 살인,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등 개인의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소재를 담고 있습니다. 태형은 어릴 적부터 생명이 느껴지는 것들을 좋아했다. 각기 다른 계절의 냄새, 화단의 꽃들, 꽃 주위로 몰려든 나비와 벌들 그 주변을 뛰어노는 강아지까지 태형은 그 모든 것을 사랑하는 사랑이 넘치는 아이였다. 비록 ...
「합시다, 러브. 나랑 같이.」/미스터 션샤인, 18.07.07~18.09.30 http://naver.me/FrK3nEDg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1. 하늘에선 눈이 내린다. 2. 차들이 도로를 지나다니고 빨간 목도리를 한 사람들이 거리를 걷는다. 나는 이 방에 홀로 앉아 그것들을 모두 지켜본다. 신이 된다면 이런 기분일까. 세상에 70억명이나 있는 인간들이 태어나고, 살아가고, 좌절하고, 죽어가는 것을 눈이 내리는 것처럼 찰나의 순간으로 보는 것이 이런 기분일까. 3. 눈이 내리길 일주일째다. 그치...
아주 늦어 버린 생일축하글,,,, 영사 최애러로서 면목이 없습니다,,,, SF 기반이지만 치사량의 원작 날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과학지식 전무합니다 그냥 와 보고 싶은 장면 써야지! 하고 이야기에서 그것만 뚝 오려 붙인 수준이기 때문에......... 그렇지만 영사 생일축하글은 맞습니다 부디 믿어주세요 뭔가...... 변하지 않는 것들에 맹목적인 타성을 가...
# 고딩 상윤준영 # 원작과 무관한 준영이 생일 날조가 있습니다. 한낮의 공항은 북적거렸다.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어 휴양지로 향하는 이들이 많기 때문이다. 공항은 실내고 바깥의 주차장이고 이쪽에서 저쪽으로 이동하는 인파로 가득했다. 제 일행을 부르는 목소리나 흘러나오는 안내방송에 조용할 틈이 없었다. 상윤과 준영도 그 사이에 있었는데, 둘은 그런 공항에 ...
*해당 글은 주로 용현이의 시점에서 전개 됩니다. 당신이 웃으며 내 볼을 손으로 세게 꼬집었다. 하지만 어쩐지 하나도 아프지 않았다. 그제야 나는 꿈속에서 지금이 꿈인 것을 깨닫고 엉엉 울었다. 그런 나를 당신은 말없이 안아주었다. /박준, 희고 마른 빛 Green day - Last Night On Earth * 후반부 라디오에서 나오는 노래입니다. 함께...
" 바람을 피는 것도 모자라서, 그걸 들켜? 뭐 이렇게 성의가 없어!!! "* 검색어를 입력하세요WWW 中 종운의 목소리가 교실을 넘어 복도까지 울려 퍼졌다. 소란스러웠던 교실은 순식간에 조용해졌고 그 중심에는 울먹이는 종운과 어안이 벙벙한 표정으로 제 뺨을 부여잡고 있는 그의 애인이 있었다. 종운이 먼저 교실에서 뛰쳐나갔다. 그가 교실을 박차고 나와 찾아...
잠귀가 밝았던 다영은 집 근처에 있던 큰 운동장 쪽에서 난 소리에 벌떡 잠에서 깨버렸다. 잠에서 깬 다영이 화장실에 가는 척하고 나와보자 자신을 제외한 가족들은 깊은 잠에 빠져있었고 다인 또한 깊은 잠에 빠져 일어날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 일단 한 번 소리가 난 쪽으로 가보려고 몰래 바깥으로 나온 다영은 운동장 쪽에서 들리는 소리에 멈춰버렸고 다영의 등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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