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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 자존감 자신감 바닥인 스팬담이 나옵니다. * 로브 루치는 싸이코패스라 사람들의 감정이나 생각을 잘 이해하지 못한다고 생각해서 썼습니다. (물론 정말 싸이코패스가 아니라 이 글에 한해서 그렇게 가정했습니다.) * 이 둘의 콜라보는 환장의 콜라보입니다. * 초반 고구마 정말 심합니다. 스팬담이 정말 답답하고 로브 루치가 정말 나쁜 놈으로 나오지만 이 모든 ...
보통 사람들은 그런 생각을 한다. 내가 그 때로 돌아간다면, 같은 생각. 하지만 난 돌아간다고해도 할 수 있는 게 없다. 특히나 미성년자 때는. 내가 돌아가고 싶은 때는. 성폭행을 당하기 전일까. 그때 뿐일 것 같다. 좀 더 돈을 효율적으로 쓰고, 좀 더 빨리 치료를 더 많이 받을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내가 번 돈이 전부 치료비로 나갔더라면 차라리 아깝지...
오픈 준비 중 (결제 ❌)
* 체벌 장면이 있는 소설입니다. 계획된 우연 #1 바람이 차지도, 온화하지도 않은 3월의 어느 날이었다. 단우는 차창 밖으로 흘러가는 풍경을 바라보았다. 불편한 마음과는 다르게 단정한 모양새로 자리 잡은 산새와 그 밑으로 보이는 들녘 그리고 몇 채의 크기가 고만고만한 작은 건물들이 얄밉게 느껴졌다. 그럼에도 쉽게 눈에서 떼어지지는 않는 평화로운 풍경들이었...
진짜별거없고 징징대는 일기임 진급작 과제하다가 갑자기 현타와서 울기vs정보의바다인터넷에하루만지나도부끄러울기록남기기 중에 후자를 선택했습니다. 다 그리고 보니 욕이 좀 많네요... 아무래도 새벽 과제란 이런 것이겠지요..... 마지막에 언급한 만화는 여기... >> https://posty.pe/to3ik8 제 생일기념으로 열심히 그린 녀석입니다....
514를 맞추고 싶었는데 또 지각했네요 만화라기 보다는 나열에 가깝습니다 (내용이 없음...)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간만에 좋아하는 게 생기니 보고 싶은 것도 많아지고, 괜히 별 볼 일 없는 뭐라도 써 보고 싶어지네요. 笑狂魔環生記 언젠가의 별호는 ‘적호赤虎’, 또 어느때엔 ‘쌍부적귀雙斧赤鬼’, 끝내는 ‘무신武神’이라 불린 사내. 강백호. 겨우내 피는 동백마냥 곱게 붉은 머리를 봉두난발로 풀어 헤치고, 천하를 헤집던 남자는 어딘가의 장로도, 또 어떤 종교집단의 교주도 제...
부슬비가 내리는 밤. 차에 탄 정국은 어딘가로 연신 전화만 걸고 있다. ‘고객이 전화를 받을 수 없어...’ 더 이상 물어뜯을 손톱이 없을 만큼 초조한 마음으로 상대방에게 전화를 거는 정국. 계속 되는 무응답에 가슴이 타 들어갈 것 같았다. ‘딸깍’ “어 정국아. 이 시간에 웬일이야?” “어 형. 지금 뭐해?” “나 오랜만에 심야영화 보러왔어.” “누...
고층 빌딩 옥상에서 바라보는 서울의 야경은 아름다웠다. 바람을 따라 간간히 맡아지는 어디에서 온 것인지도 모를 서늘한 가을밤의 탄내와 건물들이 내뿜는 아름다운 불빛들의 향연 그리고 이질적인 하모니의 도시 소음이 어우러져 마치 불협화음의 심포니와도 같았다. 나는 한국으로 귀국할 때 오빠에게 선물로 받은 손목시계를 확인해 보았다. 시간은 9시 반 아직 키드가 ...
후덥지근한 기온이 몸을 파도처럼 덮쳐왔다. 맞은편에 앉아 더워하는 료타에게 내가 해 줄 수 있는 것은 미지근한 물을 주는 것 뿐이었다. 여름이니까 어쩔 수 없었다. 세컨드 임팩트. 2000년에 10cm 미만의 초소형 금속이 아광속*으로 남극에 충돌하여 발생한 폭발. 운석의 크기는 작았으나, 속도가 빨라 탐지 불가. 그로 인해 지구에 충돌했을 때 위력은 엄청...
날조, 적폐, 캐붕 그뭔씹 주의.... 이명헌은 꼬옥 감았던 눈을 번쩍! 하고 떴다. 자신이 정우성에게 이리 붙잡혀 사는 것이 납득하기 어려웠으니 말이다. 비록 정우성만큼은 아니지만 분명 인기가 없는 편은 아니었다. 애초에 정우성이 내가 이렇게 빌빌 길만큼은 아닌 것 같았다. 그야 지금의 정우성은 날 좋아하지 않는 걸. 물론 기억을 잃은 상태지만 적어도 애...
선배에게 사실 내 이름은 서태웅이 아니예요. 1240996. 이것이 제 이름입니다. 지구에 처음 왔을 때 가장 먼저 보였던 글자에서 이름을 가져왔습니다. 서태웅 태권도장. 얼굴도 모르는 사람의 이름을 가져와서 죄송합니다. 그 사람은 지금 귀가 간지럽다고 할지도 모를 일이겠군요. 지구의 어떤 나라에서는 누군가 자기 얘기를 하면 귀가 간지럽다고 하니까. 선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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