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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그거 알아, 단장?" "어떤 걸 말인가?" "가끔 나도 바보짓을 할 때가 있단 말이지." 그거, 가끔이 아닌 걸로 알고 있는데. 웃으며 농담하는 세이지의 등을 소담이 가볍게 툭 쳤다. 혁명이라는 크고 무거운 두 글자를 나누어 지었음에도 서로의 싱거운 농담에 웃어주는 이 둘만큼, 이 사람들만큼 서로에게 전적으로 의지하는 관계가 또 어디있을까. "사실 하려던...
* 5.0 칠흑의 반역자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직설적인 내용은 없으나 결말부에만 알 수 있는 것이 언급되니 민감하신 분께선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 ㅍㅍㅍ님 커미션 기본 타입 작업물입니다. 신청 감사드립니다! * 인어 AU로, 에메트셀크에게 다리를 받은 빛의 전사가 에메트셀크를 추억하는 내용입니다. 에메히카지만 에메트셀크는 등장하지 않습니다. * ...
크레인과 매뉴얼은 대학 동기지만 매뉴얼이 워낙 사고를 많이 쳐서 크레인보다 직급이 낮음. 컨티뉴는 매뉴얼 후배여서 수사할 때 자주 현장에 들름. 매뉴얼은 강력 1반 팀장으로 성격이 개차반이라는 소문이 파다해 짐승, 야만, 야인 등등 짐승팀장이라는 별명을 가졌으며 짐승반이라 하면 누구나 아는 강력반. 팀장 되기 전 워낙 사고를 쳐서 높은 직급은 못됐지만 그동...
11. 릭과 드렌릭이 어릴적 드렌이 에리나랑 같이 집에 들어온 날, 릭은 드렌에게 평소처럼 고사리 손으로 주먹질하며 에리나에게 "어마아아, 아빠가아아!"이러면서 울기 시작함. 그 말을 들은 에리나는 "릭? 무슨말이니?"라고 웃으며 묻고 릭은 "아빠가 사람운 주겼어요"하고 대답함그에 드렌은 당황해서 "에리나, 내가 사람을 죽였어요?"이러고 에리나는 웃으며 "...
트X터에서 썼던 오프레를 가져온것입니다*오프레란? 오프더레코드라는 뜻으로 원작이 영화또는 드라마이고 캐들은 배우나 아이돌같은 연예인이며 원작의 원작캐를 연기하는 au입니다1.크레이의 귀쉬는 시간마다 로라나 아리아가 크레이 늑대귀 만지작되면 좋겠다. 그러면 크레이는 매번 "아 떨어져!!!"이러겠지. 정작 떨어지는건 늑대귀고 혼나는건 다같이 혼나면 귀엽겠다. ...
간부들은 대충 상황 파악이 끝나고 다시 관람 모드로 돌아갔지만 켈리사는 그들과 달리 쉽사리 생각을 정리할 수가 없었다. '분명 초면에 맞붙었을 때와 같아. 그런데… 이런 불길한 느낌은 받은 적 없단 말이지. 그때와 달라진 게 있는 건가?' 지는 게 죽도록 싫은 유령화원의 두 번째 클로버, 켈리사는 예상치 못한 변수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바짝 긴장한 채로 경...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글 분위기가 많이 어두우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잘 왔어.” 넓은 사무실 안에서 도시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탁 트인 창을 등지고 선 낯선 여자가 미소 지었다. 새빨간 머리칼, 새빨간 입술, 그리고 벨이 받았던 새빨간 편지봉투. 사람이 누워도 될 법한 커다란 책상 위엔 깔끔한 글씨체가 새겨진 명패가 존재감을 드러내며 빛난다. 에리얼. 평생 부족한 것...
성현星炫제국에는 현 황제가 하사한 '제국'의 이름을 받은 이들이 있다. 제국의 태양, 남부 바다의 헬리오스. 남부제독 백 화. 제국의 재앙, 북부 경계선의 페크다. 북부대공 천 기. 제국의 밤, 동부 마탑의 닉스. 마탑주 독고 연. 제국의 기둥, 서부 연금탑의 아라크네. 연금탑주 엘피어스 한. 최근 이들 중 두 명이 엮인 소문이 제국을 들끓게 만들었으니, ...
The Moody Blues - The Night 사람이 정말 구역질 날 정도로 많았던 까닭에, 사실 그보다는 짜증 나는 기분에 와인을 권유받은 대로 다 마셔버린 바람에 홀 입구에 서 있던 웨이터로 보이는 사람한테 화장실이 어디냐고 물어볼 수밖에 없었다. 그랬더니 그 턱수염이 인상적인 백인 남자가 영어를 못 알아듣는 눈치길래 영어도 못 하는 직원을 이런 영...
아파트의 문을 열자 가장 먼저 코를 파고든 건 꽃냄새였다. 싱싱한 백합의 향기. 직업상 코는 예민하다. 향긋한 향신료는 요리에 있어서 필수품이기도 하지만, 너무 강한 냄새는 요리를 망치기도 한다. 이 향기는 후자에 속했다. 리바이는 자신도 모르게 눈을 찡그렸다. 불을 켜자 다이닝에서 부르는 목소리가 들렸다. 리바이. 갑작스럽게 목소리가 들렸다고 하더라도 자...
"보미씨 준비 되셨나요?" "네." "진영씨는요?" "됐습니다." "그럼 촬영 시작할게요. 스탠바이!" 감독의 외침이 촬영장에 울려 퍼졌다. 수군거리던 말소리들이 멈추고 촬영장 안이 정적으로 가득 차자 감독은 보미와 진영과 아이컨택을 하곤 손을 들어 3부터 천천히 숫자를 세었다. 감독의 손가락이 하나가 남자 진영의 표정이 바뀌었다. 카메라에 빨간 불이 들어...
Copyright© 2020. Lemon. All rights reserved. -카라이치(+약 오소쵸로) -2차 창작 소설 -오메가버스au -고수위(R-18) -이 소설은 전체공개용으로, 소설 일부만 공개합니다. 뒷내용은 수위 묘사 때문에 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초여름의 어느 날, 골목길 한구석에 안개꽃이 피었다. 어둡고 음산한 분위기의 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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