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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제노는 조금 이상했다. 뭔가 덜컹거린다고 해야 하나. 평소와는 다르게 산만하고… 조금 정신이 없는 것 같았다. 뭐든 순서대로 착착 해나가는 이제노 답지 않게 미묘하게 허둥대고 있었다. 몸이 안 좋은가. 뭔가 잘 안되는지 미간을 잔뜩 찌푸린 채 휴대폰을 노려보는 제노에게 다가갔다. "왜. 잘 안돼?" "어. 아니. 아니." "아니긴. 왜. 뭔데." 동...
문의가 들어와서 올려요! 후기 포함 21p 신병부터 중장까지, 시선을 따라 서로의 존재를 의식하는 이야기. 아래는 샘플페이지입니다. 전체 원고는 결제상자 아래에 있습니다.
아, 또 들떴다. 생각했습니다. 우울함에 숨죽여 울었던 때가 어제 같은데. 과외가 끝나고, 콘 아이스크림을 사 들고 스페이스를 켜서 혼자 떠들며 제 아지트로 향했던 저는, 다 녹은 아이스크림을 손에도 치마에도 끈적하게 묻힌 채 같은 길을 되돌아 올라왔습니다. 화장실에 들러 치마와 손을 닦기는 했지만, 아이스크림이 덩어리째로 치마 위에 뚝, 뚝, 떨어질 때의...
21. 팽버님 썰로 시작된 환상통 겪는 게토. 없어진 어깨에 환상통을 겪는 게토. 밤마다 없어진 어깨를 붙잡으면서 식은땀을 흘리면서 괴로워함. 생각을 멈출정도로 아파서 자꾸 이를 악물면 고죠가 자기 손이나 팔을 내주면서 이가 나가지 않게 도와주고, 한손으로는 등을 쓰다듬어 주면서 괜찮아? 하고 다정하게 말해보는데, 게토는 전혀 들리지 않아서 피가 날정도로 ...
제법 웃긴 날이었다. 오라비는 슬리퍼 신고 나가다가 미끄러지면서 엄지발가락 살을 엄청 쓸려서 피 줄줄 흘리면서 다시 집에 와 소독하고 대강 밴드 붙이고 나갔다. 나도 나가야 해서 후다닥 준비하고 나갔는데... 다시 생각해도 진짜 어이없고 웃기다. 택시에서 계산을 해야 하는데 아빠가 준 카드나 내 카드나 다 안 먹혀서 어이가 없더라. 그래도 와중에 계산은 해...
*성인+불륜AU 를 다루고 있습니다. 비윤리적 소재이니 읽기 전 재고 부탁드립니다. * 아래 상탈 정도의 수위의 그림이 존재합니다. 이 점도 참고 부탁드립니다. 2021.06.11 Leona Kingscholar x ariel triton https://youtu.be/vsjjiK2qUQY 이 글이 당신에게 닿을 때쯤이면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
그냥 새로운 도전으로 황금올리브치킨 먹어봤는데 바삭하고... 평범했다. 내가 허니콤보를 유독 좋아해서 그런가 어지간한 치킨은 영 안 땡기더라.
커미션 진행 잘 되고 있는지, 제가 까먹은 건 없는지 기록합니다. 진행 된 거 확인하고 줄 긋기용이라 볼 거 없어용 비공 안 되서 돈 걸어둡니다~ 환불 안된다네요~ 실수라도 결제 ㄴㄴ! 해당 커미션 신청자 분들은 궁금하다 하시면 그냥 보여드려요ㅇ0ㅇ 에서 신청-> 확인->입금요청(입금자명과 이메일 주소 필요)->입금 확인-> 1.구도설...
* 미식축구부장 오이카와 X 공대너드 스가와라 1. 한적한 날이었다. 연휴를 낀 캠퍼스란 으레 그랬다. 꽃과 나무, 그리고 연휴에도 칼같이 휴강하지 않은 교수를 둔 학생 몇몇만이 캠퍼스에 남아있었다. 또 하필 이런 날, 무려 4시간을 띄운 파워 공강의 시간표를 가진 사람은 흔치 않았다. 공교롭게도 그게 스가와라 코우시였고. 그래도 듣고 싶은 강의이니 기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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