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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회귀전 수인AU 탈고 전, 오탈자 많습니다. 미뤄진 행사들 중에서 제일 먼저 다가오는 행사 원고를 목표로 작성하는 글입니다. 무산 가능성 있음. 가독성 문제로 추후 수정 할 수 있음. https://twitter.com/marineraki/status/1215607435882184705?s=20 위 썰을 기반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썰과 내용이 조금 변할 수...
(C. @POTATO_ug ) 대죄식자 if 엔딩 (@ __tong_Bob님 커미션) 아데하노에멧모험 뇌피셜 설정 반영... 그래서 처음 만났을 때는 아노가 나이 많은 외형. 원래는 흑발에 부분 백발이라는 설정이 있다. 먼가 연성하고 싶은데 뇌피셜만 있고 시간도 기력도 체력도 없어서 슬픈 혐생러 (@나리 커미션) 사의찬미 사내 역 에메크셀크 79토벌전 직후...
(C. @mmmmmeeeeeow ) 제일 처음 넣었던 커미션 (C. @POTATO_ug ) 에멧모험 대죄식자 if 엔딩이랑 같은 분에게 넣었던 커미션 (C. @Roo__0_0 ) 알티 이벤트 당첨됐었는데 너무 좋아서 신청도 햇엇다. 이 스샷 느낌 부탁드림!
*의식의 흐름 주의 *팿펍칱 논 CP + 개그 *맞춤법 검수, 퇴고 없음 * 약 아니퍼블 / 약 페르무토 / 약 컨티뉴얼 *감상과 피드백은 언제나 제 힘이됩니다, 감사합니다!😊 [추천하는 BGM입니다!] "저기요, 팔자 늘어진 퍼블리님? 다 붙이고 쉬는겁니까?" 치트는 물에 살짝 젖은 제 머리를 털며 쇼파에 누워 쿠키런을 하고있는 퍼블리에게 다가갔다. 퍼블...
! 청게망무! 보고싶은 장면만 썼습니다. 맑은 공기 속 매미가 시끄럽게 울었다. 따가운 햇빛이 창문을 넘어 들어와 좁은 교실을 후끈하게 달궜다. 싸구려 합판 마룻바닥에는 먼지와 습기가 엉켜 이리저리 굴러다녔다. 분필과 칠판이 만나 또각거리며 발을 굴리는 소리가 들렸다. 담임 선생님은 칠판에 학교 이용수칙을 쓰면서 엄중한 말투로 방학 중 학생이 지켜야 할 바...
캠벨은 창문을 닫으려다 잠시 손을 멈췄다. 오늘은 창문을 다 닫지 않아도 괜찮을 것이다. 바람결이 조금씩 친절해진다. 캠벨은 바람이 들어올 틈새를 남겨두었다. 캠벨은 자신의 가슴에도 조그만 틈이 생겼다고 생각했다. 감정들은 이제 더 이상 가슴을 가득 채웠다가 폭발하거나 넘치지 않는다. 조금 차올랐다가도 자연스레 흘러 빠져나갔다. 캠벨은 침대에 정자세로 벌러...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출소 후 의미없이 보내던 시간. 왜 사는지도,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도 모르는채, 한 것이라고는 그저 이 텅빈 몸뚱아리에 술을 들이붓는것 뿐이었다. 존경했던 남자의 손에 아버지를 잃은 충격과 평생 굳건할 것만 같았던 조직이 붕괴되는 모습에서 오는 허탈함. 그것은 5년이란 수감생활 후에도 채워지지도, 사라지지도 않았다. 그래서 출소 후, 도지마 다이고는,...
-센티넬버스 -인공 센티넬 조슈아, 전담 가이드 바네사 -과거 조슈아의 폭주로 인해 바네사의 가족이 모두 죽었다는 설정 -적폐와 날조 투성이.. 재미로 봐주세요ㅠㅠ 요건 그냥.. 그릴때 들었던 노래 좋으니까 같이 올려봐요(? 따로 그렸지만 이어질 것 같아서 밑에 붙여놨어용 콘티퀄.. + 조슈아 시점
열두 번째 주제 ‘계절’ 아홉 번째 전력 ‘Vanilla Latte’의 번외쯤? 앞편 모르셔도 딱히 상관은 없지만 링크 달아둡니다↓ https://jjh-now.postype.com/post/7118226 ◈ 고소하고 달짝지근한 냄새가 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듦과 동시에 어물어물 눈이 떠졌다. 푹신한 베개에 얼굴을 두어 번 문지르던 창은 머리를 대충 쓸며 ...
“그러니까. 아카시?! 아카시. 아카아시. 아카시- 음음. 와아.” 화려한 외모의 남자가 고유명사를 입에 담은 채 한참 동안 혀를 굴렸다. 무언가 기다렸다는 얼굴이기도 하고, 익숙하다는 얼굴이기도 하고, 재밌다는 얼굴이기도 하고. 시시각각 변하는 표정이 흥미로워 미처 눈치채지 못했었는데 듣다 보니 무언가 이상했다. “아카아시입니다.” “그렇군! 아카시 군!...
1. 민기는 지끈거리는 눈자위를 누르기 위해 안경을 벗었다. 씨발, 저도 모르게 욕설이 읊조려졌다. 피곤하고 또 피곤했다. 의자를 돌려 창을 향했다. 고층빌딩에서 바라본 밤은 까맣고 또 반짝였다. 그 불빛들이 모두 점으로 보일만큼 민기는 높은 곳에 있었다. 검은 돈을 만지고 피를 보고, 어떻게 해서 올라온 자리인데. 한낱 애송이가 따위가. 이를 악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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